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統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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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무슨 쓰레기통이냐 하면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이에요,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 ▣ 1978.10.29(일) 우주의 상속자. 부산 금성여자상업고등학교 강당. 101-176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슨 쓰레기통이냐 하면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이에요,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 여러분들 보게 되면 다 인생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말이에요, "내가 요렇게 살아서 뭘 하느냐. 차라리 깨끗하게 죽어 버리는 게 낫지" 하며 자살하겠다고 꿍꿍 앓던 패들이 여기 쓰레기처럼 나가 자빠진 것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래, 자살 미수자 무슨 통? (쓰레기통) 이러니 누가나 천대해요. 부모가 천대하고 나라가 전부 다 천대하는 겁니다. * 자, 그러면 선생님은 쓰레기통 대···. 뭐예요. 쓰레기? (대장) 쓰레기통 대장이 아니라 쓰레기 줍는 대장이구만.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쓰레기 줍는 졸병) 자, 그 놀음하자는..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無視하라는 것입니다. 自己를 無視해 가지고 하나님의 對象이 되라는 것입니다. 1) 자기를 무시하라. ▣ 1972.8.28(월) 신앙생활. 제1차 경기도 기동대 수련회. 청평. 061-171 그러기에 대상적인 위치는 뭣이냐? 타락성을 완전히 해탈해야 됩니다. 타락성을 완전히 해탈하기 위해서는 자기 개인에서부터 해탈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에서 승리해야 되고, 가정에서 승리해야 되고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승리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타락성 해탈권입니다. 알겠어요? *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자기를 無視하라는 것입니다. 自己를 無視해 가지고 하나님의 對象이 되라는 것입니다. 대상이 되라는 것은 뭐냐? 뜻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목적관을 중심 삼고 거기에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대상적 가치를 세우게끔 몰아내라는 거예요. 2) 자기부정 - ..
통일교회에서는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 제1조입니다. 다음에는 남자 여자를 통일하는 것이 제2조, 그 부부가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것이 제3조입니다. ▣ 1993.1.3(일) 섭리사적 회고와 성약 시대. 본부교회. 243-169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있는데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새로운 것은 모두 통일된 곳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된 곳에는 자유도 없고 행복도 없습니다. 이 눈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상대적인 주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어야 사고가 없습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찌그러져도 큰일난다구요. 입술도 1미리미터만 비뚤어져도 세포가 안 맞기 때문에 얘기할 때 얼마나 불편한지 모릅니다. 귀도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볼 때 눈도 그렇고 코도 그렇고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눈에서부터 코로 해 가지고 인중으로 내려가서 배꼽으로부터 저 소식통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만들자는 것입니까? "천국을 만들기 전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만들자" ▣ 1970.8.21(금) 전본부교회. 제6회 전국 성화학생 총회. 033-296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을 만들자는 것입니까? "천국을 만들기 전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내가 찾아보니 그것밖에 없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려면 성인을 초월해야 됩니다. *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어떠한 길이라고요? 축복받고 가정을 이루는 겁니다. 천국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구원 종교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가정에서 남자 하나만 떨어져 나가도 못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이 들어가는 천국을 바라며 나갑니다.
통일교인은 모두가 병든 인간을 고치는 醫師가 되어야 한다. ◑ "병이 더하냐, 나았느냐" ▣ 1976.5.9(일) 미국. 세계적 非常事態. 087-090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얼마나 병이 잘 나았는가 하는 사실은 여러분이 잘 알 겁니다. "병이 더하냐, 나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먹여줘서 건강하던 때하고 내가 먹여줘서 건강한 것하고 몇 배 더 건강해요? 여러분들, 다 집에 가라구요. 집에 돌아가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그러니까 돌아가라구요. 당장 돌아가라구요, (싫습니다) * 단, 그 대신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겪은 바에 의하면 내가 죽이는 사람이 아니고, 틀림없이 살려주고 내가 살려줄 수 있는 전통과 그러한 주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안 하면 안 되..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만들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씨족 국가 세계을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개인 가정 씨족 국가 세계를 만들자. ▣ 1972.11.13(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대구 교육회관. - 제4차 세계순회 환송기념. 065-072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을 만들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만들자, 하나님이 원하는 씨족을 만들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는 어디서부터냐? 개인에서부터입니다. 개인을 떠난 가정이 있을 수 없고 가정을 떠난 사회가 있을 수 없고 사회를 떠난 국가가 있을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즉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 1972.3.24(금) 복귀. 독일 에센교회. - 제3차 세계순회노정. 054-228 여러분이 지금 이 시대에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천사세계와 맞먹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즉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로 보게 된다면 이 지상에 나타난 낙원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낙원에서 재림을 하여 부모를 모시는 그런 공식을 거쳐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러한 공식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천사를 지도할 수 있고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사탄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사탄이 아직까지도 침범하는 것은···. 그렇지만..
세상은 점점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앞으로 남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요. ▣ 1976.12.19(일) 시대적 혜택. 벨베디아. 090-100 세상은 점점 무너져 내려온다구요. 앞으로 남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공산당도 무너져 내려가고 민주세계도 다 무너져 내려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야지요. 여러분은 그러한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역사와 시대와 미래의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과 직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 "나는 개인을 위할 뿐만이 아니라 내 가정을 위하고 내 민족을 위하고 내 국가를 위하고 내 세계를 위하고 내 하나님을 위한다" 하는 일관된 사상을 가지고 이를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고 하면 모든 것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다음에는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
통일교회가 참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입니다. 함부로 믿지 마십시오. ▣ 1969.10.12(일) 복귀의 전선. 전본부교회. 025-332 통일교회가 참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입니다. 함부로 믿지 마십시오. 이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혹은 참이냐 거짓이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믿어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그 동기가 인간의 생각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바로 하늘이 동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과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영계에 문의해 가지고 믿어야 합니다. 식구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함부로 믿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세계 인류 앞에 제시해야 할 것은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 통일교회가 세계 인류 앞에 제시해야 할 것은 -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 1970.8.16(일) 해방과 우리의 책임. 전본부교회. 033-226 통일교회는 이 절망의 한계점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계의 군상을 앞에 놓고 무엇을 할 것이냐? 통일교회가 세계 인류 앞에 제시해야 할 것은 "신이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진짜 계시느냐, 안 계시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 내가 하나님을 진정 아느냐, 내가 신이 있는 것을 결정적으로 깨달았느냐, 내가 생활 전체를 장악하고 생사지권과 모든 전체를 좌우시하시는 그런 분을 진짜 알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로부터 우리가 살아오는 생활은 물론 현재의 우리 자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