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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님 대모님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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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6.25 김효남 훈모님 간증 - 대모님께서 1991년 12월에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이렇게 손을 잡았을 때 느낌이 영인의 손이 아니고 사람의 손이었다는 것입니다. ◑ 2006.6.25 김효남 훈모님 간증- 흥진님 대모님께서는 120~126대 조상해원식(제781차 청평 특별수련회)에서 훈모님께 간증을 하도록 하였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천정궁 박물관 개관식 이후 드리는 두 번째 말씀 시간입니다. 오늘은 흥진님 대모님께서 김효남 훈모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식구님들께서 흥진님 대모님이신지 김효남 훈모인지 잘 모르실 때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식구님들께서 훈모라는 이름으로 불러 주시면 부담이 없습니다. 하지만 질문을 하실 때 “대모님!” 하고 질문을 하시면 대모님께서 제 입을 통해서 직접 말씀을 해 주시고 “훈모님!” 하고 물어보시면 제가 대모님께 여쭤보고 말씀을 전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퍼센트 잘..
타락성은 사탄과 악령에 의하여 생긴다 - 대모님 ▶ "악령의 역사' - 대모님 말씀 * 천국은 보석처럼 흰색으로 빛난다. 중간계층은 여러가지 색깔을 띠고 있다. 지옥은 아주 어둡고 까만색이다. * 영계는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어떻게 생활했느냐에 따라서 그에 맞는 세계를 찾아간다. * 만약 축복가정이 천국에 못 가고 중간계층의 영계에 간다고 할 때는 창피해서 고개도 들지 못할 것이다. 사탄들의 참소와 조상들의 참소 그리고 후손들까지도 참소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서 정성 들이고 탕감 조건을 세워 천국에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도 않다. * 타락성은 사탄과 악령에 의하여 생긴다. 시기하는 마음, 질투 혈기 미움 거짓 욕심, 나라는 것, 교만 등은 하나님의 성품이 아니고 사탄의 성품이다. *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타락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