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05) 썸네일형 리스트형 체휼 신앙의 중요성 ▣ 1971.2.7(일) 전본부교회. ▣ 1971.2.7(일) 체휼 신앙의 중요성. 전본부교회.040-275 우리 인간이 이 땅 위에서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대상은 벌써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대상으로 삼고 가는 길입니다. 다시 말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하나님과 나 사이에 맺어져서 주체에게서 되어지는 사실이 대상에 미쳐지고 대상에게서 이루어지는 사실이 주체에게 관계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계가 맺어지지 않으면 뜻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나 자신이 될 수 없는 것이요, 뜻을 위해서 움직였다고 하는 그 결과가 하늘의 섭리 앞에 보탬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은 반드시 상대적인 관계를 가져 가지고 묶.. 누가 여러분을 죽게 하더라도 마음은 요동하지 말라 ▣ 1971.5.6(목) 우리가 가야 할 길. 중앙수련원. 축복가정부인 전도대원 수련회.044-142 누가 여러분을 죽게 하더라도 마음은 요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식이 죽더라도 세상 사람들같이 울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다 그 법도를 세워야 됩니다. 알겠어요? 세상과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됩니다. 최후에 가서는 나를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걸고 나왔습니다. 나를 이기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먼저는 내 몸뚱이를 이기기가 힘들고 그다음에는 자기의 사랑의 대상, 사랑하는 사람을 중심 삼고 이기기가 힘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 삼고 볼 때 어떤 자리에 계시느냐? 영광의 자리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 고통의 자리에 계시는 하.. 신앙의 선조들이 저지른 5가지 실수 ◑ 신앙의 선조들이 저지른 5가지 실수1) 아담: 믿지 못했다.-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2) 아담: 보고 연락 상담의 생활을 못했다.3) 노아: 감사의 생활을 못하고 習慣的인 생활을 했다. 4) 아브라함, 세례 요한: 자기라는 관념과 인간적인 생각을 했다. 5) 모세: 혈기 1. 하나님의 심정을 몰랐다. 1) 하나님이 자기를 믿고 맡기고 있다. ▣ 1965.10.3(일) 천주에 선 예수님. 동경교회.015-105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천주를 내던지더라도 希望을 가지고 자기를 믿고 계시고 자기는 하나님의 目的을 達成하는 使命을 遂行하고 있다고 하는 것,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맡기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一擧手一投足 모든 면에 심판의 원칙을 세우고, 원수도 심판할 수 있는 심판의.. 이전 1 2 3 4 ··· 6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