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11.3(금) 4대 심정권을 갖춰 하늘가정으로 돌아가자. 한남동.
- 간부 회의 저녁식사 후.
275-099 어머니를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선생님을 더 사랑하고 존경해요? 이야기해 봐요, 곽정환? (언제나 아버님이시죠) 어머니는 뭐 둘째 번인가? 이게 앞으로 문제입니다.
어머님을 아담이 길러 나가야 됩니다. 세상의 어떠한 여자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자리에까지 올라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옆에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뒤에 따라와야 돼요. 옆에 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같이 나란히 서서 들어가 알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참어머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머니의 전통은 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0) | 2026.01.18 |
|---|---|
| 어머니의 사랑 - 어머니 배 속에서는 어머니의 피살 뼈를, 몸뚱이를 나눠 받는 것이다. (0) | 2025.06.06 |
| 어머니 이름은 鶴子인데 학자라고 하는 것은 "학의 아들"이란 말입니다. (0) | 2025.03.27 |
| "내가 하늘 앞에 선택받은 마지막 해와다. 모든 6천 년의 한스러웠던 하늘의 섭리는 내 대에서 모두 끝나야 된다." (1) | 2025.02.19 |
|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어머니, 참 좋은 어머니를 주었습니다. (0) | 2025.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