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심정
- 슬픔과 고통
▣ 1959.5.24(일) 한 많은 아버지를 모실 이. 전본부교회.
006-244 슬픔이 있다 할진대 사랑의 심정을 통하여 스며드는 슬픔 이상의 슬픔이 없고 고통이 있다 할진대 사랑의 심정을 통하여 스며드는 고통 이상의 고통이 없을 것입니다. 또 기쁨이 있다 할진대 사랑의 심정을 통하여 스며드는 기쁨 이상의 기쁨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늘은 사랑이라 하였는데 사랑이신 하늘이 기뻐하셨는가. 그렇지 못하셨습니다. 타락한 인류를 대하고 계시는 하늘, 인간을 사랑하시는 그 하늘은 오늘날까지 기쁨의 한 날을 갖지 못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으로 알았는데, 그 사랑의 하나님께는 기쁨과 행복과 평화만이 스며 있는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인류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심정을 가졌기에 인간을 구하려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그 심정에 스며든 슬픔이 크다는 것을 느끼는 자가 이 땅 위에는 없습니다. 그 사랑의 심정에 사무쳐 있는 천적인 고통을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이에요.
인류는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것, 사랑의 주체가 되신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류를 대신하여 당하고 계시는 피 흘리는 곡절의 심정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끝날에 처한 우리 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뇨? 사랑의 하나님을 안 이상 그 하나님의 심정에 스며드는 천적인 슬픔을 알아야 되겠고 그 하나님의 심정에 스며드는 천적인 고통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 그러면 하나님의 한은 무엇일 것인가. 하나님을 믿어 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아주는 백성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하나님에게 한스러움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에 스며드는 슬픔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고 사랑의 심정에 스며드는 고통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슬픔이요, 한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 1960.1.17(일)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 전본부교회.
008-259 여러분, 6천 년 동안 인간은 너무도 하나님의 심정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한 때가 있다 할진대 그때는 어떠한 때냐? 심정으로 하늘을 소개할 수 있는 때일 것입니다.
* 이제 우리는 가집시다. 우리는 자랑합시다. 우리는 남깁시다. 무얼? ---단 하나 우리가 자랑할 것은 무엇이뇨?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그다음에 자랑할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러하고 가정이 그러하고 민족이 그러하고 세계가 그러하고 천상천하가 그러할 때에 하나님의 소원은 성취될 것이요, 하나님의 한은 풀어질 것이요, 하나님의 천지창조 이념은 완성될 것입니다.
이런 책임이 여러분 각자에게 있는 것을 아시고 하나님의 심정을 몰랐거든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알아야 합니다. 나면서부터 혹은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알아 드리다가 참다운 아들딸들로 말없이 사라질 줄 아는 여러분이 되면 여러분에겐 천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천상의 황국에서 하늘의 귀족이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 기도 중
008-260 우리는 가겠나이다. 우리는 자랑하겠나이다. 우리는 넘겠나이다. 우리는 이 뜻을 품고 쓰러지겠나이다. 반대자가 아무리 많다 할지라도 "우리는 아버지의 아들딸이고 아버지는 우리의 아버지인 것을 심정적으로 결속된 나와 아버지의 관계를 어느 누가 유린할소냐. 이 절개만은 자부하고 싶습니다. 이 절개만을 천추에 남기고 싶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알았사옵니다. 살아서 아버지의 아들이 되어야함을 알았사옵고 죽기 전에 아버지의 사랑을 높이 찬양해야 함을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한을 남기지 말고 한 번이라도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 아버지를 모셔 보고 죽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저희의 소원이요,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아버님의 원수를 갚는 일이요, 사탄을 박명하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 1960.6.26(일) 길을 잃은 양과 아버지. 전본부교회.
010-039 아버지를 위한 성전을 짓기 위해 뼈가 부러지도록 일을 하고허리가 부러지도록 돌을 나르고 흙짐을 지고 재목을 나르더라도 그런 것들은 떄가 되면 다 사라집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으시는 아버지께서 우리 인간들이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아들딸이 여기 있사오니 아버지여 영광받으시옵소서" 하는 모습들이 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는 잃어버린 양의 무리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 1962.2.23(금)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전본부교회.
011-297 하나님의 불행을 어찌 인간의 불행에 비할 수 있겠는가.
* 하나님에게 고통을 준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의 불행을 청산해 드려야 한다.
* 메시아를 찾아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행복과 평안을 허락할 수 없는 것이다. 하늘이여, 인류여 나를 쳐라! 역사 이래의 모든 것이 전부 동원되어 나를 치더라도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자라야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 아무리 사탄세계의 위압이 있다 하더라도 쓰러질 때는 혼자 쓰러지지 말고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져야 한다, 예수님 같이···. 이스라엘 민족은 쓰러지면서 하나님을 붙들지 못하였다.
* 인간이 알아야 할 것은 타락의 심정, 복귀의 심정, 부활의 심정이다,
* "너는 누구냐?" 할 때 복귀된 아담이요, 복귀된 노아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 말씀의 모든 요소 중에서 중심은 심정이다.
* 심정으로 원수를 점령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하나님의 2가지의 한
1. 아담의 타락
2. 예수의 십자가
▣ 1967.4.2(일) 축복과 만물복귀. 청주교회.
- 천정과 인정 제목의 말씀 후.
157-179 하나님 가슴속에 맺혀 있는 한이 무엇이냐? 첫째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의 한이요, 둘째의 큰 탄식과 한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가 죽어간 것입니다. 원한에 사무쳤다 그거예요. 아담은 사랑을 잘못했서 잃어버렸고 예수는 사랑을 올바로 하기 위해서 왔지만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어갔다 이겁니다.
◑ 하나님의 한은 어디서 풀리느냐?
▣ 1971.2.19(금) 복귀의 한. 서대문교회.
- 서울 9개 지구 야간순회.
042-048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의 좋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나쁜 것을 내가 빼앗아 오는 것이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나쁜 것을 주고 좋은 것을 빼앗아 오면 그것은 하나님께 한을 맺히게 하는 것입니다.
▣ 1992.2.9(일)참부모님과 세계평화. 본부교회.
- 참부모님 탄신일.
226-304 하나님이 지옥을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싶겠어요? 지옥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만들었다구요? 타락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옥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하나님의 한은 인간들이 지옥에서 해방될 때까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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