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아버지로 계시면 몸뚱이는 아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1) 마음과 몸은 父子 같이 사는 집이에요.
2) 내 마음의 주인이 아버지요, 내 마음의 중심이 아버지이니 그 아버지와 하나 되어야 합니다.
▣ 1962.12.10(월) 양심을 스승 삼고 싸워라. 전본부교회.
- 제14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수료식.
151-164 그러면 그 하나님을 발견했는데 여러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느냐? 그분과 나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라는 거예요. 이 신념···. 알겠어요?
아버지요, 자식이라는 것!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을 통하여 명령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명령하게 될 때 그 마음의 명령은 아버지를 통하여 자식에게 하는 명령과 같은 거예요. 또 몸과 마음의 관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마음이 아버지로 계시면 몸뚱이는 아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마음과 몸은 父子 같이 사는 집이에요. 알겠어요. 아버지의 입장인 그 양심 앞에 아들의 입장에 서야 할 것이 몸뚱이예요. 이 인연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그걸 잊지 말라는 거예요.
* 내 마음의 주인이 아버지요, 내 마음의 중심이 아버지이니 그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마음은 내 앞에 아버지 대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심신 인간 남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0) | 2026.01.18 |
|---|---|
|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사람의 마음은 사람의 몸을 지배하고 사람의 몸은 만물을 지배합니다. (0) | 2026.01.18 |
| 몸을 치는 것은 약하게 만들어 가지고 마음의 명령에 순응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예요. (0) | 2026.01.18 |
| 일생 동안 살 때 50% 이상 마음의 명령을 받고 살지 않고는 경계선을 못 넘어요. (0) | 2026.01.18 |
| 마음의 명령대로 절대 하면 천국 갈 수 있지만 이것을 부정하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절대 지옥 가게 되느니라! (0) |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