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60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왕나비 - 우리도 훗날 제왕나비처럼 언젠가 꿈을 이루리 * 무개 0.45그램. * 날개 폭 102 밀리미터.* 3000 ~ 5000킬로미터 이동 * 수명 7~8개월 * 3세대에 걸쳐 캐나다, 북미 동부에서 10월 말 또는 11월 초쯤 멕시코에 도착하여 5개월 간 겨울을 난 뒤에 3월 하순쯤 미국 동부로 이동* 세상을 떠난 가족의 영혼이라 믿고 있다. 11월 1일은 멕시코에서는 망자의 날로 부른다. * 나비가 모이는 나무는 오야멜 나무, 다른 이름으로 십자가 나무라고도 한다. 가지가 십자가 모양을 한다. * 밤새 짝짓기를 하고 죽는다. 400여 개의 알을 낳는다. 변화무쌍한 세상 홀로 걸어가기엔 너무 힘들고 두려울 땐 두 눈을 감아 본다. 날 사랑하는 가족, 날 의지하는 친구세상 변해도 변함이 없이 내 곁에 함께하네 우리 가는 길 때론 평탄치 않고 .. 남편은 나비와 같아요. 나비는 향기와 색을 찾아 날아드는 거라구요. ▣ 1998.11.19(목) 39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미국.297-164 남편은 나비와 같아요. 나비는 향기와 색을 찾아 날아드는 거라구요. 나비가 꽃의 단물을 빨아먹잖아요? 그러면서 식물은 나비가 옮겨 온 꽃가루를 받아 가지고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꽃 같이 피는 것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한 거예요. 남편의 정자, 뼈를 심음으로써 아기를 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아버지는 뼈를 심어 주고 어머니는 살을 붙여 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를 내가 못 봤어요. ▣ 1998.1.1(목) 복귀의 완성을 위한 심정을 찾아서. 우루과이.- 제31회 참하나님의 날 0시 원단 말씀. 288-304 에덴동산의 모든 움직이는 생물은 곤충이나 동물이나 전부 다 쌍쌍으로 다니는 거예요. 쌍쌍으로 옮겨 다닌다 이거예요, 쌍쌍으로. 그걸 보니까 전부 다 사랑의 에덴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전시 박물관인데 맨 나중에 인간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이 박물관의 왕입니다. * 여자는 괴물이지요? 괴물 중의 괴물이 여자입니다.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은 여자라 하더라도 남자를 무서워하는 여자를 내가 못 봤어요. 남자가 무섭다!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없더라구요. 조그만 여자도 세상에서 잘나고 왕초 같은 남자를 상대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여자의 눈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 이전 1 2 3 4 ··· 5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