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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소명 - 하나님이 왜 나를 불렀을까?

제4절 예정설을 세워 주는 성구 해명 - 원리강론 220

하나님은 전지하시므로 어떤 사람이 복귀섭리의 중심인물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아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이와 같이 미리 알고 계시는 인물을 예정하시고 부르시는 것이다.  

 

▣ 로마서 8장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脈(기운이나 힘) Calling

 

▣ 1991.10.25(월) 이상 가정을 향한 건전 결혼. 국제연수원.

- 서울권 건전 결혼 설명회. 700여 명 참가.

 

221-262 "아, 맛있다! 이건 뭣인가? 맥콜이 뭔지 알아요? 이 맥콜이라 하면 맥이 쿨하다 하면 시원하다는 말, 아니에요? "맥콜 하게 되면 "맥이 너를 소명한다"는 말이에요.  Calling이라는 것은 소명 같은 것입니다. 또 맥콜이 뭐예요? "맥이 빠졌다" 하지요? 그래서 재기한다는 뜻이 있다구요. "빠진 맥을 불러일으킨다" 그런 뜻도 있다구요.

 

자 한 잔씩 먹고 싶어요? 지금은 맛을 못 보여 주겠으니 어느 상점에 가서든지 맥콜을 잘 먹는 사람은 건강할지어다! 아멘!

 

▶1935년 4월 17일 부활절 묘두산에서 영적으로 예수와 만나다. 

 

▣ 두려움과 감격의 교차 속에서 

- 참아버님 자서전 

 

58 철이 들면서부터 나는 이다음에 무엇이 될까 하는 문제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기 시작했다. 

 

* 나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주고 마음에 쌓인 슬픔을 없애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 과연 어떤 사람이 되어야 그런 일을 할 수 있을지는 잘 몰랐지만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마음만은 굳어져 갔다. 

 

59 내 나이 10살 무렵 목사인 윤국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 집안은 모두 기독교로 개종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그때부터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성실하게 교회를 다녔다. 예배시간에 조금이라도 늦으면 너무 부끄러워 얼굴도 들지 못했다.  

 

61 증조할아버지의 산소를 이장하면서 그 뼈를 목격한 이후 삶과 죽음에 관해 의문을 갖게 된 데다 집안에 벌어지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나는 종교에 매달리게 되었다.  

 

* 마음이 답답해진 나는 자연히 기도에 몰두하게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왔는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은 정말 전능하신 분인가? 하나님이 전능한 분이라면 왜 세상의 슬픔을 그대로 보고만 있는 것인가? "

 

62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이 내 기도에 화답해 주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날은 내 평생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꿈에도 잊을 수 없는 날이다. 16살 되던 해 부활절 전야였다. 그날도 어김없이 마을 뒤에 있는 묘두산에 올라가 밤새 기도하며 하나님께 눈물로 매달렸다. 왜 이토록 슬픔과 절망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셨는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이 세상을 아픔 속에 내버려 두시는 건지, 비참한 조국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는 눈물을 흘리며 묻고 또 물었다.

 

기도로 꼬박 밤을 새우고 난 부활절 새벽에 예수님이 내 앞에 나타나셨다. 바람처럼 홀연히 나타난 예수님은 "고통받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이 너무 슬퍼하고 계시니라. 지상에서 하늘의 역사에 대한 특별한 사명을 맡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날 나는 슬픈 얼굴의 예수님을 확실히 보았다. 그리고 그 음성을 분명히 들었다.

 

* 예수님은 또렷하게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을 말씀해 주셨다. "고통받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라"는 엄청난 말씀이었다. "저는 못합니다. 제가 어떻게 그걸 하겠습니까? 제게 그렇게 막중한 임무를 내리시다니요?" 정말 두려웠다.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고 한없이 울었다.     

 

 

▶ 90이 다 된 지금도 날마다 하나님이 왜 나를 부르셨는가를 생각한다. 

 

▣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참아버님 자서전

67 하나님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언제든지 정성과 마음을 다해 그 목적지를 찾아가야 한다. 이 길에는 집념이 필요하다. 흔들릴 때마다 나를 단단히 붙잡아 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말씀을 들었다는 엄중한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그 길을 선택한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았다. 때로는 피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기 위해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기꺼이 바쳤다. 도망가려 해도 도망갈 길이 없었고 내가 갈 길은 오직 그 길밖에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왜 나를 불렀을까? 90이 다 된 지금도 날마다 하나님이 왜 나를 부르셨는가를 생각한다.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 중에서 하필이면 왜 나를 선택하셨을까? 외모가 잘 나가거나 인격이 훌륭하거나 신념이 강해서가 아니다.

 

나는 고집불통에다 어리석고 보잘것없는 소년일 뿐이었다. 내게서 취하실 것이 있었다면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 하나님을 향한 애절한 사랑이었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지금도 나는 지독하게 하나님의 사랑에만 목을 매고 사는 미련한 사람이다.

 

나는 스스로 알 수 있는 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여쭈었다. "하나님, 분명히 계십니까?" 하고 물어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았고 "하나님도 소원이 있습니까?" 하고 물어서 그분께서도 소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 내가 필요합니까?" 하고 여쭤서 내가 쓰일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 여러분이 교회에 들어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 1971.1.24(일) 전본부교회. 소명을 따라서. 

040-066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소명을 받는다는 사실도 어려운 것이지만 소명을 받아 가지고 감당한다는 것은 더욱더 어렵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040-076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뜻의 길을 가는 사람이 생각해야 될 것은 언제든지 정성을 들이면서 뜻의 목적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찾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복귀 섭리의 전체적인 문제를 중심 삼아 가지고 가는 길이 평탄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나 스스로도 생각할 수 없는 초조한 자리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감지해 나가느냐? 자기 마음에 있어서나 심정에 있어서 욕심을 가지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040-101 여러분이 교회에 들어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소명을 받고 따라가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040-080 이런 문제들을 볼 때 소명을 받아 가지고 뜻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초저한 마음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단지 하나님과 내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적인 관계를 중심 삼고 조정해 나가면서 자기 위치를 찾아 가지고 그때를 맞추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를 적절히 포착해 가지고 행동을 개시하기는 심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틀림없다고 할 때 행동하는 데 있어서 뒤져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회가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총 매진하여 돌진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야말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040-098 소명의 길을 따라 나오는 데는 내적인 투쟁이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보더라도 지나치게 기뻐하지 말고 나쁜 것을 보더라도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자기 마음의 자세를 바로잡아 가지고 정부를 가려 가면서 조심스럽게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절대로 선두에 서지 않아야 합니다. 일을 해 나가더라도 1차 작전, 2차 작전, 3차 작전을 펴 가지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탄세계를 싫어하고 사탄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택해 세워 나온 것이 선민이다. 

 

▣ 1963.11.1(금) 최후의 승리자. 전본부교회. 

013-101 하나님께서 사탄세계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택하고 사탄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택해서 세워 나온 것이 선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수하는 존재가 있어야 한다. 

- 야곱 

 

▣ 1958.2.9(일) 하나님의 선민인 택한 이스라엘이 되자. 전본부교회.

003-336 이와 같이 야곱은 하늘이 허락한 말씀을 중심 삼고 생명을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하여 모진 싸움의 길을 걸어간 대표적인 하늘의 정병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을 예고하는가? 우리의 선조인 아담 해와가 소망의 한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끝까지 그 말씀을 지켜 나가야 했는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 한 사실을 탕감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사수하는 존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바로 그런 인물로 하늘 앞에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입장에 처하게 된 야곱, 하늘의 시련을 받는 입장에 있었던 야곱은 한시도 마음을 놓지 않았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을 굳게 믿고 싸움이 끝나기 전에는 팔이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굳은 신념을 지니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 승리한 후에야 이스라엘이란 축복이 임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선민의 승리의 기초가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얍복강가에서 철야를 하고 있던 야곱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천사가 나타나지 않았더면 야곱은 사탄의 시험을 받아야 할 입장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참소하지 못할 정도로 믿을 수 있고 그 말씀을 중심 삼고 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인물로 드러내기 위해 야곱에게 천사를 보내어 밤새도록 씨름하게 했습니다.

 

야곱은 한 인간으로서 천사를 문제없이 물리치기 위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에게 부여된 그 뜻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마음을 품고 싸웠던 것입니다. 이러한 야곱 앞에 사탄은 감히 참소의 조건을 제시할 수 없었고 어떤 변명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승리가 얍복강가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하늘은 제2시험의 대상인 에서를 감동시켜 야곱 앞에 굴복시킬 수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 소명이란? 

 

1. 하나님 이름으로 명령에 의해서 불림을 받았다. 

 

▣ 1989.3.1(수) 본부교회. 소명받은 가정

188-255 소명이라는 것은 "불리웠다"는 것입니다. 명령에 의해서 불림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어떠한 절대적인 중심에 의해 가지고 나는 동쪽으로 가고 있는데 서쪽을 향해서 가라고 새로운 명령을 받았다 이겁니다.  그 명령받은 것이 동쪽에 있다고 해서 동쪽 사람들에게 명령받은 것이 아닙니다. 중심을 통해서 명령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188-303 소명을 받은 사람은 마음대로 못 해요, 결혼까지도. 참부모님이 인류를 대표한 소명 가운데서 가정이 불리움 받은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188-313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소명받은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뭐냐? 아벨의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일족을 수습해 놓게 될 때는 그 가정은 하늘나라에 접하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는 겁니다.

 

*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모님의 이름으로 소명적인 임명을 받았다는 사실을 축복받은 가정들이 잊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188-318 그래서 가정적 기준을 중심 삼은 소명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어떠한 가정보다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나가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188-320 종족적 메시아 소명을 완성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는 자리 잡는 겁니다. 

 

1) 오늘 우리의 인연은 스스로 원해서 맺어진 것이 아니다.

- 하늘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이다. 

 

▣ 1967.4.10(월) 복귀 섭리를 위한 하나님의 수고. 전본부교회.

- 제8회 참부모의 날 기념예배.

 

017-307 우리는 세상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 아니고 하늘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 우리의 인연은 스스로 원해서 맺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뜻, 이 교회와 관계를 맺고 이런 자리에까지 나온 데에는 물론 여러분 자신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그 배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역사적인 인연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의 공적과 배후에서 하나님이 역사해 주셨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다시 한번 느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탕감을 치르는 엄숙한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복귀 섭리를 위해 세계적인 탕감을 이루어 놓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2) 하늘의 소명을 받은 사람은 천운과 천의에 의해서 지정받았기 때문에 천운을 배반하면 깨지기 마련이다. 

 

▣ 1987.9.13(일) 본부교회. 최후의 결정. 

168-084 하늘의 소명을 받은 사람은 천운과 천의에 의해서 지정받았기 때문에 천운을 배반하면 깨지기 마련입니다.

 

3) 통일교회에 집합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 하나님이 개재해 우리의 운명을 지도하신다. 

 

▣ 1978.10.1(일) 본부교회. 나는 가야 하겠습니다.

099-289 남에서 북에서 혹은 동에서 서에서 이와 같은 역사적인 책임을 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흘러나온 우리들이 하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집합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면서 이것을 생각하 바도 아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지내온 걸음걸음에 있어서 생각한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태어나 가지고 살아가면서 이와 같은 모임에 집합되었다는 사실 여기에는 보다 큰 역사적인 어떤 힘이 작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우리의 역사적인 운명을 지도해서 오늘의 이와 같은 자리에 임석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늘과 나,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나라는 이런 직접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여기에는 세계사적인 내용이 전개되어 있는 혹은 크나큰 우주사적인 사명과 소명이 있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을 가지로 해서 내가 소명을 받아 출발했으면 그 출발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은 개인을 넘어서 가야 됩니다. 개인을 극복하지 못하면 사탄세계에서 승리권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넘어서 가고 종족 민족 국가를 넘어 세계로 넘어가야 할 운명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가려는 길을 막고 있는 것이 악한 세력권이요 사탄의 세력권인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099-291 그러면 우리가 이제 개인을 중심 삼고 가야 할 길, 소명의 목적지를 향하여 가야 할 길이라는 것, 이것은 자기 意思대로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반드시 소명을 하신 그런 분의 뚜렷한 의사에 의해 가지고 가야 하는 길인 것입니다. 

 

이 길은 너무나 먼 길입니다. 우리 일생 길만 하더라도 일생을 걸어 놓고 어떻게 가느니, 어떻게 사느니 혹은 투쟁의 역사니 고난의 역사니 하는 비명을 울리면서 가야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개인을 넘어 전 세계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며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이며 얼마나 참혹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한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소명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 내가 못 가면 우리 후손이 가야 되는 것이요, 우리 후손이 못 가게 되면 더더욱 역사를 걸어 놓고 이 길을 개척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길이 남아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 그 뜻의 길을 향해야 되겠습니다. 

 

이 길은 너무나 먼 길입니다. 우리 일생길만 하더라도 일생을 걸어놓고 어떻게 가느니, 어떻게 사느니, 혹은 투쟁의 역사니, 고난의 역사니 하는 비명을 울리면서 가야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이 개인을 넘어 전 세계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할 것이며 얼마나 고통스러울 것이며 얼마나 참혹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소명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099-296 그러면 하늘은 왜 우리를 소명을 부여했으며 우리는 어떻게 돼서 소명을 받았느냐? 그 소명을 받은 목적은 이것을 끊기 위해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돌아와 가지고 그것을 끊는 것은 무엇이냐? 보이지 않는 사탄세력권을 끊어 버리는 것이요, 보이는 사탄세계를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힘을 가지고 대결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다른 그 무엇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칼을 가지고 이것을 끊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나 깨나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우리가 갖춰야 할 무기가 무엇이냐 이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격을 가지고 이 어려운 것을 타파할 수 있는, 끊어 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099-319 자, 하늘이 여러분을 소명하신 목적이 어디 있느냐? 세계를 때려눕힐 수 있는 정의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나를 소명한 것은 정의의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불의에는 굴하지 않는 거예요.

 

099-322 통일교회 여러분이 부름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통해 뜻의 길을 나섰거들랑 여러분은 소명받은 자로서 무엇을 위해 소명을 받았나,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이냐, 나는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으면 그 길에서 몇 분지 몇에 혹은 몇 부 능선 가운데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한번 결심을 했으면 그 결심한 것을 중심 삼고 결정을 지어야 되는 겁니다. 예스냐 노냐, 답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 앞에 내가 약속을 하고 -. "내가 이러이러한 길을 필시 갈 것이거늘 내 동역자가 배반하더라도 내 부모가 배반하고 내 처자가 배반하더라도 나는 갈 것입니다. 내 민족이 배반하고 내가 사는 통일교회 자체가 배반을 하면 이것을 쓸어 버리고라도 나는 갈 것입니다" 이렇게 나는 소명을 받은 그날부터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가고 있는 거예요. 내일도 갈 것입니다.

 

그 길은 빨리 갈수록 좋은 거예요. 더딜수록 나쁜 것입니다. 거기에는 수천만의 생명이 지옥행 열차를 타고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099-326 여러분은 이런 소명을 받고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나는 죽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 그 소명을 향하여 가야 되겠다." 해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가는 데는 그냥 가서는 안 돼요.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전통을 남겨야 돼요. 무슨 전통?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 피눈물을 자아내는 수고를 했다는 전통을 남겨야 돼요.  

 

099-329 밥을 먹지 못해 굶더라도 가야 되고 죽더라도 가야 되겠습니다. 이 한스러운 인류의 구덩이를 위하여 하나님의 원한의 이 소재지를 향하여 나는 가야 되겠습니다. 이 소용돌이를 밟고 넘어가 비약이라는 글자를 남기고 하늘의 승리의 팻말을 박을 때까지 나는 가야겠습니다. 죽더라도 깃발을 꽂을 때까지 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소명받은 통일의 무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 숙명적이다.

 

▣ 1987.5.20(수) 본부교회. 남북통일과 여자의 역할. 

- 수도권 축복가정부인.

 

165-096 소명을 받은 자리에서는 이것은 숙명적인 길이기 때문에 그걸 안 하게 될 때는 그의 일족이 당하고 일국이 당해요. 일국이 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자체가, 대한민국이 지금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다가는 전부 다 망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을 환영하면 할수록 이제 회봉춘이 되는 거예요. 봄이 된다는 것입니다. 

 

▣ 1991.10.20(일) 2세 시대 소명. 국제연수원.

- 대학 순전단 수료자 총회.

 

221-007 소명이 뭐예요? 그것은 부모 앞에보다 하늘 앞에 부름 받는 것입니다. 그 부름을 내 개인이나 국가가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것입니다. 숙명적이에요. 운명은, 동쪽 운명은 서쪽에서 대체할 수 있어요. 그러나 숙명은 갈 수 없습니다. 

 

 

소명을 받은 자들의 책임

 

▶ 소명의 길이라는 것은 단 한번 하늘이 불러 주는 것이다. 

 

▣ 1988.1.21(목) 강의는 재창조의 행위. 전본부교회. 

- 21일 원리 승공 강사 수련.

 

172-221 숙명이라는 것은 누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누가 갈아치울 수 있어요? 소명의 길이라는 것은 단 한번 하늘이 불러 주는 것입니다. 하늘이 언제나 불어 주지 않아요. 그러니 소명 도상에서 숙명적인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각자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가를 망각하지 말지어다! 

 

▶ 소명의 책임을 못 하는 한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 1983.6.1(수) 미국. 우리의 각오.

128-045 여러분은 무니예요, 무니. 핍박받고 그러는 것은 소명 때문이에요, 소명. 인류를 대신하고 역사를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소명의 책임을 못 하는 한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 가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을 먹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여편네를 데리고 자식들을 데리고 산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걸 다 박차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부정하고.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자원한 게릴라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 선민은 사탄세계와 생활도 감정도 바라는 소망도 꿈도 이상도 다르다. 

 

▣ 1959.9.13(일) 하늘을 알아 드리는 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007-214 이삭과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을 때에 그들이 가진 것은 무엇이었느냐? 선민이라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너는 사탄세계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 화합해서는 안 된다. 너는 선민이니 생활도 다르고 감정도 다르고 바라는 소망도 다르고 네가 꿈꾸는 이상도 다르다. 너는 나를 통해서 승리의 한 날을 봐야 너희 후손이 살 수 있다"고 하는 관점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1. 축복받은 혈통적 인연을 천대 만대 더럽히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 천명을 받은, 소명을 받은 자들의 책임.

 

▣ 1994.8.21(일) 축복가정 2세가 가야 할 길. 코디악.

- 축복 2세.

 

263-108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 2세를 중심 삼고 3대를 중요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혈통적 인연을 천대 만대 더럽히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 천명을 받은, 소명을 받은 자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지 않고는 여러분도 천국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올바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올바로 틀림없이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자신에서 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2. 건국의 용사로서 소명받았음을 잊으면 안 된다.  

 

▣ 1993.10.15(금) 제주국제연수원. 훌륭한 부인인 돼라.

- 제3차 일본 여성 수련.

 

250-297 이스라엘 민족이 왜 나라를 잃어버리고 이와 같이 비참한 민족이 되었느냐 하면 가나안 땅에 들어갔지만 건국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광야노정에서 고생을 시킨 것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거라구요. 민족을 찾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를 지도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40년이 건국정신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기간이었습니다. 그 철저한 건국정신으로 주변 민족을 넘어서 바로 세워야 하는 것이 가나안에 복귀한 이스라엘 민족의 그 당시의 사명이었습니다.

 

250-299 그러나 그 건국정신을 잃어버리고 모두 거지 같이 되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의 생활은 너무도 보잘것없었습니다. 입는 것도 거지 같았고 보기에도 비참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려면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가 되어서 가야 했습니다. 잘 사는 주변 나라의 생활환경과 습관에 물들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일본에서 반대받고 몰리고 있는 통일교회의 멤버, 모두가 환영 안 한다구요. 환영을 못 받는다고 해서 주변에 물드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반대를 한다고 해도 반대한 나라 이상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 나라로 만들어서 봉헌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얼마나 많은 선조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며 슬픔의 눈물과 함께 하늘을 보고 "재림주님, 오소서" 하고 구원을 빌며 사라졌는지 모릅니다. 그들의 한을 일신에 안고 해방의 정예부대, 독립군으로서 나라를 건국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 여러분의 사명이라구요.

 

돈으로 팔려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미남의 유혹에 넘어갈 수 없습니다. 금은보석을 장식한 보물을 준다고 해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나라를 세우면 그런 것은 몇십 배 몇백 배 이 천주에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건국의 용사로서 소명받았음을 잊으면 안 됩니다.

 

* 천국을 만들지 않았다고 해도 그 전통정신을 중심으로 후손으로 후손으로 연장함으로써 동서 사방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가 저절로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숫자가 50억 인류의 3분의 2가 되면 나라를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라가 성립됩니다. 우리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1)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구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소명. 

 

▣ 1988.1.9(토) 한남동. 승공교육기반의 강화. 

- 남북통일국민연합 지부위원장. 승공연합 도 지부장.   

 

172-135 소명이에요, 소명.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인류를 구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소명입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가고 있잖아요? 70이 되었어도 지금 이러고 있잖아요? 내가 70이 가까워져도 젊은이들한테 지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습니다. 그건 뭐 죽으면서도 해야 됩니다.  

 

2) 우리는 조국통일을 바라보고 출전한 세계사적인 용사요, 독립군. 

 

▣ 1988.2.14(일) 본부교회. 조국통일에서 통일조국으로. 

173-184 우리는 조국통일을 바라보고 출전한 세계사적인 용사요, 독립군입니다. 나는 천리 대도의 열매를 맺는 종착점이 될 수 있는 이상적 유토피아의 세계적 기지, 그 기지가 현현할 수 있는 자주적인 우리의 고향 땅, 우리의 조국 터전이 여기에서 역사 이래 처음으로 나타나는 무대에 소명을 받은 독립군이었더라 이거예요. 

 

3) 남북통일 -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 운명, 책임. 

 

▣ 1986.4.25(금) 수원교회. 통일 신앙의 중심. 

144-274 참부모의 고향 땅이 하나님의 본향 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이 통일교회에서는 운명적인 일입니다. 알겠어요? 남북통일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 앞에서 이것은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소명이요, 운명적 책임이라는 거예요.

 

* 이것을 가지고 책임을 짊어진 입장에서 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의 고향은 누구의 고향이에요? 참부모의 고향이 여러분의 고향이다 이거예요.

 

144-278 책임, 소명이 현재 우리의 양 어깨에 엮어져 가지고ㅁ 생활무대에 있어서 실적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실적. 알겠어요? 실적입니다. 그냥 그대로 맨손으로 돌아오지 말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병사입니다. 전투요원이에요. 우리는 고지를 점령해 가지고 승리적 보고를 해야만 돼요. 그런 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역사 시대에 이렇게 큰 사망 세계를 혼자 돌리던 하나님의 슬픔을, 부모님 혼자 40평생 이 외로운 길에서 세계를 돌리던 이 역사적 슬픔을 풀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3. 하늘사랑, 참사랑

- 고통을 맛보고 난 후에 단맛이 있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

- 불변하고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 1978.7.23(일) 소명받은 우리들. 영국. 

099-070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오늘 말씀하는 제목이 소명을 받은 우리라고 했는데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이 소명을 받았어요? 레버런 문이 받은 소명이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가정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을 가르쳐 주고 나라에서 어떻게 해야 되고 세계에서 어떻게 해야 되고 하늘땅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하나님 아버지가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을 가르쳐 주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참된 사랑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인데 그 좋은 것이 고통의 길이냐 행락의 길이냐? 고통을 맛보고 난 후에 단맛이 있는 것이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상사랑은 좋은 것을 찾았다가 그다음에 우우- 고통이 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세상사랑은 좋다고 하다가 고통이 오지만 하늘사랑은 고통이 먼저고 좋은 것이 나중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참된 사랑을 가르쳐 주고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게 하려니···. 

 

따라서 우리가 소명을 받은 것은 이와 같이 변하는 세상에 사랑이 없는 세상에 일시적이요, 파괴적인 세상에 이와 같은 불변하고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았지요? 아멘.  

 

▣ 1997.11.28(금) 청년은 참사랑 실천의 주역. 워싱턴 하얏트 리젠시 호텔.

- 제3차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대회. 기조연설.

 

288-199 척박한 토양에서 충실한 열매를 기대할 수 없듯이 파괴된 가정에서 올바른 社會人 世界人은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청년 여러분에게 주어진 소명의 첫째는 모두가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 참된 가정 문화, 참된 가정 전통의 기초를 닦는 주역이 되는 것입니다.

 

청년의 이상과 열정이 현실적으로 전개되는 곳은 참된 가정 위에 선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국력의 테스트는 정치 경제 군사력 또는 문화력에 기초하여 행해질 것이 아니라 바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는 그 나라 청년의 기상과 애국의 충정을 보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혈통 소유권 심정권 전환.

 

▣ 1995.4.1(토) 천국 호적에 입적하자. 브라질 새 소망 농장.

268-209 죽기 전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전환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으로서 등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해야 돼요, 죽기 전에.

 

그런 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뭘 하러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하고 세계의 반대를 받아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배고파서 우는 것보다도 소명에 대해 안타까워 가지고 우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때에 자기가 핍박받는 원한도 크지만 핍박받게 된 동기가, 그것이 밉다는 거예요. 타락의 후손들이 밉다는 거예요. 

 

5. 이 땅 위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 수 있는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소명적 목적이 있다.

 

▣ 1996.3.31(일) 참부모를 따르는 삶. 브라질 새 소망 농장.

277-089 부모 중의 참부모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가정의 왕, 참나라의 왕, 참세계의 왕이 우리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그분을 모실 수 있는 천년 태평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한국의 "달아 달아 밝은 달라 이태백이 놀던 달아···. 노래처럼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 수 있는 그런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통일교회 각자의 사명과 소명적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 소명받은 자의 마음 자세 

 

1. 하늘의 소명을 받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

 

▣ 1976.10.21(목) 벨베디아.

- 35쌍 기성 축복가정 축복하시기 전.

 

090-111 천명을 받는 것, 하늘의 소명을 받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이 나를 의지하고 하고많은 사람 가운데 나한테 이런 명령을 한다는 걸 무한한 복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우리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은 그런 길입니다. 하늘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해 가는 거예요. 

 

2. 소명을 받은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책임과 그 위신과 체면과 권위를 죽더라도 상실하지 않겠다.

 

▣ 1977.7.3(일) 미국. 좋은 날. 좋은 날. 

094-079 내가 별의별 짓을 해서라도, 땀을 흘리더라도 나는 나대로의 길을 거쳐서 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핍박을 받고 아무리 쫓기고 몰리더라도 난 나대로 내 갈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이 그렇게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게 시킵니다.

 

내가 아무리 남루한 옷을 입어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왕궁의 왕좌에 앉은 왕보다 행복한 것을 느낀다구요. 나는 지금 하나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왕자와 왕녀로서 거지의 길을 거쳐서 간다 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 길을 가는 도중이다 이거예요. 불리어 초청받고 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왕자만을 믿지 말고 왕녀만을 믿지 말고 왕자와 왕녀가 가질 수 있는 최소한도의 권위와 체면을 세우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의 절개를 지키고 왕녀의 절개를 지키고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소명을 받고 가는 중이다 이거예요. 

 

*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명에 의하고 참부모의 명에 의하여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의 소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세상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 하나만은 잊지 말라 이거예요.

 

이 사상과 이 소명을 받은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의 책임과 그 위신과 체면과 권위를 죽더라도 상실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들의 입장에서 그 사상을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3. 지옥 밑창을 폭파하는 것을 내가 소명으로 알고 그 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만족스러운 일인가를 느껴야 되겠다. 

 

▣ 1978.4.9(일) 언제 만족할까. 벨베디아. 

098-061 치열한 수난길을 지옥 밑창을 폭파하는 것을 내가 소명으로 알고 그 일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만족스러운 일인가를 느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남아지는 사람이 될 것이요, 역사에 기록되는 사람이 될 것이요,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해 볼 거예요? 

 

4. 여러분들은 끝까지 따라오라. 

 

▣ 1987.5.5(화) 청평. 생축의 제물이 되어야 할 우리. 

164-115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끝까지 따라오라는 거예요. 첫 번 절개를 잃지 말고 개인에서부터 세계 꼭대기를 넘어갈 때까지 하나님 앞에 소명을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책임을 다 했느냐, 못 했느냐 할 때 "다 했다"는 결재를 받아야 하는 거라구요. "다 했다" 할 때는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복을 통고받을 때까지 남아진 자가 돼야 같은 권내에 들어갈 수 있는 혜택을 받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5. 웃으면서 그 소명을 받고 나가면 그 사람은 더 복 받아요.

 

▣ 1981.3.15(일) 미국. 심정권에 대한 체휼. 

112-030 웃으면서 그 소명을 받고 나가면 그 사람은 더 복 받아요. 그런 기반을 닦아야 돼요.

 

6.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하고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한다. 

 

▣ 1970.3.22(일) 축복. 전본부교회. 

030-177 여러분이 제한된 환경에서 일을 하더라도 누구의 명령을 받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혹은 세계와 국가의 소명을 받아 하고 있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세계를 대신한 일을 제한된 환경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를 대신한 일도 제한된 환경에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인을 중심 삼은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되 명령을 받은 배후가 다름에 따라 그 일의 결과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7. "죽을 수 없습니다. 남들은 다 죽을 수 있지만 그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바라보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일선에서 쓰러지더라도 쓰러지겠습니다." 

 

▣ 1991.10.16(수) 장녀 복귀 시대. 한남동.

- 여성연합 지도자.

 

220-147 나는 쉴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랑할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다리가 후들거리고 쓰러질 수 있는 자리에 가도 "난 안 쓰러집니다, 아버지!" 그럴 수 있는 때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죽을 수 없습니다. 남들은 다 죽을 수 있지만 그걸 이루지 못하게 되면 바라보고 죽을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일선에서 쓰러지더라도 쓰러지겠습니다." 이것이 메시아로서 가져야 할 의무입니다. 메시아라는 이름은 숙명적인 이름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뜻을, 소명받은 바의 것을 자기의 일선에 남겨 놓고 자기는 뒤에 돌아가 죽을 수 없습니다. 죽더라도 일선에 가서 죽어야 돼요. 그래야 유언을 남기더라도 내가 남길 것을 아들한테 전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8. 뜻이 부른 소명된 자에게는 전진만이 있을 뿐이지 정지가 있을 수 없다 

 

▣1988.1.10(일) 조국통일이여, 성취되소서. 본부교회.

172-228 그러니까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는 후퇴도 할 수 없고 양보도 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전진만이 가능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정지하는 날에는 후퇴하든가 망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정지해서 그대로 머무는 패들은 후퇴하든가 내려가든가 찌그러들든가 할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퇴화한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뜻을 중심 삼고 볼 때 아직까지 세계적 통일이 벌어지지 않은 이러한 입장에서 우리가 정지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 전진만 있습니다. 정지하는 날에는 반드시 후퇴합니다. 전진해야 돼요. 전진은 증식을 말합니다. 넘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에 둘이 가해져야만 전진할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들은 수련을 받고 새로운 책임 부서를 향해서 전진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여러분 자신이 취해야 할 태도는 나에게 있어서 정지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뜻이 부른 소명된 자에게는 전진만이 있을 뿐이지 정지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왜? 복귀노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복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복귀노정에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통일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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