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앙강좌 계절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해요.

◑ 복종

- 만해萬海 한용운. 승려.

- 1879.8.29 ~ 1944.6.29.

- 충청도 결성현 현내면 박철리 잠방골

3.1 만세 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 3년간 서대문 형무소 복역.

- 대처승 운동 주도.

- 조선총독부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자신의 집 심우장도 조선총독부 반대 방향으로 북향으로 지었다. 그 주위 집들도 동참했다.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해요.

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면

그것만은 복종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복종하려면 당신에게 복종할 수 없는 까닭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 삼고는 절대복종하고 싶은 거예요. 

 

▣ 1989.12.31(일) 본부교회. 복귀 섭리의 전체 청산과 새로운 소망.

196-125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에요, 악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뭐예요? 근원적인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196-133 참사랑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 되려고 하겠어요, 하나 안 되려고 하겠어요? 참사랑도 하나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하나예요. 이랬다 저랬다가 아니에요. 영원불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대 절대자면 이 절대자가 절대의 것으로 요구를 하는 것이 있나니 그게 무엇이냐? 참사랑이 하나님 앞에 절대적 요구의 원천이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 삼고는 절대 복종하고 싶은 거예요. 그 사랑의 천리를 바로잡기 위해서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억천 만세라도 참고 참고 기다리느니라. 그것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는 구원섭리역사였더라. 절대적 그 사랑은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적으로 순환하는 거예요. 

 

 타락한 우리 인간으로 보게 되면 이것은 기가 막히게 싫은 말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기가 막힌 선물

 

▣ 1972.9.1(금) 통일 방안과 나. 남산 성지. 

061-260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주체를 대해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 서서 "아, 내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람은 지극히 미련한 자입니다. 

 

한 가정을 두고 봐도 그렇잖아요? 남편에 대해 가지고 절대 순응하게 되면 순응한 그 부인은 남편을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모 앞에 절대 순응하는 그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주체적 권한을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 앞에 모든 것을 상속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신앙하는 데 있어서 어찌하여 하늘을 중심 삼고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나왔느냐? 이것이 기가 막힌 말입니다. 타락한 우리 인간으로 보게 되면 이것은 기가 막히게 싫은 말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는 기가 막힌 선물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순종이라는 것이 나쁜 줄 알았더니 순종하고 나면 순종하던 그 환경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어려운 환경에서 서로서로가 뜻을 세워 놓고 그 뜻 앞에 절대복종하는 사람은 빨리 성공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복종해야 된다. 

 

▣ 1986.1.31(금)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책임분담. 한남동.

- 원리연구회와 국제기독학생회.

 

139-255 먼저 책임분담을 완성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복종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첫째 조건이 무엇이냐? 책임분담을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따먹지 말라고 한 말씀에 절대복종했으면 책임분담 완성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적당히가 아니에요. 자기 생명을 부정하더라도 나는 갈 수 있다고 해야 됩니다. 사탄 세계의 꼭대기를 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전통은 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 1974.6.16(일) 벨베디아. 아버지의 날.

072-200 여러분이 사는 데는 무엇을 갖고 사느냐? 아버지가 세워 놓은 전통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전통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전통은 7년밖에 없는 것입니다., 7년. 어머니의 전통은 절대복종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를 모실 때는 하나님같이, 아버지같이 모시고 높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바로 잡지 않으면 역사는 망하는 거예요. 뒤집어 지는 거예요.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 1993.2.7(일) 하늘의 축복 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벨베디아.

244-191 그럼, 메시아란 그런 것이고 신부는 어때야 되느냐? 완전히 메시아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 점입니다. 아무리 모질게 해도 식모살이하라면 식모살이하고 소제하라면 소제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데 가서 살라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할 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신 대신 여기 부인회 회장을 데려갈 테니 그렇게 알라"고 할 때 불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둘이 같이 나왔는데 "당신은 들어가고 이 여자는 태워!"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겠어요? 어머니가 될 사람은 그 여자가 아무리 밉더라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를 끌어다가 자기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소개할 수 있는 아량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딸이 못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일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넘버 원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넘버 원 여자! 그렇다고 그런 행동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 1971.6.13(일) 전본부교회. 집합한 우리들.

045-076 주인이 가라고 할 때는 기쁜 마음으로 가라구요. 주인이 가라고 하면 가야지요. 자기가 좀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주인이 가라고 할 때 가야 주인의 동정을 받고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길이 있지 "나 안 가겠어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해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가라고 할 때 감사한 마음으로, 섭섭함을 넘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간다면 후에 주인이 다른 사람을 데려다 써 보고 그런 사람이 없게 될 때 자기를 다시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지 주인이 가란다고 툴툴하고 분풀이하는 사람은 그것으로 마지막입니다.

 

* 오늘날 천사장의 피를 받은 우리 인간은, 원수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우리 인간은 이런 부정적인 요건을 중심 삼고 절대순종 절대복종의 길을 거치지 않고는 종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양자도 못 되는 것이요, 아들도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순종해야 되느냐? 종에게 자식이 있는데 주인이 그 자식을 팔아먹겠다고 해더라도 종은 그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아직까지 불평불만을 배우지 못했습니다이것은 하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하라면 하고 가라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은 자기 아들딸을 팔아먹어도 좋고 아내를 팔아먹어도 좋고 남편을 팔아먹어도 좋다고 해야 됩니다. 이것이 탕감입니다. 탕감. 알겠어요? 주인이 자기 자식을 데려다가 때리든 죽이든 분풀이를 하든 불평하지 말아야 됩니다. 또 아내를 데려다 죽이든 분풀이를 하든 혹은 남편을 데려다 죽이든 분풀이를 하든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본래 사탄이 가지고 있었어요? 도둑질한 것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와서 어떻게 하든 무슨 상관이냐 하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께서 데려간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자기 아내를 빼앗아다가 팔아먹고는 "이 녀석아, 너는 물러가라" 해도 불평할 수 있겠어요?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 1988.4.12(일) 축복의 결실. 이스트가든.

292-18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할 때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창조의 3대 원칙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이 세계를 만든 거예요.

 

그 기준이 서지 않으면 완성해 가지고 이 땅에 착륙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나님의 섭리를 대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그래요. 아브라함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요, 모세에게 필요한 것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도 역시 거기에 하나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 되어 가지고 모세가 인도해 나갔다면 이 시기에 다 건너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통일 천하를 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 재림주가 와 가지고 8억이나 되는 이 기독교인들이 완전히 절대사랑 절대신앙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에서, 오시는 구세주와 하나 됐더라면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데 한 7년이면 됐을 것입니다.   

 

▣ 1992.8.4(화)  중앙수련원, 복귀 심정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 일본 종족메시아 수련회. 일본어.

 

234-084 선생님은 어머니한테 얘기한 거예요. "절대복종해야 돼. 해와 대신으로 선 당신은 무슨 한, 어떤 괴로움이 있더라도 괴롭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괴로우면 혀를 깨물어, 입술을 깨물어!" 하면서 아무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면서 위로한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뒤에 바싹 붙어서 따라와라!. 한 발짝만 벗어나도 당한다." 하는 이것이 선생님의 교육이에요. "어차피 선생님은 세계의 십자가를 지고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싸움터로 나가는 남자다. 그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어머니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는 데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전부 다 핍박한다구요. 영계도 전부 다 반대합니다. 그 반대받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들도 전부 다 반대를 받습니다.

 

마음의 명령에 복종치 않는 자는 하늘이 때립니다.

 

▣ 1958.8.3(일) 전본부교회. 회복의 인연을 갖고 오신 예수. 

004-269 사람은 자기 생애의 인연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자기의 마음을 앞에 모시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륜의 철칙입니다. 마음의 명령에 복종치 않는 자는 하늘이 때립니다.

 

 

▣ 1997.4.7(월) 제38회 참부모의 날. 중앙수련원

282-294 제일 무서운 지옥의 함정이 자기에게 있어요. 다른 데 있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 삼고 마음의 세계를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마음 앞에 절대복종하고 몸뚱이를 인도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외적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에게 지옥의 구덩이가 있고 천국의 기원이 양심을 따라서 있는데 양심 세계에 아직까지 사랑이라는 것을 체험 못 했어요. 타락한 몸뚱이를 중심 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소유는 물론 하나님의 자리까지 빼앗아다가 자기가 주인 노릇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전권 기반을 양보하려고 안 해요.

 

종교가 나와 가지고 이 일을 굴복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종교 세계는 반드시 온유 겸손하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만한 거예요. 나를 섬겨라 하는 거예요. 어깨에 힘주는 사람은 다 사탄 사촌 동생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온유 겸손하고 희생 봉사하라 이겁니다. 봉사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그뿐만이 아니에요. 나중에는 제물 되고 순교해라, 피를 흘려라 이겁니다. 피를 흘리라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몸뚱이를 때려잡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타락하기 전 以上 해 가지고 이걸 누르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추모해 가지고 몸뚱이를 치면 올라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가지고 본연의 심정에 착지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성령을 받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 거예요. 해와가 어머니인데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으로 어머니 신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誘發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一體될 수 있는 基盤이 되지 않고는 영적 생명의 復活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몸을 지배해야 돼요.

 

비행기 안에 파리

- 그래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 1999.8.8(일) 벨베디아. 뜻의 완성과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탕감해서 복귀해야.

303-137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 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붙어 다녀야 돼요. 옷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남미로 간다고 할 때 남미 가는 비행기 안에 파리가 들어가서 그 사람한테 붙어 있으면 그 사람이 가는 대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붙어 있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입니다.

 

사탄이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은 그러한 자리에 못 따라옵니다. 영영 이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으로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 공산당

- 죽을 바에는 가다가 죽는다 

- 그 이상이 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 1972.5,9(화) 금후에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앙수련원.

- 제3차 세계순회 귀국 후 교회장 전도대원 조장. 순회사.

 

055-283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해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딱 맞섰다구요. 그러니 실력 대결에 있어서 저쪽보다도 우리가 우수한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수가 적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신념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것이 북한 공산당이 하나된 것 이상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김일성이 명령만 하게 되면 낮이건 밤이건 삼판선을 넘어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죽을 바에는 가다가 죽는다 하는 것이 공산당식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명령에 죽더라도 가야 되겠지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 이상이 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 우리 식구 중에 수련 동부 위성국가에서 선생님 앞으로 예물을 보내는 식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들은 지금 총칼 앞에 생명을 내놓고 죽느냐 가느냐 하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더 이상 세밀한 이야기는 생략하겠어요.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생명을 내놓고라도 순교의 길을 당당히 갈 수 있는 각오, 새로운 국가를 위해서 희생할 각오를 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문의하는 식구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바라보고 지도하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습니까?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런 일을 지금 우리 식구가 하고 있어요. 이번에도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을 거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알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1991.3.1(금) 배리 타운. 섭리사적 분수령.

215-341 자, 하나님과 선생님을 비교해 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박해의 길을 주신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레버런 문을 늘 반대적인 길로 내몰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일생 동안 그와 같은 심각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구. 더 따르고 더 복종하려고 했지.

 

"아버지, 당신은 가장 심각한 상황에서 나의 길을 해결해 주시니 내가 당신의 박해받는 길을 대신 가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시며 내 뒤를 따라오시는 거예요.

 

한 번은 내가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을 나를 품으실 때 눈물을 흘리더라구. "당신은 나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복종하겠습니다. 당신을 절대적으로 따르겠습니다." 하면서 돌아보니 또 그렇게 나를 품으시는 거예요. 그 자리가 얼마나 위대한 자리야!

 

* 아무리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고 사람이 여러분들을 환영하지 않더라도 내가 비참한 것을 인식하면 하나님이 나를 이해하시는 거예요. 나는 가장 비참한 사람이다. 하나님이 같은 처지에 있기 때문에 나에게 고난을 주신 뒤에 감사로 가득 찬 상황을 주시고 권고하여 주시는 거예요.

 

그곳에서의 심정적인 선이 좀 더 높은 급의 공간과 연결되는 거예요. 10년 전엔 내가 낮은 급에 있었으나 지금은 그것보다 더 높은 급에 있다는 거예요. 지난 시절, 지난 10년 동안은 박해로 가득 찬 시절이었지만 뒤돌아 보면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높은 급으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알겠어?

'신앙강좌 계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명 - 하나님이 왜 나를 불렀을까?  (1) 2026.01.29
모심의 생활  (0) 2026.01.28
선민사상  (2) 2026.01.15
좌우명 2가지.  (1) 2026.01.15
놀라운 선언 4가지  (0)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