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민이란?
▶ 소명받은 민족.
▣ 1989.3.1(수) 소명받은 가정. 본부교회.
188-271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민이다 하는데 그 선민은 뭐냐? 소명을 받은 민족이다는 겁니다. 선민의 나라다 이거예요.
▣ 신명기 제 7 장 여호와께서 택하신 민족(출 34:11~16)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3 또 그들과 혼인하지도 말지니 네 딸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요 그들의 딸도 네 며느리로 삼지 말 것은
4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그가 여호와를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임이니라
5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급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10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나니 여호와는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당장에 그에게 보응하시느니라
11 그런즉 너는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할지니라
▶ 하나님께서는 사탄 세계를 싫어하고 사탄 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택해 세워 나온 것이 선민이다.
▣ 1963.11.1(금) 최후의 승리자. 전본부교회.
013-101 하나님께서 사탄세계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택하고 사탄세계에서 지친 사람들을 택해서 세워 나온 것이 선민이다.
▶ 사탄으로부터 분립되어서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온 모든 사람들
▣ 1971.12.14(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캐나다 토론토.
052-055 선민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분립되어서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다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선민인 것입니다.
▶ 타락한 인류 역사에 있어서 위대한 한 사건
-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민족
- 선민사상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은 위대한 복음
▣ 1992.2.9(일) 본부교회. 참부모님과 세계 평화.
- 참부모님 탄신일.
226-297 이렇게 볼 때 역사노정에 위대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이 뭐냐? 죄악세계의 포로가 되어서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겼다는 패가 나왔다는 거예요. 이게 위대한 것입니다. 전부 다 포로가 되어서 형무소살이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이겼다, 해방되었다는 패가 나온 것입니다. 그 형무소의 어떤 사람이라도 그를 막을 수 없는, 승리했다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놀라운 사건이 뭐냐? 이겼다는 선민사상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겼다는 말을 중심 삼고 볼 때 그 말은 ···. 타락한 조상의 혈족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생활 방법이나 방편 혹은 문화 배경이나 습관 그리고 풍습 가지고는 모든 전체를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는 그 말은 반드시 타락한 혈족 이상의 다른 어떤 길을 통해서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은 진 사람과는 다르다는 거지요. 모든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이긴 사람 뒤에 진 사람은 따라가야 돼요. 그렇게 해방시킬 수 있는 이스라엘, 승리했다는 이념이 역사상에 나타난 것은 위대한 사건이다 이거예요.
▣ 1992.2.10(월) 복귀 이상권의 완성. 국제연수원.
- 참부모님 탄신일 방한 일본 회원. 일본어.
227-056 타락한 50억 인류의 핏속에는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인류 역사에 있어서 위대한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요, 선민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왜 선민이 필요하냐? 하나님으로부터 생겨난 사람이 인정받아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 시조가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부정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역사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민족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민사상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 천운 권내에 있는 민족.
▣ 1969.6.22(일) 선악의 흥망성쇠. 전본부교회.
024-020 민족 전체가 천운과 일치된 길을 가고 천운이 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통한다면 그 민족이 선민이 됩니다. 역사과정에서 이스라엘 민족은 택함 받은 민족이라는 선민사상을 가졌었는데 그것을 보게 될 때 그들에게 하늘의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선민은 어떤 민족이냐? 개인의 생활권 내에 최대의 천운이 통하고 그 가정이 살 수 있는 권내에 천운이 거쳐가고 그 민족이 살 수 있는 권내에 천운이 거쳐가고 그 국가가 살 수 있는 권내에 천운이 거쳐가 백방으로 그 국가 전체를 거쳐갈 수 있을 때 그 민족을 선민이라 합니다. 천운을 띤 목적 내에서 선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주한 주의나 사상을 가진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 선민의 자세
1. 고맙게 생각하고,
2. 이스라엘 나라 창건, 그 목적을 알아야 했다.
▣ 1970.3.29(일) 하늘 편의 내적 슬픔. 구리시 수택리 통일산업.
- 제3회 협회 간부 수련회.
030-257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그들을 선민이라고 보호해 준 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해야 했습니다. 광야의 노정을 출발할 때 바로의 수중에서 해방시켜 준 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그 목적을 알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해방시켜 준 목적은 이스라엘 나라를 창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 목적을 위해 그들을 해방시키셨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이끄시는 책임을 짊어지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민족은 소망하던 본향 땅 가나안을 찾아가는 도중에서 그 본향에 대한 흠모심이 희박하게 되었습니다.
3. 어떠한 고난에 부딪치고 어떤 환난이 닥쳐도 그것을 밀고 나가야 했다.
▣ 1959.6.21(화) 오셨다가 가시는 예수. 전본부교회.
009-337 선민이라면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자신들을 어떤 목적을 위해 세우셨는지를 분명히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고난에 부딪치고 어떤 환난이 닥쳐도 그것을 밀고 나가야 했습니다. 이런 것이 당신이 이스라엘 민족이 취해야 할 태도였으며 하늘을 대하는 심적 기준이었습니다.
4. 강해야 된다.
▣ 1972.3.10(금)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 세계. 버클리 클레어몬트 호텔.
- 미국 7대 도시 공개 순회강연.
054-036 이상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의 사람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보다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사람을 가운데 놓고 빼앗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 편의 사람이라 하더라도 사탄 편의 사람이 쳐서 꺾일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편의 사람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을 하고 죽임 길에 내몰리더라도 그걸 극복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이라야 사탄도 "당신은 하나님 편의 사람이라"라고 증거할 수 있으며 하나님도 그래야만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싸워서 사탄을 이길 뿐만 아니라 천사까지 이겨야 되고 인간 그 누구도 이길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인 아들딸, 남자든가 여자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5.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
▣ 1992.3.1(일) 통일 가정의 책임권. 벨베디아.
228-027 이기지 않고는 선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를 그냥 이겼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밤새껏 씨름하면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에 섰을 때 승리자가 된 거라구요. 그때 이스라엘이라고 축복을 받았잖아요? 그렇지요?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땀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눈물까지 흘리면서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텐데 21년 고생한 것 생각하니 이거 큰일났구나, 이거 이겨야 되겠다!"그랬다구요.
6. 승리해야 한다.
▣ 1986.1.28(화) 선민 역사와 한국.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 제13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총회.
139-108 그러면 본래 선민은 뭐냐? 세계를 위해서 이긴 사람들입니다. 그다음에는 영계, 천사세계를 이길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만이 아니에요. 영계까지 이겨야 됩니다.
ㄱ. 사탄, 악에 대해서 이겨야 한다.
▣ 1972.2.20(일)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 세계. 조지 워싱턴 대학 리스너 강당.
- 미국 7대 도시 순회 공개 강연회.
053-178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 삼고 자기 할 일을 하느라 2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고생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붙들고 싸워 나온 대표자였습니다. 가나안으로 돌아오는 길에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하여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천사보다 못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관을 직접 받으려면 천사보다도 천사는 종인데 종보다도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를 이긴 자리에 거면 사탄을 이간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야곱이 집에 돌아가면 에서가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일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번 재물과 종과 아들딸을 전부 다 포기하더라도 뜻만은 버릴 수 없다는 입장에 섰습니다. 그래서 에서 앞에 전부를 내 줌으로 말미암아 에서를 굴복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인류 역사에 처음 있었던 사건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이겼다는, 승리했다는 이름을 가진 선민이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서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 1986.1.28(화) 선민 역사와 한국.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
- 제13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총회.
139-097 선민이 뭐냐? 이긴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그렇잖아요? 역사상에 선민사상이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선민이 뭐냐? 이긴 것이 뭐냐?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서 이겼고 모든 악마에 대해서 이겼고 나중에는 천사까지 이겼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 밑에서 야곱을 대해서 "네 이름을 이제부터 이스라엘이라 하라"고 말하게 된 거예요. 이스라엘이 뭐냐? 이겼다는 뜻입니다.
* 그러면 무엇에 이기느냐? 악에 이겨야 됩니다. 악에 이겨서 승리해야 합니다.
ㄴ. 야곱의 승리.
▣ 1996.3.24(일) 해와 교포를 하나 만들라. 파라과이 아줄라.
277-036 선민이라는 것이 왜 선민이냐 하면 야곱을 중심 삼고 천사와 싸워 이겼고 야곱을 자기 형님을, 천사의 몸뚱이인 에서를 굴복시킨 것입니다.
▣ 1986.11.17(월) 선한 세계를 이루자.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국제승공연합 전국 상임 지도위원 및 시 군 구 지부장 회의.
149-084 선민이다, 이스라엘이다 하는데 그것은 곧 승리한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역사상에서 승리했다는 입장에 서서 "우리 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라는 내용을 제창한 종교는 없습니다. 유대교 외에는 없습니다. 야곱 시대에 와 가지고 천사와 싸워 이겼다는 거예요. 그 천사와 싸운 것입니다.
* 영계 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하나의 대표적인 민족으로 지상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 이스라엘 나라였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유대 나라를 중심으로 아담으로부터 22대를 거친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나온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거예요.
7.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
▣ 1992.3.1(일) 통일 가정의 책임권. 벨베디아.
228-027 이기지 않고는 선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를 그냥 이겼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야곱도 밤새껏 씨름하면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에 섰을 때 승리자가 된 거라구요. 그때 이스라엘이라고 축복을 받았잖아요? 그렇지요?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땀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눈물까지 흘리면서 "내가 고향에 돌아가야 할 텐데 21년 고생한 것 생각하니 이거 큰일났구나, 이거 이겨야 되겠다!"그랬다구요.
8. 선민은 사탄세계와 생활도 감정도 바라는 소망도 꿈도 이상도 다르다.
▣ 1959.9.13(일) 하늘을 알아 드리는 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007-214 이삭과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을 때에 그들이 가진 것은 무엇이었느냐? 선민이라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너는 사탄 세계와 타협해서는 안 된다. 화합해서는 안 된다. 너는 선민이니 생활도 다르고 감정도 다르고 바라는 소망도 다르고 네가 꿈꾸는 이상도 다르다. 너는 나를 통해서 승리의 한 날을 봐야 너희 후손이 살 수 있다"고 하는 관점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 선민의 사명.
1. 만민을 구하기 위함이었다.
▣ 1990.5.27(일) 참부모님 선포. 미국.
202-331 유대인이 선민이라는 그 선민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좋은 것은 자기들만을 중심 삼고 전부 다 모아 가지려고 했잖아요? 세계를 위한 유대인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 1965.11.1(월) 소망의 조국의 슬픔. 광주교회.
- 제1차 세계 순회 귀국 후 전국 순회.
155-304 그러면 선민은 왜 세웠느냐? 선민을 세운 것은 선민 그것만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들을 재료 삼고 비료 삼아서 만민을 구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입니다. 요걸 이스라엘 민족이 몰랐다는 거예요.
2. 메시아를 모시고 사랑하라.
▣ 1971.1.3(일) 해원 성사. 전본부교회.
038-189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을 당함으로써 구원이 된다면 선민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 1972.3.24(금) 복귀. 에센교회.
- 제3차 세계 순회.
054-186 그래서 하나님은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메시아를 따라 같이 올라갈 수 있는 권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준비해 놓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리고 그 사상이 선민 사상인 것입니다.
*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게 되면 그 메시아를 중심 삼고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는 입장이 되어 사탄이 떼려야 뗄 수 없게끔 완전히 하나 되면 거기서부터 개인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적으로 접붙이고 종족적으로 접붙이고 민족적으로 접붙이고 국가적으로 접붙여서 그들을 일시에 다 여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는 선민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택한 민족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택할 수 있는 국가를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민이 있다는 그 말 자체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거라구요.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하는 예언이 있다는 것은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이 있음을 증거하는 겁니다.
▣ 1986.1.28(화) 선민 역사와 한국.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 제13차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총회.
139-101 그러면 선민이 찾아가야 할 길은 무슨 길이냐?
* 모든 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사람을 사랑하라고 4천 년 동안 훈련시켰다는 거예요. 이래서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 메시아를 보낸 나라가 유대 나라입니다.
▣ 1971.8.22(일) 참된 식구의 가치. 전본부교회.
047-109 하나님은 하나의 특정한 민족에게 약속을 하시고 소망을 갖게 하여 그 민족을 통하여 이 일을 해 나오셨습니다. 그 특정한 민족이 어떤 민족이냐 하면 이스라엘 선민입니다. 그러면 그 이스라엘 민족의 목적이 무엇이냐? 세계 나라를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이 바라는 소망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를 맞는 것입니다.
ㄱ. 이 분을 위하여 우리들이 선민이 되었으니, 우리는 그런 운명이니 이 분이 죽으면 같이 죽고 이 분이 살면 같이 살겠다며
▣ 1972.3.5(일)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세계. 샌프란시스코 스카티시 라이트템플.
- 미국 7대 도기 순회 공개 강연회.
053-311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 삼고 오시는 메시아와 이 땅의 백성들이 완전히 하나로 단결되어 그것이 어떠한 국가의 군왕을 중심 삼고 강력히 하나로 단결 된 것보다 우위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권위를 가지고 이 땅을 지배할 수 있지 낮은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은 사탄보다도 못한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 삼고 수천 년 동안 메시아를 보낼 것을 약속하면서 교육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시는 메시아와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 기준을 중심 삼고 일치단결하여 사탄 국가 이상의 주권국가로 등장했으면 하늘은 아무리 강력한 사탄 세계 나라라 해도 때려잡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어제저녁에도 잠깐 이야기하였지만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대하여 이 분을 위하여 우리들이 태어났고 이 분을 위하여 우리들이 선민이 되었으니, 우리는 그런 운명이니 이 분이 죽으면 같이 죽고 이 분이 살면 같이 살겠다며 같은 노선을 가며 하나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안 죽는 겁니다.
ㄴ.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한 것은 예수를 죽이라고 준비한 것이겠어요? 믿으라고 준비한 것이겠어요?
▣ 1972.2.28(월) 하나의 하나님과 하나의 세계 종교. 엠버서더 호텔.
- 미국 7대 도시 순회 공개강연회.
053-232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유대교를 중심 삼고 4천 년 동안 섭리하신 것은 메시아 한 분을 보내기 위해서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한 것은 예수를 죽이라고 준비한 것이겠어요? 믿으라고 준비한 것이겠어요, 믿지 말라고 준비한 것이겠어요? 틀림없이 믿게 하기 위해서 준비했던 것입니다.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믿었더라면 오늘날 유대교는 이 땅 위에서 없어졌을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합한 새로운 종교 형태를 갖추어 나타났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님은 틀림없이 유대교의 대표적인 제사장의 자리에 올랐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선민이 예수님을 중심 존재로 보내 주마 약속하신 메시아인 줄 알고 모셨더라도 예수님은 유대 나라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오늘날 기독교가 수백의 교파로 되어 구교니 신교니 하고 싸우는 종교, 퇴폐적인 종교 형태는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죽지 않았더라면 예수님은 틀림없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예수님이 왕인데 혼자 사는 왕을 바랐겠어요? 혹은 제사장인데 혼자 사는 제사장을 바랐겠어요? 하나님도 틀림없이 신부를 바라셨을 것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가정을 가지고 왕이 되었다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ㄷ. 아담을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
▣ 1965.10.17(일) 구원의 목적. 전본부교회.
015-264 선민이라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다 죽어 넘어져 있으니 아담을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ㄹ. 신부 국가의 선민
▣ 1992.12.11(금) 원리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 한남동.
240-104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은 신부 국가의 선민입니다. 신부 국가가 준비한 모든 것이 기독교 문화권에 연장되어 가지고 재림 때까지 연장된 것입니다.
▣ 1993.1.10(일) 재림 메시아의 재현과 성약시대. 벨베디아.
243-201 이스라엘 선민은 오시는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 왕궁을 만들고 하는 모든 준비를 해야 됩니다.
▣ 1991.1.13(일) 사탄 편 습관성 타도와 하늘 편 질서 확립. 본부교회.
213-037 선민은 왜 생겼어요?
* 믿고 모시지 않게 되면 죽는 거예요.
ㅁ. 기독교인의 사명
- 하나님이 메시아를 다시 보내실 때 그 메시아를 환영하여 모시는 일이다.
▣ 1978.10.19(목) 조국이여 빛나라. 서울 조선호텔.
- 한국 지역사회개발연구원 주최 월레 조찬회.
100-244 오늘날 기독교인의 사명은 하나님이 메시아를 다시 보내실 때 그 메시아를 환영하여 모시는 일입니다. 2천 년 전 이스라엘 선민들과 같이 절대로 그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명실공히 제2이스라엘의 자리에 섰습니다.
3. 하나님 편에 언제나 복종할 수 있는 종적 하나님 편 민족.
- 믿어 줄 수 있느냐?
▣ 1973.10.26(금) 제14회 참자녀의 날.
069-142 이스라엘 민족 다시 말하면 하나님 편에 언제나 복종할 수 있는 종적 하나님 편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 선민에게 "메시아를 보내 주마"고 약속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은 지금까지 메시아를 추구해 나온다는 거예요.
▣ 1973.7.1(일) 미국에 있어서의 3년과 오늘. 벨베디아.
067-247 예수가 소망을 이루지 못한 것은 불신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가운데서 믿음이라는 기준을 중심 삼고 이룰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믿지 못해서 예수님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믿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보다도 유대교가 믿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에 선생님에게는 나라보다도 중요했던 기독교가 나라를 세울 수 있게끔 돼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믿어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 선민이란 무엇인가?
1. 하나님이 택해서 세계 전체를 맡긴 사람들
▣ 1975.11.2(일) 뜻 성사의 곳과 뜻 성사의 무리. 벨베디아.
080-301 선민은 무엇이냐? 선민은 하나님이 택해서 세계 전체를 맡긴 사람들이에요.
2. 하나님의 혈족권내로 돌아가기 위한 대표적인 민족.
▣ 1992.2.2(일)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본부교회.
226-108 역사노정에 있어서 인간 중심 삼고 "이겼다"는 말, 그 말이 이스라엘이라는 말이지요? 이스라엘 선민이 생겨났다는 것은 위대한 복음입니다. 그러나 그 선민이 뭘 하기 위한 것인가를 몰랐어요. 선민은 하나님의 혈족권내로 돌아가기 위한 대표적인 민족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혈족을 만드는 것은 선민 자체도 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잘못해서 악마의 생명의 씨를 받았기 때문에 택한 무리를 중심 삼고 갈라내어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ㄱ.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받아야 한다.
▣ 1992.2.9(일) 참부모님과 세계 평화. 본부교회.
- 참부모님 탄신일.
226-319 선민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앞으로 오시는 부모로부터 새로운 생명을 받아야 돼요. 왜 기독교가 재림 사상을 말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 삼고 새로운 씨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씨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새 씨를 받아야 돼요.
3. 하늘의 길로 갈 수 있는 족속이 되게 한 것이다.
▣ 1992.11.25(수) 자신을 아는 사람이 돼라. 국제연수원.
- 한학자 총재 세계 순방 가연 환영대회.
239-232 선민은 뭐냐? 사망의 일족이 되었던 것을 분별해서 하늘의 길로 갈 수 있는 족속이 되게 한 거예요. 이것이 선민사상입니다.
4. 선민이라는 말은 사탄세계에서 분리된 민족을 뜻한다.
- 사탄세계보다 더 나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 1972.2.10(목) 새로운 메시아와 공식적인 섭리. 필라델피아 쉐라톤 호텔.
- 미국 7대 도시 순회 공개강연회.
053-096 이스라엘 백성은 아까 말한 사탄의 돌감람나무 밭에서 빼내어 하나님 밭에 심어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키워 보기 위한 선민이었습니다. 선민이라는 말은 사탄세계에서 분리된 민족을 뜻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보다도 더 나은 개인이 되고 가정이 되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5. 주류적인 아벨의 계대.
- 무조건 희생하라
▣ 1984.7.10(화) 책임분담. 벨베디아.
- 축복가정 2세 21일 수련 마지막 날 참가자 소감 발표 후.
133-093 주류적인 아벨의 계대에 넣기 위해 택한 그런 족속을 선민이라 하느니라. 알겠어요?
*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라는 거예요. 무조건 희생하라는 거예요, 무조건. 그저 매 맞고도 그저 분해도 대항하지 않고 무조건 희생하라, 맞고 죽는 체도 하라 이거예요.
6.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
▣ 1972.6.6(화) 근본 복귀. 중앙수련원.
-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식구 합동 집회.
058-036 이스라엘 선민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인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스라엘권을 형성해 나온 역사입니다.
7. 사탄하고 싸워서 이긴 사람들.
▣ 1972.2.20(일)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 세계. 조지 워싱턴 대학 리스너 강당.
- 미국 7대 도시 순회 공개 강연회.
053-178 야곱은 하나님의 축복을 중심 삼고 자기 할 일을 하느라 2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고생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붙들고 싸워 나온 대표자였습니다. 가나안으로 돌아오는 길에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하여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천사보다 못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관을 직접 받으려면 천사보다도 천사는 종인데 종보다도 높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를 이긴 자리에 거면 사탄을 이간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야곱이 집에 돌아가면 에서가 죽이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일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번 재물과 종과 아들딸을 전부 다 포기하더라도 뜻만은 버릴 수 없다는 입장에 섰습니다. 그래서 에서 앞에 전부를 내 줌으로 말미암아 에서를 굴복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인류 역사에 처음 있었던 사건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이겼다는, 승리했다는 이름을 가진 선민이 출발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서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8. 참아들을 사랑해야 하는 양자권 이스라엘권
- 사탄 세계에서 분립해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효성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서 세워 놓은 것이 양자권 이스라엘권.
- 참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양자가 돼야만 참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
▣ 1974.5.1(수) 승한일 1. 전본부교회.
071-227 사탄세계는 사탄이 주관하는 반면 이스라엘 선민은 아담의 아들, 타락한 인간의 후손이 되어 하나님의 대를 이을 수 없는 입장에 섰던 사탄세계에서 분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효성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서 세워 놓은 것이 양자권 이스라엘권인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양자는 본래 하나님 앞에 세움을 받았지만 양자가 양자로서 천적인 모든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원칙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참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양자가 돼야만 참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9. 하늘 편 천사장의 자리
- 하늘 편을 절대 지지하는 천사장 민족권.
- 실체를 쓴 천사세계
▣ 1974.11.14(목) 제15회 자녀의 날. 벨베디아.
074-082 동생을 죽였던 가인의 자리는 사탄 편 종의 자리이지만 동생을 죽이지 않은 그런 가인의 자리는 하늘 편 천사장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러한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거예요.
▣ 1975.10.21(화) 재창조 역사에 대하여. 워싱턴, D.C.
080-154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선민이 뭐냐? 실체를 쓴 천사세계예요. 하나님 앞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지지하는 천사 세계형 국가 기준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중심인 예수가 오면 예수를 천사가 협조해야 됩니다.
▣ 1973.7.23(월) 복귀의 목적. 중앙수련원.
- 잔국 교역장 집회.
068-012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보다, 타락한 천사장보다 나은 승리적 천사가 돼야 돼요. 승리적 천사로서 사탄이를 굴복시켜야 돼요. 사탄은 타락한 천사인데 천사장을 굴복시킬 승리적 천사장권을 만들어 놓은 것이 선민이에요. 오늘날 선민이 뭔지 전부 다 틀리게 알고 있어요. 선민은 뭐냐 하면 하늘 편을 절대 지지하는 천사장 민족권이에요.
여기는 타락한 천사장 세계권이 되어 있는데 이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가지고 비로소 분별시키고 분립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지지하는 천사장권 민족을 만들고 천사장권 종교 형태를 만든 것이 제1차 이스라엘 나라가 되는 것이요 제1이스라엘의 사상적 주추가 되었던 유대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0. 하늘적 천사장의 입장에서 사명을 감당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의 신부를 마련해야 된다.
▣ 1971.11.7(일) 섭리 역사의 중심과 조국. 중앙수련원.
- 제3차 세계 순회 출발 전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식구 특별 모임.
050-194 천사장이 해와를 빼앗아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천사장권 내의 악한 천사장권을 중심 삼고 사탄이 끌어갔기 때문에 선한 천사장권에서 해와를 다시 돌려 드릴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가지고 인류의 시조의 자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하늘적 천사장의 입장에서 사명을 감당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의 신부를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을 배반한 해와가 아니라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신부를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부를 마련함과 동시에 신랑이 나타나게 되면 그 신부와 더불어 천사장권 내의 모든 것을 돌려 드려야 됩니다.
050-195 이런 관점에서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책정했던 것입니다. 이 선민은 천사장 사명을 완결시키기 위하여 택해 세운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스라엘을 치리하는 위정자들은 그 나라의 중심 입장에 선 유대교를 따라야 됩니다. 그러한 터전 위에서 하나의 소망의 신부가 현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11. 구원섭리의 주류사상을 책임진 민족.
▣ 1993.1.28(목) 승리하신 참부모님. 세계 선교본부.
- 참부모님 탄신일.
243-283 하나님이 섭리하실 때는 먼저 선민을 선택해야 됩니다. 하늘 편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 1975.10.21(화) 재창조 역사에 대하여. 워싱턴, D.C.
080-130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 데 이어서 주류사상을 책임진 민족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 민족이 누구냐? 선민 즉 택하여 세워진 민족인 것을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민은 반드시 ···.
어떻게 되어야 선민이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러려면 선민이 될 수 있는 처음 출발의 한 사람, 세계적 사탄을 대하여 싸워 이기는, 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선민이 해결해야 할 3가지 문제.
- 혈통 환경 국가.
▣ 1998.4.17(금) 장자권 선포와 세 딸의 책임. 벨베디아
- 미국 훈독대회 승리 기념 집회.
292-200 선민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뭐냐 하면 사탄으로부터 받은 혈통을 해결해야 하고 환경을 해결해야 되고 국가를 찾아야 돼요. 이 세 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해야 돼요.
◑ 선민의 역사
1. 제1이스라엘 유대교, 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기독교, 미국. 제3이스라엘 통일교, 한국.
▣ 마태복음 21장 포도원 농부 비유(막 12:1~12 눅 20:9~19)
33 다른 한 비유를 들으라 한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34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41 그들이 말하되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 때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지니이다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 1966.5.25(수)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 전주교회.
156-233 이래서 일평생 소원이 뭣이냐 하면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은 선민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선민을 만들자 이거예요. 안 되더라도 내가 만들겠다는 거예요. 안 되더라도 만들 자신이 있다 이겁니다. 괜찮아요?
▣ 1961.7.17(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전본부교회.
- 전국 순회 후 본부교회 소속 식구 모임.
011-199 택한 유대 백성들이 책임을 못하고 쓰러지니 하나님은 기독교를 제2이스라엘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면 이 기독교는 무엇을 위해 만드셨는가? 새 시대에 왕으로 오실 재림주님 앞에 새로운 이스라엘 즉 택한 선민이 되게 하기 위해 만드셨고 만국의 대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오시는 재림주님을 모시게 하기 위해 만드셨습니다.
민족적인 감정을 초월하고 국가적인 감정을 초월하여 한 부모 아래 한 형제라는 혈족의 인연을 존중하면서 오시는 주 앞에 제물이 되고 제단이 되어야 할 것이 현재 기독교입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몰아내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데 이것은 슬픈 일이지만 일면 고마운 일이기도 합니다. 왜? 그들이 제2이스라엘로서 하날의 제단이 되지 못했으니 우리가 그 제단이 될 수 있고 제물이 될 수 있으며 또 그들이 제사장의 책임을 못했으니 우리가 제사장의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 악의 세계에서 선민이 나오게 되면 하늘나라는 이루어진다.
1. 악의 세상에 선의 일파를 남기기 위한 주도적인 사조.
▣ 1971.8.29(일) 천국의 거점이 어디냐. 전본부교회.
047-249 천국이 나오기 전에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의 특정한 민족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민족을 만들기 위해서 선민을 선별하여 택하신 것입니다.
역사상에 이런 선민사상이 있다는 사실은 악의 세상에 선의 일파를 남기기 위한 주도적인 사조가 역사의 배후에 남아 있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악의 세계에서 선민이 나오게 되면 하늘나라는 이루어집니다.
2. 타락 때문에 필요한 선민
▣ 1964.10.3(토) 또 가야 할 복귀의 길. 대구교회.
154-257 만일에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우리에게 기도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가. 이스라엘의 선민이 필요 없어요. 벌써 선민으로 타고난 거예요. 세계가, 하늘땅이 전부 다 내 것이에요.
3. 하나님이 있음을 역사를 봐서도 증명할 수 있다.
▣ 1965.10.30(토) 조국. 대구교회.
- 제1차 세계 순회 귀국 후 전국 순회.
155-197 그러므로 역사 세계에 하나님의 섭리가 필시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택한 선민이 나와야 됩니다. 오늘날 기독교회사를 중심 삼고 볼 때 이스라엘 선민사상이 오늘날 이 역사상에 있었던 것은 안 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새로운 가정을 취해 가지고 새로운 족속을 편성해서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다시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민을 하나님이 빼앗았다는 것입니다. 뺏는 것이다 이거예요.
▣ 1966.5.25(수) 하나님이 바라는 나라. 전주교회.
156-224 그 역사의 한이 시대를 감돌고 있고 사회를 위협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새로운 광명의 천지를 창건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무리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명사가 이 역사노정에 나타났다는 걸 볼 때 하나님이 구원의 도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과 접촉할 수 없는 최일선에 있어서 분별시켜 가지고 이것을 품고 길러 나온 것입니다.
▣ 1969.5.17(토) 행복의 본향. 청주교회.
- 제2차 세계 순회 노정 후.
160-286 역사 과정에 선민이라는 것이 있는 걸 볼 때에 잘못된 세계에서 빼낸 국민이 있는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있음을 역사를 봐서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선민이 뭐예요/ 무엇을 중심 삼고 선민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을 중심 삼고 선민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선의 주체가 누구냐?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 어떻게 되어야 선민이 되느냐?
- 반드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된다.
1. 장자권 복귀.
- 자기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형 에서를 굴복시킴.
2. 환경 복귀
- 환경과 싸워 극복. 만물 복귀.
3. 영계, 천사 주관.
- 얍복강에서 싸우는 놀음.
-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1975.10.21(화) 재창조 역사에 대하여. 워싱턴, D.C.
080-130 사탄세계에 개인적인 탕감조건으로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진다!" 하는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어야 되고 그런 종족이 있어야 되고 그런 민족이 있어야 되고 그러한 국가가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국가까지 보게 되면 개인 한 사람 그다음엔 가정 하나 국가 하나를 찾아 세우면 된다는 그 말이라구요. 결국은 개인 한 사람을 중심 삼고 가정이 많이 결속되면 그것이 종족이 되고 나라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하나님은 반드시 한 개인을 찾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을 찾아 세우고 민족을 찾아 세우는 역사를 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대표적인, 책임진 인물들을 어디서 찾느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주류사상을 책임진 민족에서 찾아야 됩니다. 그 민족은 누구냐? 선민 즉 택하여 세워진 민족인 것을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선민은 반드시···. 어떻게 되어야 선민이 되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사탄과 싸워 이겨야 됩니다.
그러려면 선민이 될 수 있는 처음 출발의 한 사람, 세계적 사탄을 대하여 싸워 이기는 싸움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먼저 혈통적으로 죄를 청산지어야 하고 그다음엔 환경적으로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싸움에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혈통적인 싸움은 어떠한 싸움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이 먼저 나오고 하나님이 찾을 수 있는 아들은 둘째 번이 됐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첫 번 아들, 둘째 번 아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그래서 야곱이 자기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형 에서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기업을 사 가지고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혈통적으로 형제지 관계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실체적인 사탄의 아들을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겼으니 이런 종적인 승리를 한 후에는 환경적인 승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란에 있는 라반의 집을 찾아갔는데 라반은 야곱의 외삼촌이었습니다. 야곱은 거기에 가 가지고 21년 동안 아무리 반대가 있고 핍박이 따르더라도 그 환경과 싸워 극복해서 그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가정의 중심을 세울 수 있는 당당한 하늘의 가정을 갖추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하란에서 21년 동안 있다가 모든 축복을 받아서 돌아오는데, 오다가 얍복강에서 싸우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그것은 하나님이 보냈지만 사탄 편과 마찬가지예요. 원수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공적으로 결의해 가지고 그러한···.
만약 야곱이 환경적 기반 위에 영적으로 천사를 굴복시키는 날에는 본래의···. 하늘 편의 사람이 타락한 천사의 입장이나 천사를 영적으로 굴복시키는 날에는 영적 세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이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 2천 년 역사가 지나 야곱 때에 와 가지고 비로소 천사를 지배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되풀이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야곱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가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겼다는 말이라구요. 형을 동생으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라반의 집에서 외적인 모든 재산을 빼앗아 왔다는 거예요.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080-132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본래의 사람은 무엇이냐? 본래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면 동생을 지배하고 환경을 지배하고 영계까지 지배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지배하고 영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 창세기 제 27 장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다
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2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
3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4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
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
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8 그런즉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내가 네게 명하는 대로
9 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
10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
11 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내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
12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복은 고사하고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13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내 말만 따르고 가서 가져오라
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
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오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
22 야곱이 그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가니 이삭이 만지며 이르되 음성은 야곱의 음성이나 손은 에서의 손이로다 하며
23 그의 손이 형 에서의 손과 같이 털이 있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 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 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슬피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35 이삭이 이르되 네 아우가 와서 속여 네 복을 빼앗았도다
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37 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의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주었으니 내 아들아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
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41 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
43 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
44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
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사람을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 창세기 32장 야곱이 브니엘에서 씨름을 하다
13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
15 젖 나는 낙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
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누어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의 종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거리를 두게 하라 하고
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누구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
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자기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
19 그 둘째와 셋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도 에서를 만나거든 곧 이같이 그에게 말하고
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
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
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 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 하나님과 겨루어 이김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하나님의 얼굴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 선민이 천민이 되어야 한다.
▣ 1968.11.17(일) 복귀의 주류. 전본부교회.
021-151 지금까지의 역사에는 하나님을 중심한 선민사상이 있습니다. 그러면 택한 백성 즉 선민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선민은 천민이 돼야 합니다.
* 제2이스라엘은 선민을 형성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으므로 이것을 제3이스라엘 선민을 중심 삼고 세계에 선민사상을 옮겨 주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 세계에 새로운 깃발을 들고 나선 주도적인 무리가 욕먹고 쫓김 받는 통일교회의 무리인 것입니다.
▣ 1964.10.25(일) 아버지란 어떠한 아버지인가. 서울 북악산 구진봉 성지.
014-204 오늘 우리 통일교회는 선민사상을 넘어 천민사상을 가져야 한다. 선민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민족이나 천민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메시아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민족이다. 또한 선민은 사탄의 주권이 남아 있는 민족이나 천민은 사탄을 굴복시켜 가인을 구속시킬 수 있는 민족이다.
▣ 1967.1.29(일) 정성의 예물. 전본부교회.
017-240 이스라엘이 천민으로 결정되었더라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민에서 천민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은 선민사상이 아니고 천민사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 선민은 選教를 통해야 된다. 선교는 선국을 통해야 된다.
▣ 1982.10.27(수) 소유권. 본부교회.
- 목회자 총회.
121-249 택한 선의 선민이 있다면 통일교회 교인입니다. 선민은 선교를 통해야 돼요. 택한 종교,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선교를 통해 나가야 돼요. 그다음 選教선교는 選国을 통해야 됩니다. 메시아는 선교를 통해서 선국의 고개를 넘어가야 합니다.
* 이것을 위해서 통일교회가 제3이스라엘권에 있어 가지고···. 먼저 통일교회는 뭐냐? 선민이 돼야 됩니다. 선민은 모든 사탄세계와 다르다구요. 핏줄이 달라요. 그다음에 選教権인데 통일교회가 지금 선교권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통일하는 겁니다. 그다음 선국권을 찾아야 돼요. 選国権만 찾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 선민의식
▶ 이스라엘은 아무리 어려운 시대와 환경을 거치더라도 자기들이 선민이라는 의식을 잃어버리지 않았다.
▣ 1970.3.29(일) 하늘 편의 내적 슬픔. 구리시 수택리 통일산업.
- 제3회 협회 간부 수련회.
030-247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피압박 민족 가운데 뚜렷한 목적을 가진 민족은 압박을 받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망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단결해 나왔습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 엿볼 수 있습니다.
비근한 예를 들어보면 이스라엘은 아무리 어려운 시대와 환경을 거치더라도 자기들이 선민이라는 의식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가는 곳마다 핍박과 서러움이 언제나 그들을 맞아 주었지만 그들은 그 서러움을 통하여 한날의 희망을 표준하고 나갔던 것입니다. 그 서러움이 그들을 낙망하게 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들을 단결하게 하고 어려운 환경을 타개하게 하는 역사적인 투쟁 과정을 남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염원한 것은 무엇이냐? 유일신을 중심 삼고 국가와 민족이 심정 일치된 이념권내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추구해 나오면서 그들은 죽더라도 그것을 마음에 품고 죽었습니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한으로 남겼습니다. 그들이 죽을 때 부모로서 혹은 어떠한 지도자로서 후손 앞에 그 뜻을 이룰 것을 유언으로 남겼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슬픈 역사과정을 거쳐 온 민족일수록 그 역사 과정을 통하여 세계적인 승리의 터전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미루어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타락한 권내에서 나라 없는 민족이 슬픔을 품고 나오더라도 목적의식이 강하게 될 때는 그 슬픔이 도리어 희망을 가져오게 하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1. 모세
▣ 1965.10.30(토) 조국. 대구교회.
- 제1차 세계 순회 귀국 후 전국 순회.
155-201 그가 바로 궁중에서 편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면 그것을 만족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는 이스라엘을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민이 그와 같은 신음과 도탄 중에 빠져 환난 가운데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그는 하늘 앞에 항의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민족을 구해 주마" 하고 결심했고 약속하신 하늘은 기필코 버리지 않을 것을 믿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세가 마음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궁중에 있던 반대자를 때려죽였던 것입니다.
▣ 1960.11.27(일)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는 자들이 되자. 전본부교회.
010-337 애급 고역 노정에서도 원수들의 핍박 가운데에서도 천적인 절개를 지키고 어떠한 호화찬란한 자리에서도 택함 받은 선민이라는 사상을 잊어버리지 않고 즉 아브라함의 축복과 야곱의 집의 축복을 잊어버리지 않고 일관하여 민족 유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심지를 굳혀 온 모세에게 있어 축복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호화찬란한 바로 궁중에서 공주의 아들로서 천하를 가질 수 있는 환경에 있었으되 내 동기는 다르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생활 속에서도 동 편의 자기 조국을 향하여 남모르는 기도를 한 모세였습니다. 좋은 옷을 입을 적마다 도탄 중에 쓰러져 가는 민족을 염려하던 모세였습니다. 좋은 옷을 입고 민족을 바라볼 때 더욱 가슴이 아팠다는 것입니다.
"차라리 내가 이런 자리에 있지 않고 너희들과 같은 자리에 있고 같은 옷을 입으면 마음이 편할 것을···." 하고 생각한 모세였습니다. 모든 것이 갖추어진 호화찬란한 환경에서 그들을 바라볼 적마다 가슴에 못이 박혔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저 불쌍한 민족을 위하여 제가 선두에 서겠습니다"라고 수십 년 동안 남이 모르는 가운데 기도하였습니다. 일편단심 하나님의 심정 골수에 통할 수 있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 동기가 있었기에 하나님음 모세를 택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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