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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 콘스탄티누스 황제 313 기독교 공인

* 테오도시우스 황제 392 기독교 국교

 

▶ 크리스마스 Christ  Mass ->그리스도의 미사

* 로마 교회 (서방교회) ->기원후 354년 이후 12월 25일

* 그전에는 그리스 교회(동방교회)에서는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과 세례를 기념하는 이중 명절로 경축하였다.

  

* 12월 25일을 신비로운 신, 미트라 (정의의 신)의 탄생일로 여긴다.

 

* 알렉산더 히슬롭 목사

"크리스마스의 기원이 이교도의 축제일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 예수님의 탄생

- 아브라함으로부터 41대손

 

▣ 마태복음 2장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경배하러 오다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점성가들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누가복음 2장 예수의 나심 (마 1:18-25)
1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 (포대기 강襁 포대기 보褓. 처네)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 갈릴리 나사렛에서 유대 베들레헴까지의 거리는 직선 약 130~170킬로미터.

* 당시 관습상 사마리아를 우회해 요단강 동편으로 가게 되면  230킬로미터 이상의 건 길이다. 

* 걸어서는 약 10일 이상이 걸린다.   

*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까지의 거리는 10킬로 정도 

 

 

그분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

 

▣ 1977.12.25. (일)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동참자. 맨해튼센터. 

095-310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어떠한 개인의 뜻에 의해서 탄생되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즉 그분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로 믿고 있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하려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은 반득시 구세주를 통해서 인간과 관계 맺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인간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첫아들을 낳아 강보 (포대기 강襁 포대기 보褓. 처네)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 1982.10.30. (토)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문선명 선생 귀국 환영회. 

 

121-331 하나님이 예수가 태어날 때 마구간에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4천 년 동안 준비했어요?

 

* 이 땅 위의 수많은 사탄세계의 왕국의 자식들까지도 호화찬란한 침대에서, 거국적인 만민의 환성 위에서 나라의 후계자가 탄생했다는 축하를 받고 야단하며 태어나는데 소위 만국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하늘나라의 황태자가 이 땅 위에 임하는데 누운 자리가 마구간이에요. 그렇게 뉘라고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유대교를 길렀어요? 말도 말라는 겁니다. 왜 그 자리에 뉘었더냐? 이스라엘이 책임 못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를 하늘 대신 축하하자

 

▣ 1957.12.25. (수) 크리스마스를 하늘 대신 축하하자. 전본부교회. 

누가복음 2장 1절 ~

 

003-230 예수님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아담 이후 4천 년 동안 섭리하신 뜻이 성취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아담 타락 이후 복귀섭리역사 속에 살아왔던 우리 선조들의 소망도 예수님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성취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동시에 인간의 뜻이 성취될 수 있는 때가 그리스도가 탄생한 그 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비록 작은 핏덩이로 태어났으나 하나님의 뜻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요 그의 울음소리 그의 움직임은 하나님의 4천 년의 억울함을 대신할 수 있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새로이 역사해 나가시려는 모든 일을 전형적으로 표현하고 또 인간의 죄를 탕감하는 4천 년 역사 과정의 서러움을 표현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의 탄생으로 새로운 선의 역사가 출발되는 기쁨의 장면을 맞을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 그런데 당시에 있는 성심을 다하여 아버지의 심정을 대신하고 만민의 심정을 대신하여 수많은 선지들의 심정을 대신하여 그에게 경배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를 통분히 여겨야 할 것입니다. 

 

가인 크리스마스가 있고 아벨 크리스마스가 있다.

 

▣ 1966.12.25. (일) 성탄일을 맞이할 수 있는 자격. 전본부교회. 

017-211 예수님의 탄생일이 하나님에게는 기쁨의 날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뜻을 모르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것은 황공한 일이다. 예수님이 만일 로마의 왕자로 태어났으면 얼마 만한 영광 가운데서 탄생하였을 것인가. 하물며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셨음에랴.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 중에는 그를 맞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오죽 딱했으면 하나님께서 동방 박사를 보내서 예수님을 증거케 했었겠는가. 이방인이 찾아와 예수님께 예물을 바쳤다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부끄러움이요, 그들에 대한 모욕이었다. 왜 이스라엘에는 동방박사 만한 사람이 없었던가. 예수님은 4천 년의 전 역사를 총 탕감하기 위해 오셨다. 그런 그가 말구유 馬の飼い葉桶おけ。馬船。まぐさ桶에 누이셨다니···.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메시아를 복중에서부터 모실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그가 아무리 병신이라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도 이방인의 종교가 되지 않았을 것이며 하나님의 섭리도 로마로 옮겨지지 않았으리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1971.1.3. (일) 에수를 중심한 섭리와 우리의 사명. 전본부교회. 

- 예수님 탄신일 특별식. 서울시내 중심 식구. 

 

*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71년 1월 3일 역사적인 예수의 탄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데 대해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038-116 크리스마스도 가인 크리스마스가 있고 아벨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금년에는 가인 크리스마스를 아벨 크리스마스에 연결시켜야 합니다. 사실 오늘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잔치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벌어지기 때문에 내심에서 가정적 기준을 중심 삼고 하나님과의 약속과 조건을 탕감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몰라요. 뭘 했는지 그건  모른다는 것입니다.

 

가인권 크리스마스가 암만 좋은 날이라 해도 바로 오늘을 빼면 아벨권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한 초점이 지금 이 시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 1978.12.24(일) 예수의 탄생과 하나님의 뜻의 완성. 미국. 

102-193 오늘 전 세계 사람들이 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예수의 난 날을 축하하지만 이런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십자가에 죽으러 왔던 예수로 알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나 예수가 하늘에서 오늘날의 이 세상을 내려다본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 1월 3일 예수님의 생일

 

1966.12.25. (일) 성탄일을 맞이할 사명. 전본부교회.

 

▶ 기도 중

 

156-289 아버지, 본래 이 크리스마스는 1월 3일로 지켜야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오늘을 역사적인 기원을 찾아 정한 날이라 하여 기념하고 있사옵니다. 오늘이 나신 날은 아니지만 그날 대신 축하하는 이 시간을 받아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156-293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12월 25일을 지키지 않고 1월 3일을 크리스마스로 지켜 왔습니다. 

 

* 그러면 우리 교회에서는 어떻게 되어서 1월 3일을 지키느냐? 이것은 우리가 신령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과 대면해서 문답한다든가 해서 그 결과로 그날을 지키게 된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우리 식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의 크리스마스는 1월 3일 틀림없는 1월 3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지켜 오고 있습니다. 

 

몇 해 동안은 그날로 지켜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큰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사회의 풍조라든가 혹은 세습적인 그 인연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지방 교회면 교회의 자의에 맡겨서 오늘 이날을 기념하게 되어 있습니다. 

 

 

1974.1.3. (목) 예수가 원하는 크리스마스. 벨베디아. 

069-317 오늘은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우리 통일교회가 지키는 원래의 성탄절이 되는 것입니다. 이 크리스마스 날이라는 것을 12월 25일로 지키지만 그날이 완전히 에수님이 난 날이 아닌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1월 3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게 된 것은 영계를 통해 가지고 이날이 예수가 난 날이라는 것을 통고받았기 때문에 이날을 지키기 시작한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1975.12.30. (화) 역사적 결실시대. 전본부교회.

082-009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지내지 않습니다. 원래는 1월 3일에 지내야 할 것인데 미국의 풍조라는 것은 크리스마스 하면 12월 25일로 딱 정해져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연례적인 귀중한 행사는 그날을 중심 삼고 전부 다 청산 짓게 되어 있어요. 

 

* 우리는 31일을 크리스마스로 지키고 정월 초하룻날을 신년 새해맞이 기쁜 날로 지키는 것이다! 이렇게 딱 못을 박아 놨습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의 골치 아픈 것 3가지. 

1) 공산당

2) 기독교 재건

3) 청소년 탈선

 

▣ 1976.12.25. (토) 하나님의 뜻과 크리스마스. 맨해튼센터. 

090-136 예수 그리스도가 난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그분이 나신 목적, 어째서 그분이 하늘로부터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고 그분이 이 땅 위에서 무슨 사명을 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오셨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자로서 축하하는 것이 더더욱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090-153 하나님에게 있어 제일 골치 아픈 문제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 공산당을 어떻게 이 지구성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막아낼 것인지가 제일 골치 아픈 문제인 것입니다. 

 

그다음 둘째 문제는 피혜해 가지고 낙후되어 멸망으로 들어가는 이 기성교회를 누가 다시 재건할 것이냐 하는 거라구요. 셋째 문제는 뭐냐? 지금 이 미국 청년들을 봐요. 전부 다 쓰레기가 되었다구요. 이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전부 다 마약에 중독되어 가지고-. 이 백성은 망하는 거예요. 누가 이 청소년들을 여기에서 새로운 윤리체제를 중심 삼고 하나님의 이름권내로 구해 줄 것이냐? 하나님이 머리 아파하는 이 3대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그걸 누가 할 거예요?  

 

* 이러한 3가지 난문제를 오늘날 레버런 문을 중심 삼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지겠다고 나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 하나님의 뜻은 인류를 해방하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을 위한 뜻이라구요. 그런데 이런 난문제를 처치하지 않고는 해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손을 대기 시작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그리스도는 여기에 머리 안 아프겠어요? 이런 일을 손대다 보니 내가 공산주의의 총공세를 받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지상의 상대 결정"장정순" 1973.1.3 새벽 3시.

 

▣ 1998.4.27(월) 일심 일신 일체 이상세계. 이스트가든.

- 지도자 회의.

 

292-314 장정순에게도 얘기했다구요. 얼마나 됐지? 1973년 1월 3일에 축복해 줬는데 이제 살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 군하고 벨베디아라든가 이스트가든의 한 집에서 살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흥진이가 영적으로 결혼했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성약시대가 됐으니 천국 들어가려면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의 기독교가 발악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준비를 전부 하는 거예요. 미국 전체를 중심 삼고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다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 예수님의 죽음

- 하나님의 가슴을 더욱더 아프게 했다.

 

▣ 1967.6.8(목) 제5회 참만물의 날. 전본부교회. 

018-199 예수님은 제물로 오신 분이 아닙니다. 제물은 만물이 되어야 했지만 그 당시 제물의 실체형을 갖춘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요, 유대 교단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제물이 되어야 했던 것은 유대교단이었습니다. 

 

제물은 제물을 드리는 사람 앞에 희생犠牲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꿀잡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제물이 되어야 했던 이스라엘 민족은 제물이 되지 않고 제물이 되어서는 안 되는 이스라엘의 대표자인 예수님이 제물이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님이 제물이 된 것은 결코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타의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억울하고 비통하고 서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자기들 스스로가 타락해서 그처럼 슬픈 자리에 떨어진 것이지만 예수님은 입장은 그들과는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타의에 의해서 슬픈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으로 보면 아담과 해와가 스스로 타락해서 죽음의 자리에 나간 것 보다도 예수님이 죽음의 자리에 나가게 된 사실이 하나님의 가슴을 더욱더 아프게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유구한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심정에 있는 가장 큰 못 자국은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점을 여러분들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역사 과정에서 비참한 일 중의 제일 첫 번째는 아담 해와의 타락이었으며 둘째는 예수님의 죽음이었던 것입니.

 

◑ 산타 클로스

 

▶ 산타클로스 유래

4세기경 소아시아 지방 터키지역에 살았던 성 니콜라스라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었지만, 소심한 성격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알기를 원치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느 집의 지붕을 타고 가다가 실수로 돈주머니를 굴뚝 속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우연히 그 돈주머니는 그 집에 살던 어린 소녀가 말리려고 화롯가에 걸어두었던 양말 속으로 들어갔다.

 

 1977.7.29. (금) 지도자의 활동계획과 방법에 대하여. 장소는 확인 안 됨.  

- 세계 지도자.

 

094-089 크리스마스이브 저녁엔 내가 돈 몇 만 불을 줄 테니까 선물을 한 보따리 사 가지고 아이들에게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모양으로 해서 말이에요, 선물을 한 보따리 사 가지고  나누어 주면 친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버려 두면 안 되는 거예요. 

 

▣ 1986.1.5(일) 천국은 나의 소유. 본부교회. 

137-338 뭐 크리스마스 때 무슨 할아버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주러 다니지만 나는 저 사랑 바가지가 다 커져 가지고 천대받는 사랑을 거두기 위해서 거두기 위해서 다니는 거라구요. 뭐 사탄클로스 할아버지가 아니라구요. 뭘 하는 무슨 할아버지예요? 산타클로스 사랑 할아버지가 레버런 문이다. 얼마나 좋아요. 

 

서양 산타 할아버지는 주면서 다니는데 동양 산타 할아버지는 주면서 다니는 것이 아니고 거두러 다니는 거예요. 무엇을? 사랑의 열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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