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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실적

◑ 연두표어와 실적

 

* 사생결단, 전력투구 2012.1.2

* 1960년 생애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게 하자

* 1961년 아버님의 대신자가 되자

* 1963년 보여 주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1960.1.1(금) 생애 중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게 하자. 전본부교회.

- 제1차 7년 노정 출발.

 

008-218 금년에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없었던 최대의 것을 이뤄야 한다.

 

금년을 여러분의 생애노정 중에서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도록 하라.

 

말씀을 경홀히 여김으로써 다음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어느 면에서든지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을 하여야 한다.

 

각자는 생애에 있어서 무엇이든지 뜻 앞에 남김으로써 면목을 세워야 하거니와 특별히 금년에는 자기의 사명분야에서 최대의 실적을 남기도록 하라. 무엇이든지 좋다. 그런 실적을 남겨야 하늘이 잊을 수 없는 자가 된다.

 

하늘은 언제나 그런 충성을 바치는 가운데에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자라야만 들어서 쓰신다.

 

이제부터 잘못하게 되는 것은 모두 처벌의 자료가 된다. 특히 말에 조심하라. 자기를 중심한 생각을 허락지 않는다.

 

각별히 정성을 다하고 성심을 기울여 올해가 여러분 생애 중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도록 힘쓰기를 바란다.

 

◑ 실력과 실적

 

1) 실적은 경쟁자가 없다.

 

▣ 1998.2.24(화) 실적과 실력을 갖추라. 한남동.

- 이경준 선문대학교 신임 총장 및 교수들.

 

290-207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은 천만 명도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적은 경쟁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피땀을 흘려 가지고 실적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서 교수도 그런 전통을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이름이 남아요. 내가 동상이라도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세워 주면 얼마나 영광이에요. 지금 내 동상을 만들어 놓은 지가 벌써 한 십 년 됐습니다.

 

2) 천하를 통일하는 것은 실적이다.

 

▣ 1991.1.16(수) 책임과 실적. 한남동.

213-139 천하를 통일하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실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실력은 없더라도 실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 1994.5.15(일) 가정 정착시대. 한남동.

- 참부모님 귀국 집회.

 

261-038 그렇기 때문에 실적은 천하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뭐 알아주니 몰라 주니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3) 아무리 실적이 있더라도 실력이 없으면 안 되고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 1984.7.19(목) 준비와 기반, 실력과 실적. 이스트가든.  

- 축복 2세. 

 

133-230 준비와 기반, 그다음에는 실력과 실적을 딱 집어넣는 거예요. 아무리 실적이 있더라도 실력이 없으면 안 되고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133-232 역사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실력이 남는 것이 아니에요. 실적이 남습니다. 준비가 남는 게 아니에요. 기반이 남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이건 어디에서나 적용되는 거예요. 

 

* 내가 지금 모험의 길을 가는 것도 감옥을 찾아가는 것도 무엇 때문에? 남길 수 있는 실적을 위해서입니다. 그런 것을 바라보고 가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렇게 인도할 것이다 이겁니다. 

 

4) 잘되기를 바라면서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뭘 해요?

 

▣ 1993.10.1(금) 본부교회. 준비하는 삶

248-214 문을 나서기 전에 뒤를 바라보고 이 집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 들어왔는데 이 통일교회가 금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30년 후에 어떻게 될 거예요? "너는 이 자리까지 가야 된다." 해서 그런 것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잘되기를 바라면서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뭘 해요? 대학을 나왔으면 뭘 해요? 깡통을 차게 되면 거지 만도 못하는 것입니다. 실적을 가져야 그 사회에 있어서 얼마만큼 필요한 인물이 되는가를 알 수 있는 거라구요.

 

실적

 

1) 모심의 실적

 

▣ 1997.3.13(목) 구원 섭리사의 역사관. 창원 실내체육관.

- 1997.3.13~4.3. 전국 22개 시 도. 세계평화를 향한 참가정 실천 한국대회.

 

282-220 만일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계시와 영적인 은혜 아래 처음 가졌던 절대적인 믿음을 계속 가졌더라면 상황은 전연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들이 책임을 다했다면 다이라는 3개월 뒤에 그 집을 나왔더라도 계속적으로 그들과 교통하고 의논하였을 것입니다. 사가랴 가정은 예수님 탄생 이후에도 땅을 대표하여 제일 앞장서서 메시아를 보호하고 모시면서 증거해야 할 사람들로 하나님이 선택한 가정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드님으로, 메시아로 지극 정성으로 모실 뿐만 아니라 또한 예수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받고 절대적으로 따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위하여 태어난 세례 요한이었으니 그가 회개시킨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하는 책임을 다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사가랴도 엘리사벳도 세례 요한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만 했지 모신 실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존경받는 제사장인 사가랴가 방관하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무관한 자리에 서게 되므로 오히려 예수님의 가는 길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백성들이 따르지 못하도록 하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그들이 믿음을 잃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를 때 예수님이 바라신 신부를 맞는 일을 도왔을 리가 만무했던 것입니다. 

 

▣ 마태복음 25장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1992.11.9(월) 원리적인 전문인을 양성하라. 한남동.

236-338 우리 통일교회는 세상 어디에 가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먼저 잡수시오!" 하면서 첫 번 것을 내놓은 다음에 식사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런 생활을 해 왔습니다. 어디에 가서 얹더라도 성별해서 앉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없었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 뻔했어요? 

 

2) 승리의 실적

 

▣ 1992.11.13(금) 참사랑의 세계. 한남동.

- 참어머님 세계평화여성연합 베를린 대회 때 2세와 젊은 목회자.

 

237-110 사람이 행복한 게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달린 것입니다. 불행한 것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걸음이 불행한 걸음이었다고 모두 생각해요. 그렇지만 불행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승리의 실적을 남기면 행복해질 수 있다구요. 불행을 느낀 사람들 외에는 그 실적의 가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 1987.2.26(목) 결과와 승리. 벨베디아.

- 지도자 회의

 

161-270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됩니다. 그리고 행동했으면 반드시 실적을 남겨야 됩니다. 

 

▣ 1986.4.26(토) 말씀집 편찬의 중요성. 낙원동 성화사. 

144-298 남이 못하고 사탄세계가 할 수 없는 길을 갖추어 나가 가지고 승리의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그것이 내 것이 아니고 우주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관심이 있지 내 것이라고 할 게 될 때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1968.1.7(일)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19-217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습니까? 천사가 지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이 승리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실권을 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 1967.8.10(목) 우리의 자세. 전본부교회. 

- 일본에서 귀국. 

 

018-312 그러나 여러분은 스스로 자신 있게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만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남달리 어려운 자리에서 고되고 힘든 일을 참고 견디어 이긴 승리의 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실척은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화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3) 선의 실적

 

▣ 1970.12.23(수)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37-154 선생님은 이 일을 위해서 싸워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총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선의 실적을 쌓아 가지고 공적인 가치를 보유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의 공인을 받아서 자동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러한 뜻을 받들어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편성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전도하라는 것은 나라를 편성하는 데 있어서의 족장이 돼라는 것입니다. 족장이 되어 세상 사람들의 출생신고를 다시 하게 하는 것입니다.

 

▣ 1990.5.6(일) 정착시대. 본부교회. 

202-119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적인 투쟁 역사에 있어서 선의 실적을 남겨 가지고 하늘땅이 머리 숙이고 존중할 수 있는 무덤을 남겨야 합니다.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하나님의 사랑을 남기고 가는 주인들이 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4) 활동과 탕감의 실적

 

▣ 1967.5.20(토) 기도에 충실하라. 전본부교회.

- 장덕희 씨 간증 후 말씀. 

 

018-051 육신을 쓰고 있는 기간은 꿈결과 같다. 그러나 이 기간 중에 해야 할 일은 심각한 것이다. 

 

▣  1966.7.31(일) 통일교회는 탕감교회다. 전본부교회.

- 서울 제1, 2, 3교회 합동예배. 

 

016-303 또 자기가 처해 있는 자리가 어떠한 자리인 것과 앞으로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자리가 어떤 자리일 것인가를 알고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그 자리에서 탕감 노정을 개척하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 앞에는 하나님도 꼼짝 못 하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명령하시지 않았는데 자기가 실체적으로 행동해서 실적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그를 대해 주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5) 사랑의 실적

 

▣ 1976.3.1(월) 대구교회. 최후의 전선.

084-297 지금 때는 종교를 믿는 사람은 힘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실적을 가지고 싸워요. 실적. 알겠어요? 총칼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에요. 실적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나라를 누가 많이 사랑하느냐 할 때 통일교회가 기성교회보다 나라를 사랑했다면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어느 교회가 필요하냐? 통일교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1989.1.17(화) 서울 교역자의 책임. 한남동. 

- 서울 지역 교역장. 

 

185-271 우리 인간이 바라는 이상이 무엇이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사랑의 실적을 바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명을 귀하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생명을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 1986.1.19(일) 나의 감사. 본부교회. 

138-136 하나님이 "천국 가라, 지옥 가라"고 안 그러십니다. 자기가 부끄러워서 자기 옷이 더러운 것을 알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어떤 사람이 가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의 실적을 많이 가진 사람이 갑니다.

 

그 길을 가는 사람이 불평불만이 있을 수 있어요? 타락한 세계이지만 타락하지 아니한 세계에서 산다고 하는 감사의 마음으로 커버해야 돼요.  

 

6) 위함의 실적

 

▣ 1987.12.6(일) 승패의 내일은 온다. 본부교회.

- 귀국 환영예배. 

 

171-085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살았다는 위함의 실적을 가지고 갈 적에는 그것으로 그 인격을 평가할 수 있고 그 나라의 전통적 사상의 자리를 점령해 들어갈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사상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주체적 사상권을 점령해 들어갈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평화의 나라가 있는 거예요. 

 

▣ 1987.7.1(수) 우리는 본향에서 살리라. 미국. 

167-126 타락된 세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가는 길 앞에는 개인의 원수가 있었고 가정의 원수가 있었고 종족의 원수가 있었고 나라의 원수가 있었고 세계의 원수가 있었고 하늘땅의 원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 세계는 백방으로 레버런 문의 길을 막는 거예요. 자꾸 막는 거예요. 

 

*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투입하고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라 이거예요. 참되게 투입하면 창조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창조권을 성사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짧은 생애 가운데서 역사에 남을 수 있고 세계인들이 놀랄 수 있는 실적을 가져온 것은 이 원칙을 따라서 지내왔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 1996.2.24(토)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자. 상파울루교회.

- 참부모님 탄신일.

 

276-273 실적을 남겨야 됩니다. 실적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설자리가 거기라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줬다구요. 1991년 9월이지요?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보라구요.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 1990.11.11(일) 통일 방안. 본부교회. 

207-301 앞으로 홈 처지 조식은 언제나 지속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후대에 남겨 놓아야 됩니다. 거기에 통일할 수 있는 비법적 방안이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있어야 종족적 메시아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넘어가서 종족적 메시아 착륙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 그러니 통일교회는 거기에 대비한 스스로의 자주적인 기반을 확보해야 됩니다. 누가 명령해서 한다기보다 선생님에게 전달받은 것을 직접 실천궁행해 가지고 자기 스스로의 기반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자기 이름과 더불어 깨끗한 실적을 남겨 줄 수 있어야 됩니다. 후대에 남겨 줄 수 있는 자기 것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 하나님과 실적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실적을 보이라고 할 것입니다.

 

▣ 1996.8.4(일) 천지부모와 완전 일체 가정시대. 벨베디아. 

279-188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실적을 보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이 재산이지만 저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재산입니다. 

 

1. 실적 앞에서는 하나님도 심판을 못한다. 

 

▣ 1982.10.30(토)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문선명 선생 귀국 환영 집회. 

 

121-314 실적 앞에서는 하나님도 심판을 못한다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2. 하늘이 기뻐하는 것은 싸워 실적을 올리는 것이다. 

 

▣ 1960.3.13(일) 삼위기대를 중심으로 한 생활. 전본부교회.

- 서울교회 합동 속회.

 

009-008 하늘이 기뻐하시는 것은 일선에서 싸워 실적을 올리는 것이다.

 

3.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려면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 1968.4.28(일) 전본부교회.  하늘을 위로하자. 

020-097 하나님을 위로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을 위로할 것인가? 여러분이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입고 싶은 것 다 입고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남은 찌꺼기로 위로해요? 천만에. 그것은 사탄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020-109 여러분의 맘이 하자는 대로 몸을 움직이면 선한 인간이 됩니다. 그리하여 악을 용납할 수 없다고 다짐하며 당당히 심판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됩니다. 아담도 그래야 했던 것입니다. 

 

* 여러분을 사탄 세계의 악의 소굴에 갖다 놓아도 나는 악의 침범을 안 받는다, 내가 악을 잡아 굴복시키는 것이지 악이 내 생명을 못 빼앗아 간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은 사탄에게 침범받았던 동기를 기억하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려면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즉 실적이 있어야만 하나님 앞에 위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어전에 서서 보고할 수 있는 날이 내 앞에 다가올 때 죽음이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 1968.11.24(일) 하늘나라의 종손이 되자. 전본부교회.

021-246 실적을 쌓은 보고서를 가지고 어전에 서서 보고할 수 있는 날이 내 앞에 다가올 때 죽음이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음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죽는 게 무서운가, 안 무서운가? (안 무섭습니다.) 하지만 다 무서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소망이 없어요.

 

영계와 실적

 

1) 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하라.

 

▣ 1996.1.2(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자 2. 세계선교본부.

- 제13회 애승일. 지도자 회의.

 

276-012 저녁이 되고 잘 시간이 되었더라도 내가 한 시간을 움직여 가지고 하루를 얻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당연히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 날을 얻어서 무엇을 할 거예요. 그 한 날에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한 사람을 내가 감동시키면 나라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 한 날에 갖춰진 실적은 나라를 구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간을 아끼고 거기에 정성을 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실적을 찾는 간절한 마음이 내 생활을 자극시켜서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야 할 것이 신앙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죽음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오늘 가다가 여기서 끝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가는 길이 한 시간을 통해서 하루를 찾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거기서 쓰러지더라도 지옥에는 안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나 일을 끝낼 때는 "하나를 더 보태겠다, 하나를 더 남기겠다" 이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 선생님의 생애를 두고 보면 감옥도 많이 가서 고문도 많이 받았지만 이 자리에서 죽으면 큰일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 상처를 입고 몸에 고문 자국을 남긴 자리, 신음하는 그 자리에서 죽는다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복귀의 길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 고문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의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명을 남기고 죽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2) 우리의 실적은 영원히 남아질 것이다.

 

▣ 1976.4.11(일) 하나님의 나라. 벨베디아.

086-308 우리가 남기는 모든 실적이라는 것은 일시에 이 뉴욕시가 없어지더라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남아질 것이고 역사에 남아질 것이고 천년만년 두고두고 남아질 것입니다. 만일 세상에 안 남아지면 하나님의 마음속에 남아질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오늘날 민주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공산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길을 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 삼고, 통일교회 뜻을 중심 삼고 가는 길이 더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무슨 나라의 대통령은 다 흘러가지만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3)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 1987.2.3(화) 지나고 보니 사랑이었다. 세계선교본부.

- 참부모님 탄신일. 

 

161-199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 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과거 시대, 현재 시대, 미래 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 시대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 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 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아담 해와에게 천사가 움직여 협조했고 하나님이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4) 지상에서 실적을 갖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제일 천대받는다. 

 

▣ 1979.10.4(목) 천승일. 벨베디아. 

105-142 지상에서 실적을 갖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제일 천대받는다구요. 

 

5) 이 땅 위에서 어떤 실적을 쌓지 못하면 설혹 천당에 간다고 해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 1969.5.2(금) 전 세계는 뜻을 시급히 요구한다. 전본부교회.

- 제2차 세계 순회 귀국 환영식.

 

022-226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천당 가기를 원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신이 이 땅 위에서 어떤 실적을 쌓지 못하면 설혹 천당에 간다고 해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우리는 기성교회 사람들처럼 관념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천당 가겠다는 무리들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모든 노력과 정성을 쏟아서 천국을 건설하겠다고 하는 무리입니다. 

 

6) 여러분이 죽고 난 후에 남아지는 것은 하늘 앞에 충성한 실적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죽어야 할 몸인데 죽을 바에는 멋지게 죽자는 것입니다.

 

▣ 1968.11.20(수) 자녀의 날은 어떠한 날인가. 전본부교회.

- 제9회 참자녀의 날.

 

021-206 통일교회는 6천 년 노정을 통해서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접붙이기 위해 나타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야 할 길이 멀고 시간이 없고 바쁩니다. 쉬면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쉬는 사람들은 도중에 침 뱉고 도망갈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얼마만큼 필요합니까? 죽을 때까지 필요해야 합니다. 뜻을 위해서 죽을 때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 죽을 때까지 필요하다는 말은 천주복귀보다 더 실감이 나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죽고 난 후에 남아지는 것은 하늘 앞에 충성한 실적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사형선고를 받고 죽을 날을 기다리는 죄수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천법에 의하면 살인강도보다 더 큰 죄인의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몇십 년 후에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남에 의해 죽는 것이 아니라 자연법칙에 의해서 죽는 것입니다. 엄연히 사형선고의 팻말이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살다가 죽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차피 죽어야 할 몸인데 죽을 바에는 멋지게 죽자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아무리 빼어난 미모를 지닌 미인이라 하더라도 백 년을 넘길 수 없습니다. 장송곡을 울리며 칠성판을 지고 가야 할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이왕지사已往之事(이미 지나간 일) 죽어야 할 몸인데 멋지게 죽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가자는 것입니다.

 

7) 실적을 쌓은 보고서를 가지고 어전에 서서 보고할 수 있는 날이 내 앞에 다가올 때 죽음이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 1968.11.24(일) 하늘나라의 종손이 되자. 전본부교회.

021-246 실적을 쌓은 보고서를 가지고 어전에 서서 보고할 수 있는 날이 내 앞에 다가올 때 죽음이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음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죽는 게 무서운가, 안 무서운가? (안 무섭습니다.) 하지만 다 무서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소망이 없어요.

 

 

실적 완성시대.

 

▣ 1996.8.4(일) 천지부모와 완전 일체 가정시대. 벨베디아.

279-186 자, 희망의 때가 왔다! 한번 해 봐요. 이제부터는 탕감복귀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적 완성시대예요. 실적을 보여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 실적이 크면 클수록 더 높은 차원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실적을 보이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나타나 보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실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오는 때에는 쉬지 말고 활동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시간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는 것입니다.

 

279-188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실적을 보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이 재산이지만 저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재산입니다. 하나님한테는 돈이 필요 없어요. 그런 것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금별과 은별들이 가득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돈 자식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에 참사랑을 중심 삼은 사람들이 없어요.  

 

실적의 주의점

 

1) 자기가 계획을 세워 다짐하고 자기 나름의 정성을 모아서 자기 나름의 개성 있고 역사적인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된다.

 

▣ 1992.12.24(목) 전통을 심자. 한남동. 

- 참어머님 승리 귀국 집회. 

 

241-172 남을 따라서 한 것은 하늘이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계획을 세워 가지고 다짐하고 자기 나름의 정성을 모아서 자기 나름의 개성 있고 역사적인 실적을 남길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성진리체라구요.  

 

2) 실적을 가지고 돌아가겠다는 의욕이 언제나 뚜렷해야 한다. 

 

▣ 1968.12.29(일) 신앙의 본국인의 자세를 정립하라. 전본부교회. 

- 방한 일본 식구 소감 발표 후. 

 

160-012 자기가 본부에 다시 돌아갈 때는 책임 수행을 해 가지고 좋은 실적을 가지고 돌아가겠다는 의욕이 언제나 뚜렷해 가지고 자기 생활에 방해되는 그 모든 것도 극복할 수 있는 자제력을 스스로 보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인내심을 가져야 된다. 

 

▣ 1968.1.7(일)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19-217 아무리 이념이 좋다고 하더라도 실천한 실적이 그 이념의 기준에 못 미칠 때 그 이념은 아직 그 가치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적이 이념의 기준을 넘을 때에는 그 실적 이상으로 이념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적을 갖고 싸워야 합니다. 맨손으로 나왔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실적을 쌓아 인근 사람들을 규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실천 실적시대와 천운 수용 태세 확립. 

 

▣ 1991.4.16(화) 전미 지도자 회의. 이스트가든.

- 지시사항

 

5) 실천 실적시대

217-080 실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실적. 알겠어요? 

 

* 실천 실적시대, 알겠어? 딴 거 생각하지 마. 공상하지 마. 누구한테 문의하지 마. 가 가지고 자기 실적, 지지 않기 위해서는 앞서라 이거야. 

 

* 실천은 데데한 실전이 아닙니다. 하나님 대신한 아무개 대신자로서 일가를 대표하고 일국을 대표해 가지고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천 과정을 거치는 데에는 피어린 투쟁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면서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심각한 입장에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대비한 실적은 자연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최고의 실력을 다해 가지고 실천 실적을 남겨야 할 때다 이거예요. 

 

6) 천운 수용 태세 확립 

217-081 천운을 수용하려면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뭐해도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떠들고 아무리 욕먹었더라도 실적 때문에 천하가 다 머리 숙이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도 그 실적을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사람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실적 대비하고 비교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운이 이제 내 꼭대기에 따라오지 말라 해도 따라오지요. 기도는 무슨 기도?  기도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알겠지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아는 것 가지고 실천해서 실천한 실적과 나와 관계를 맺게 될 때 지식의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 1990.12.30(일) 나를 중심 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국제연수원. 

- 서울 북부 지역 남북총선대비 동 지도자 대회. 

 

211-231 지식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어요. 지식은 아는 것이지만 그 아는 것 가지고 실천해서 실천한 실적과 나와 관계를 맺게 될 때 지식의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아는 것만으로는 가치가 안 돼요. 

 

* 지식 자체가 필요하지만 아는 것 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게 아니에요. 아는 기준만큼 상대적 실적을 가져 가지고 그 실적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갖게 될 때에 앎의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책임자와 실적

 

1. 변명하기 전에 실적을 남겨라 

 

▣ 1987.12.4(금) 국제과학통일회의와 학계의 기반. 한남동. 

170-281 문제는 실적입니다. 실적, 실적이 있어야 된다구요. 

 

* 변명하기 전에 실적을 남겨라 그 말입니다. 편안히 잠자고 편안히 먹고 노는 반명에 실적을 가져라 이거예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면 뭘 해요? 누가 알아줘요? 누가 알아주느냐 말이에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 지도자로서 실적을 못 갖는 지도자는 가짜예요. 

 

▣ 1989.6.24(토) 한국뿌리찾기연합회. 한남동. 

191-076 지도자로서 실적을 못 갖는 지도자는 가짜예요. 그런 사람은 말이 앞서요. 

 

3. 결정을 하면 행동을 해야 돼요. 

 

▣ 1987.9.13(일) 최후의 결정. 본부교회. 

168-116 결정을 하면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뿐만이 아니라 주체적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나를 본받으라"고 해야 돼요. 그런 시점에 들어와 있습니다.  

 

4. 얼마만큼 불려 놓고 갔느냐, 얼마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았느냐

 

▣ 1999.4.16(금) 제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시대를 연다. 중앙수련원.

301-095 책임자로서 자기가 있는 동안에 가정의 기물을 얼마만큼 불려 놓고 갔느냐, 얼마만큼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식구로부터 교회 환경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못한 책임자는 자신해서 물러가라는 것입니다. 나는 오래됐어도 실적 없는 사람은 싫어요.  

 

보고 시대.

- 실천한 실적을 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바라볼 때 기쁘시다구요

 

▣ 1986.4.25(금) 통일 신앙의 중심. 수원교회. 

144-276 지금 때는, 과거는 기도해서 좋았지만 이제는 기도하기 전에 활동해라 이거예요. 지금 때는 보고 시대입니다. 보고 시대에 보고할 자료를 가져야 돼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실천한 실적을 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바라볼 때 기쁘시다구요. 전리품을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힘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실적을 가지고 싸워요, 실적. 

 

▣ 1976.3.1(월) 최후의 전선. 대구교회. 

084-297 지금 때는 종교를 믿는 사람은 힘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실적을 가지고 싸워요, 실적. 알겠어요? 총칼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에요. 실적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느냐?

- 이놈의 입, 이놈의 눈, 이놈의 손, 이놈의 발, 이놈의 몸은 이제까지 다 무엇을 했느냐" 하며 비판해야 합니다. 

 

▣ 1961.9.20(수) 두 세계의 왕자가 돼라. 전본부교회.

- 제6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개회식.

 

011-227 여러분은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역사의 혁명사를 보면 그 혁명의 뒷면에는 반드시 피눈물이 어려 있습니다. 몰리고 박해당하고 욕먹고 매 맞고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선생님도 그러한 투쟁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내 슬픔보다 하나님의 슬픔이 수천만 배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평면적인 슬픔은 하나님의 입체적 슬픔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을 몇 번이나 살펴보았습니다? 오늘 있은 공판을 보았겠지만 여러분들은 그 이상의 죄인입니다.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신을 비판해야 합니다. 조금도 변명할 수 없는 나입니다. "이놈의 입, 이놈의 눈, 이놈의 손, 이놈의 발, 이놈의 몸은 이제까지 다 무엇을 했느냐" 하며 비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눈물 골짜기를 지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우리가 부르는 아버지는 결코 천한 아버지가 아닙니다. 참되고 귀한 아버지이십니다. 이러한 아버지께서는 하늘의 왕자들이 필요하기에 여러분을 모아 수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학박사가 효자 충신이 아니라 외곬으로 나가는 사람이 효자요 충신입니다. 부모의 슬픔을 아는 사람이 효자요 나라의 슬픔을 아는 사람이 충신입니다.

 

여러분은 기쁨의 왕자가 되는 동시에 슬픔의 왕자가 되어야 합니다. 슬픔의 왕자가 되면 기쁨은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눈물을 흘려야만 역사적인 인물이 될 수 있고 우주적인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 1961.12.31(일)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전본부교회.

 

▣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성혼 61주년 기념 효정 천보 특별 대역사 참어머님 말씀
- 일시 : 천일국 9년 천력 3월 20일(2021.5.1.)
- 장소 : 청심평화월드센터

 

하늘의 섭리는 물론이요 인류 역사에서 처음으로 하늘의 꿈이 실현되는, 지상의 참부모가 하늘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의 정성과 노력이 천일성전에 여러분의 이름이 기록될 수 있는 실적을 갖추는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 독생녀 참어머님과 함께하는 황금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실천이 영원한 세계와 또한 미래의 여러분들의 후손 앞에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러운 선조의 자리에, 명문가의 자리에 남을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 하늘의 크신 사랑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리는 여러분들의 일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사랑과 실적

 

1. 사랑은 반드시 실적의 조건을 필요로 한다.

 

▣ 1971.1.24(일) 소명을 따라서. 전본부교회.

040-101 사랑하는 데는 반드시 나라 앞에 새로운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인 실적의 조건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라도 갖다 주려고 합니다. 사랑한다고 해서 그냥 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갖다 주려고 하느냐? 무엇이든지 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결부되는 것입니다. 창조 목적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으면 반드시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창조의 결과를 가져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를 가져오면 너도 좋고 나도 좋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우리들의 신앙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사람과 나와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 사탄의 사랑보다도 높은 사랑을 가지고 한다.

 

▣ 1971.9.19(일) 수난길과 해방 운동. 전본부교회.

048-247 사탄의 사랑보다도 높은 사랑을 가지고 백성을 사랑해야 되고 사탄의 사랑보다도 높은 사랑을 가지고 땅을 주관하는 주권자의 입장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이 사탄 세계의 악한 것을 정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총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 세계의 사랑, 사탄 세계의 백성을 뽑아 오는 데는, 그것을 갈라 내는 데는 무엇 갖고? 총칼 가지고 하는 것이 이닙니다. 사랑 가지고, 더 높은 사랑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열 만한 사랑을 하거든 백 만한 사랑을 해 가지고 사랑으로써 점령 작전을 해서 개인으로 가정, 가정으로 종족, 종족으로 민족, 민족으로 국가 이렇게 이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실적

- 문 총재는 믿지 못하더라도 문 총재가 한 실적은 보고 믿으려면 믿고 문 총재가 가르쳐 준 말씀은 믿고 싶으면 믿어요.

 

▣ 1990.12.28(금)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국제연수원.

- 서울 남부 지역 남북 총선을 대비한 동 지도자 대회.

 

211-040 문 총재는 믿지 못하더라도 문 총재가 한 실적은 보고 믿으려면 믿고 문 총재가 가르쳐 준 말씀은 믿고 싶으면 믿어요. 문 총재는 믿지 말라구요. 나는 가다가 내일 쓰러질지도 몰라요.

 

1) 인간 세계를 전부 부정했다구요. 어느 누구 앞의 실적이냐? 하나님 앞의 실적입니다. 

 

▣ 1983.5.7(토) 신문로 공관.

- 카프 책임자.

 

127-140 실적을 가져야 돼요. 실적을. 실적하면 인간 세계의 실적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실적이라는 것은 인간 세계를 전부 부정했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모든 실적은, 알고 있는 모든 진리의 내용이 된 실적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였어요.

 

그걸 누가 인정해 주느냐 이거예요. 어느 누구 앞의 실적이냐? 하나님 앞의 실적입니다. 하나님 앞의 實績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의 실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공인하는 한 그 일은 내가 노력하면 지상에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영적 세계의 實績을 가져야 됩니다. 세상인이나 종교인이나 마찬가지지요.

 

◑ 성경.

 

1) 예수님의 행적

 

▣ 마태복음 11장 세례 요한(눅 7:18-35)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쭈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말 3:1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어떤 사본에, 자녀들로

 

2) 무화과나무

 

▣ 마태복음 21장 무화과나무가 마르다(막 11:12-1420-24)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이르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마가복음 11장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무화과나무에게 이르시다(마 21:18-19)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1964.4.19(일) 고난을 이기며 가야 할 4년 노정. 대구교회.

- 대구교회에서 부활절 기념 예배.

 

014-023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다가 계단 위에서 무화과나무를 보고 제자들을 보내 열매를 구하려다가 열매가 없으니까 그 나무를 저주했지요? 다른 나무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열매가 없으니까 저주했던 것입니다. 이 열매 없는 나무는 끝날의 성도를 비유한 것입니다.

 

* 그래서 여러분에게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다 고생시킬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겠습니까, 망하게 하는 것이겠습니까?

 

3) 달란트 비유

4) 모심과 사랑에 대한 심판의 조건

- 양과 염소의 구분.

 

▣ 마태복음 25장 달란트 비유( 눅 19:11~27)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금은의 중량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전도 실적 

 

1) 전도활동에 있어서 월 1인을 목표로 해야 돼요. 이것은 언제든지 강조해야 돼요. 이게 여러분 골수에 박혀 있어야 돼요

 

▣ 1973.5.18(금) 벨베디아. 뜻 성사와 우리의 책임.

- 지도자 회의.

 

067-035 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전도활동에 있어서 월 1인을 목표로 해야 돼요. 이것은 언제든지 강조해야 돼요. 밥 먹을 적에도 회의할 적에도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언제든지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여러분 골수에 박혀 있어야 돼요.

 

2) 전도와 만물 사랑.

 

▣ 2014년 양력 1월 1일 참어머님 말씀

2020년까지 우리가 가야 할 표어를 주겠습니다.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닮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천일국의 참주인이 되자!"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하면서 하늘 부모님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상 생활하고 있는 동안은 창조주 되시는 그분이 만들어 놓은 이 지상계가 잘 보전돼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명은 전도를 해서 사람들부터 교육해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을 복귀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전도! 그다음에 우리 주변을 넓혀서 하늘 부모님께서 전력을 다해서 창조하신 이 아름다운 창조세계를 잘 보전시켜야 됩니다. 

 

◑ 기도와 실적

 

1. 아무리 목탁을 천년 동안 두드린다 하더라도 소용없는 것입니다. 

 

▣ 1972.10.8(일) 우리들의 표준점. 전본부교회. 

063-118 종교가들도 "아, 신앙의 길만 가면 되는 것이다" 이게 아닙니다. 신앙의 길도 가야 되지만 상대적 세계의 길도 수습해 가지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중이 절간에 앉아서 목탁을 두드리는 수도의 길도 필요하겠지만 그랬으면 상대적인 사바세계에 가서 실천하는 실적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목탁을 천년 동안 두드린다 하더라도 소용없는 것입니다. 

 

◑ 1996년 1월 1일 나의 결의.  276-051

1. 나는 한다.

2. 나는 승리한다.

-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지는 게 아니에요. 반드시 승리해야 됩니다. 

3. 나는 실적을 남긴다. 

- 이기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4. 주권시대의 표준자가 된다. 

- 주권시대에 모범자가 된다는 거예요. 

5. 참부모님 참스승 참왕의 전통을 양심을 중심 삼고 생활무대에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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