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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부부

가정적인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남편에게 부인이 마음을 맞춰 주면 복을 받는 것이요

▣ 1963.5.22(수) 통일교회. 전본부교회.

- 3년 노정 마지막 날. 음력 4월 말. 

 

012-260 이제부터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시의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개인구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가정을 중심 삼은 가정구원시대입니다. 

 

과거에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가지고 구원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는 하늘에서, 성신은 땅에서 구원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습니다.

 

가정적인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남편에게 부인이 마음을 맞춰 주면 복을 받는 것이요, 부인에게 남편이 마음을 맞춰 주면 복을 받는 것이요, 자녀들이 하나 되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지금은 가정구원시대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슬픔은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느냐? 하나님의 슬픔은 노아가 하나님을 못 믿은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노아의 가정이 하나되지하나 되지 못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못 믿은 것이 슬픔이 아니요 아브라함의 가정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이 슬픔이요 야곱의 가정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이 슬픔인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 삼고 한이 맺혀 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 삼고 복귀의 기준을 완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손을 보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선생님은 책임 다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