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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

나는 누구에게 지는 것이 절대 싫어요. 지고는 못 살아요.

▣ 1992.2.9(일) 참부모님과 세계평화. 본부교회.

- 참부모님 탄신일

 

226-340 나는 누구에게 지는 것이 절대 싫어요. 지고는 못 살아요. 절대 못 살아요. 그런 성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운 것은 너희들이 다 해 먹어라. 제일 어려운 것은 내가 할게" 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어려울 줄 나 몰랐습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보니 그걸 알겠더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후퇴하면 세상이 큰일나요. 내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안 도지, 그럼 안 되지. 안 되고 말고. 이제 그건 만민이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