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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 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다.

 19993.2.7(일)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벨베디아.

244-181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 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습니다. "스톱" 하면 영원히 안 갈 수 있지만 보통사람은 그거 못하는 거예요. 

 

의사가 명의가 되려면 전부 다 환자가 앓는 질병 이상의 그 모든 지식, 그 아픔 이상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선생님도 전부 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술 먹는 것도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꾸 먹다가 빠지니가 문제지 언제든지 한 번 결심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무리 도박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문제까지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