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11.19(목) 39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미국.
297-164 남편은 나비와 같아요. 나비는 향기와 색을 찾아 날아드는 거라구요. 나비가 꽃의 단물을 빨아먹잖아요? 그러면서 식물은 나비가 옮겨 온 꽃가루를 받아 가지고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꽃 같이 피는 것은 남편의 사랑을 받기 위한 거예요. 남편의 정자, 뼈를 심음으로써 아기를 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아버지는 뼈를 심어 주고 어머니는 살을 붙여 나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라는 개념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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