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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나는 언제나 세계에서 무엇이든지 꼬래비는 안 된다는 주의이다.

◑ 나는 언제나 세계에서 무엇이든지 꼬래비는 안 된다는 주의이다. 

 

 1971.11.8(월) 중앙수련원. 전도자의 사명과 하늘의 심정.

- 제3차 세계 순회 노정을 떠나시기 전.

 

050-302 그래서 선생님은 농촌에 가면 농사지을 줄 알고 바닷가에 가면 어부 될 줄 압니다. 선생님이 투망질을 하더라도 새벽에 닭이 "꼬꼬" 할 때에 나가야 하는 거예요. 이왕 할 바에는 기록을 낸다는 신념으로 하는 거예요. 새벽에 첫닭이 울 때에 나가서 별 새벽이 될 때까지 그 일을 하고 돌아오는 거예요.

 

나는 언제나 세계에서 무엇이든지 꼬래비(전라도 방언. 꼴찌)는 안 된다는 주의입니다. 어디에 가서 뭘 하더라도 절대 지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게 절대 안 집니다. 내가 정성 들이는 데도 그래요.   

 

◑  여기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서 일등 가는 사람의 마음에 선생님이 들어가 살고 싶겠어요, 꼴등 가는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살고 싶겠어요?

 

▣ 1981.1.4(일) 제일 좋은 것. 미국. 

110-326 자,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 여기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서 일등 가는 사람의 마음에 선생님이 들어가 살고 싶겠어요, 꼴등 가는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살고 싶겠어요? 제일가는 사람의 마음? 

 

 

◑ 지지 말고 승리해야 한다. 

 

1. 이때에는 총 단결하여 3시대의 고충과 십자가가 닥쳐와도 지지 말고 승리해야 합니다.

 

1963.5.10(금) 아버지를 닮자. 전본부교회.

제16회 전국 전도사 수련회 수료식

 

012-190 부모의 시대를 지나 자녀의 시대로 넘어가면 삼위신이 책임지고 하던 일을 여러분들이 맡아서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사탄 앞에서 모든 것을 인간에게 넘겨주실 수 있게 됩니다. 이때에는 총 단결하여 3시대의 고충과 십자가가 닥쳐와도 지지 말고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승리의 영광을 위로는 하늘에 돌리고 아래로는 부모에게 돌려야 합니다. 이겨서 "원하시던 가정, 원하시던 민족, 원하시던 세계를 받으시옵소서" 하며 돌려 드려야 합니다. 개인을 돌려 드리는 동시에 가정과 민족을 돌려 드리고 세계를 돌려 드려야 합니다. 

 

2. 나는 그런 실패한 입장에 서지 않겠다고 다짐해 나왔습니다.

 

▣ 1963.5.22(수) 통일교회. 전본부교회.

- 3년 노정 마지막 날. 음력 4월 말. 

 

012-260 지금까지 복귀도상에서 수많은 선조들이 탕감조건을 세우는 과정에서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나는 그 실패의 조건을 탕감하겠다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나는 그런 실패한 입장에 서지 않겠다고 다짐해 나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과거의 선조들과 다른 차원에서 정성 들여 나오고 있습니다. 

 

* 이러한 것을 알기에 사탄이 참소하려고 하면 "이 자식아, 나는 이렇게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올라서기 위해 얼마만큼 고생의 길을 걸어왔는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죽음의 자리에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압니까?

 

* 어떤 면에 서든지 사탄에게 져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사탄에게 지지 말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