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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 3가지.

▶ 시틴 분립

 

1986.10.9(목) 애국운동의 기지. 한남동.

148-197 사탄분립은 그냥은 안 됩니다.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좋아할 수 길에서는 절대 사탄분립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 사탄세계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해야 됩니다. 십자가의 길, 수난길, 희생하는 길은 사탄이 싫어하거든요. 그러니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밑창으로. 사탄이는 올라가려고 하니 우리는 밑창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밑창으로 내려가서 사탄을 분립시켜야 돼요. 분립해 놓아야 책임분담권이 생기는 겁니다. 책임분담권이라는 것은 사탄이가 타락하지 전 분위기예요.   

 

◑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1.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낀다는 것.

- 인간은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낀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받은 이 핏줄을 부정하고 자기의 아버지가 아니었던 하나님을 새로이 자기 아버지 이상으로 알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입니다. 

 

▣ 1974.6.2(일) 벨베디아. 완전 복귀.

072-122 완전 복귀의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더럽혀진 여러분은 핏줄을 맑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몸은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고 있어요? 원리의 말을 듣고 관념적으로 알지 사실 이 몸뚱이에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요 역사의 원수요 천리의 역적 되는 그 역적의 피가 들어와서 소용돌이치고 있다는 것을 진짜 느끼느냐는 것입니다. 이 눈은 누구 눈이에요? 무슨 눈이에요? 사탄의 눈이에요. 입도 손도 발도 몸도 전부가.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죄를 씻으라고 하는 거예요. 맑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회개가 필요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회개는 더럽힌 것을 씻는 것을 말합니다. 뉘우치는 것, 다시 고치는 것을 말한다는 거예요.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이 더럽혀진 사탄의 피를 우리 몸에서 뺄 수 없다는 것이 전통적인 원리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일 이 몸이 이와 같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사탄의 집이 안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복귀 역사는 순식간에 해 버리는 거예요. 본래는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사탄의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낀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사탄은 북극이라 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남극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받은 이 핏줄을 부정하고 자기의 아버지가 아니었던 하나님을 새로이 자기 아버지 이상으로 알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구원섭리의 길이기 때문에 역사상에서 구원의 도리가 제일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6천 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완성 못한 원인이 여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사탄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참된 종교는 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완전 부정할 수 있어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얼마나 어려워요? 오늘날의 이 인류를 복귀하기보다 더 힘들기 때문에 하나님도 6천 년이 걸린 것입니다.

 

2. 천국 가는 길이다. 

 

▣ 1974.6.30(일) 길. 벨베디아. 

072-251 하나님이 계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최고의 보물을 갖고 계시다면 그 보물을 줄 때에 하나님도 못하는 일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주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그것만은 못하겠다" 하는 사람은 거기서 걸려 버린다구요.

 

* 무엇이든지 시험이 있는 거지요? 무엇이든지 반드시 테스트가 있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많이 해서 뜻을 세웠는데, 이 뜻을 인계받을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마찬가지입니다. 제일 못할 것을 시켜 보는 거라구요. 제일 못할 것을. 그럴 수도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면 안 그러겠냐구요.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뜻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고, 더 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남겨 주겠다는 것은 전통적이라구요. 이해하겠어요? 

 

* 나는 통일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요, 진정으로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테스트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때에 죽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요 살려야 됩니다. 그러겠어요?

 

072-253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어렵고 힘든 일이 무슨 길이냐? 천국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서 인간에게 제일 어려운 길이 어떠한 길이냐? 천국 가는 길이 제일 어렵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천국 갔어요? 낙원에 가 있다구요. 낙원에. 천국 가는 대합실에 계시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게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천국에서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라구요. 아니에요. 그러면 역사 이래 천국에서 사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이 못 살고, 그 아들이 못 가는데 누가 천국 가서 사느냐 이겁니다. 천국 가서 사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길입니다. 제일 어려운 길. 여러분이 거기에 가겠다고 발을 들여놓았다구요.

 

* 미국 대통령 되는 게 쉬워요, 천국 가는 게 쉬워요? 어느 게 쉬워요?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천국 가는 것이 제일 힘듭니다. 제일 힘든 반면에 제일 나쁜 것이 아니라 제일 좋다는 거예요. 제일 험하고 제일 멉니다.

 

자, 그 길을 갈 자신이 있어요? 한번 가 보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을 뚫고 나가고 세계를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의 사탄 세계를 뚫고 지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야 되는 거라구요. 

 

제일 어려운 길이지만 제일 안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죽어서도 영원히 그곳을 향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천국 가자는 게 하나님도 큰일날 문제라구요.

 

* 자, 그러면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하고 인간밖에 없다 이겁니다. 사탄은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 것이냐? 살려 주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르고 희생시켜서 처넣어야 됩니다.  

 

* 사람이 자동차입니다. 사람을 운전해 가지고 천국까지 달리자 이겁니다. 하나님이 타 가지고 차인 여러분을 하나님이 운전하는 대로 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 하나님 대신 메시아가 와 가지고 메시아의 지도 밑에서 같이 들어가야 되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하이웨이를 만들어 가지고 처음으로 들어갈 수 있는 운전대의 주인으로 나타나는 사람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072-258 그러한 일은 누가 해야 하느냐?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길을 우리가 개척하고 천국 가는 길을 만들자고 하는 패들인데, 그게 쉬울쏘냐? 

 

어떠한 나라가 우리 통일교회를 환영하는 날에는 세계를 가질 수 있는 것이요, 우주를 가질 수 있는 것이요, 그 나라는 하나님을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된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귀한 것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선민과 기독교를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를 준비했다는 겁니다. 기독교가 해야 할 텐데 기독교가 모르고 있으니까 우리가 그것을 인계해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통일교회 앞에 맡긴 단 하나의 길입니다. 역사에 없는 단 하나의 길이요, 위대한 길이요,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그 길을 위해서 우리가 개척하고 있다는 그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3.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것.

 

▶ "참부모가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한다"

 

 1999.4.16(금) 제40회 참부모의 날은 천지개벽 기대를 연다. 중앙수련원.

301-040 "참부모가 돼라. 참부모가 되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야,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 됐구만 하나 되기 제일 어려운 것이 몸 마음인제 몸 마음을 통일하는 챔피언이 됐구나. 내가 상을 줘야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최고의 챔피언이니까 하나님이 상을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몸 마음이 통일된 최고의 챔피언 상은 누가 줘요? 사탄이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를 중심 삼고 하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려고 하면 붙들고 "못 갑니다. 우리 집에 있어야지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에요? 남자도 붙들고 여자도 붙들고 "못 갑니다. 못 갑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못 갑니다" 하는 것입니다. 

 

▶ 원죄를 이기기로 결심했다. 

 

▣ 1975.7.20(일) 승리하여 가야 할 길. 벨베디아.

079-165 원죄 없는 사람이 불만하고 반항한다면 원죄가 또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묵시록을 보게 되면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구요. 그렇게 내가 원죄를 이기는 것이 어렵고 내가 나를 이기기가 힘든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제부터는 나를 이겨 가야 되겠다고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무리 못 살고 죽을 일이 있더라도 나는 극복해 가지고 이 길을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시작해 가지고 내려가는 법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 그러니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해야 합니다. 올라가려고 하는 만큼 못 올라가게끔 이 세계가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다리를 잡아당기면 다리가 빠지더라도 나는 빠져나간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잡아당기면 그 이상 가야 된다구요.  

 

* 자, 이제는 원죄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원죄를 이겼다, 나는 원죄를 이기기로 결심했다" 이렇게 결심한 거라구요. 이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 "이놈아!" 한다. 

 

▣1984.5.19(토) 하나님은 추수할 일꾼을 기다리신다. 이스트가든.

- 세계선교본부에서 세계 지도자 회의.

 

131-321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양 도중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습니다, 3대 목표. 옛날에 이 뜻을 세워 나올 때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다구요. 첫째는 무엇이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이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언제든지 고통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갈 때는 "이놈의 나"라고 하는 것은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그때는 "이놈아!" 하면서 컨트롤하는 거예요.

 

또 이놈의 눈은 좋은 걸 보려고 하고 나쁜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이놈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입, 이놈에 입은 전부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그때는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듣는 것도 전부 좋은 것을 듣고 자기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를 생각하고 사랑문제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섹스 문제에 대해서 생각이 되면 "내가 자아를 주관하고 컨트롤하지 못하면 우주 주관이 다 깨져 나가 버린다" 이러고 나왔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주관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실패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자는 문제입니다. 자는 문제가 제일 어렵다구요. 그다음에는 배고픈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정력문제입니다. 이것이 3대 원수예요.  

 

* 이놈의 손이 어디로 가느냐? 이놈의 발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하고 보고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섭리를 대행하겠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래야 원리관에 있어서 합격한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주관 못 하고는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거예요. 

 

*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사탄세계에 근거지가 있고 응어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악이 여러분 앞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나쁘고 세계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에 있다구요, 마음에.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못해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발전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

-  도박장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 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다.

- 술 먹는 것도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자꾸 먹다가 빠지니가 문제지 언제든지 한 번 결심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19993.2.7(일)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벨베디아.

244-181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 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습니다. "스톱" 하면 영원히 안 갈 수 있지만 보통사람은 그거 못하는 거예요. 

 

의사가 명의가 되려면 전부 다 환자가 앓는 질병 이상의 그 모든 지식, 그 아픔 이상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지식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선생님도 전부 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술 먹는 것도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꾸 먹다가 빠지니가 문제지 언제든지 한 번 결심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무리 도박장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도 몸뚱이를 지배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사랑문제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 습관화시켜라.

 

▣ 1993.10.3(일) 2세가 가야 할 길. 한남동. 

- 제6회 세계통일국개천일 경배식. 

 

248-263 술 먹는 사람이 맨 처음에는 술이 쓰지만 습관이 되고 나면 마시지 않으면 목이 늘어지고 혓바닥이 말려들어서 "아이구, 한  잔 하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곤란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의 통일을 습관화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습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잠자는 것, 먹는 것, 그다음에 색입니다. 아담 해와가 그것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 삼고 생각하고 흡수하려고 한 것입니다. 탐욕을 부린 거라구요. 

 

▶ 눈하고 입하고 손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인격자가 될 수 있다.

 

▣ 1976.6.3(목) 맛있는 사람이 돼라. 세계선교본부.

- 새로 구입한 뉴워커호텔에서 하신 말씀.

 

087-206 여러분의 얼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것으로서는 눈하고 입, 이 둘밖에 없습니다. 눈하고 입이 천태만상을 전부 다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 움직이는 게 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하고 입하고 손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은 인격자가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눈으로 볼 때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말을 할 때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내가 손을 중심 삼고 일할 때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고, 이것이 선한 것이고 이것이 나쁜 것이다 이렇게 전부 다 원칙적 기준을 중심 삼고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내적으로 뭐냐 하면 마음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예요. 마음도 움직이니까 이 마음을 누가 전부 다 컨트롤해 저야 돼요. 자, 외적인 눈이라든가 입이라든가 손, 이 모든 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하면 마음이 합니다.  

 

1)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기 주관 완성하라. 

 

▣ 1998.2.27 인류 전체 축복의 의의. 

290-215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이기 때문에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마음과의 싸움,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싸움이에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위하는 마음입니다. 위하는 마음이 우주에 딱 서야 됩니다. 

 

* 위하는 마음은 투입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복종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무한복종, 무한 목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쭉 돌아요.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 삼고 돈다는 것입니다. 

 

2) 배고픔과 잠 극복. 남녀문제

 

 1994.11.21(월) 극복과 승리. 청평.

- 14일 수련생. 

 

265-184 극복과 승리가 자기 인생 전체를 결정한다 이겁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극복이라는 건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제일 어려운 것이 배고픈 것과 잠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제일 사탄이 필요한 것이 잠자는 거예요. 잠하고 배고픈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뭔가요?... 남녀문제입니다. 성공하려면 남녀문제를 극복해야 됩니다. 

 

3) 습관성 극복

 

▣ 1992.8.2(일) 새 나라 창건. 본부교회.

233-309 완성된 개인은 무엇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습관성.

 

* 절대부정하는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 제일 어려운 것이 습관성 극복입니다. 알겠어요? 

 

233-312 습관성 가운데 제일 문제가 사랑문제입니다. 이 사랑문제는 끈질기게 붙어 다니는 것입니다. 더더구나 첫사랑의 감정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끊어 버려야 돼요. 춘향이 가던 그 자리까지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