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
▣ 1994.11.23(수) 성약시대 안착과 지도자의 자세. 이스트가든.
- 세계 지도자 회의
265-258 이렇게 볼 때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뭐 다 있지만 내가 혼자 사랑이 있다고 키스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 미쳤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가 얼마나 귀한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양심이 있고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2. 축복
▣ 1999.1.1(금)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경배식. 우루과이.
298-102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게 되면 축복이 그렇게 귀한 것을 자기도 처음 알았다고 말했잖아요?
3.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신다는 것.
▣ 1998.9.24(목) 국가 메시아의 격위와 사명. 파라과이.
- 국가 메시아 40일 수련생.
295-316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천지부모를 모시는 가치가 얼마나 귀한가를 잘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언제나 비판해야 돼요.
4. 인생살이
▣ 1998.6.14(일) 어떻게 나라를 하나로 묶고 축복을 섹계화하느냐. 이스트가든.
- 세계 지도자 회의.
294-135 언제나 섭리역사는 40수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을 두고 볼 때 20세 이후에 성년이 된다면 60세까지 회갑이 될 때까지 40년이라구요. 그 40년 동안에 자기가 인생으로 와서 하늘나라의 척도에 맞출 수 있는 10년씩, 봄절기 마련해야 되고 여름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가을절기를 마련해야 되고 겨울절기를 마련해서 한 세기를 끝내 가지고 대이동해 가는 본향의 환고향 길에 오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타락 이후 복귀섭리의 기간이 4천 년입니다.
* 그러면 지상에서 준비하는 것은 영계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에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보고 듣고 먹고 사는 모든 전부가 천상세계에 박자, 율이 맞아야 됩니다. 파장이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이 되는 선택, 딸이 되는 선택,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이 되는 선택이 넘버 원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직행 길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나라를 이룬 다음에는 세계를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세계를 이룬 다음에는 영계, 무한한 세계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일방통행이지 쌍방통행이 아닙니다. 한 줄입니다.
가정과 직접 연결되는 것이 나라이고 나라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세계이고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천주이고 천주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면 천주의 대왕마마 되신 하나님의 심정과 딱 들어맞는다는 것입니다.
294-137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생활이에요? 얼마나 엄청난 생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순간이라도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긴장된 순간의 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시간이 얼마나 촉박해요? 근심하고 놀고 불평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우스워요? 이러다 보면 천하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무한한 세계를 뚝뚝 잘라서 뭐라 할까, 개에게 던져 주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 심정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문제입니다. "진짜 아들딸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딸은 체휼을 해야 됩니다. 먼 데 있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하는 것을 내가 체휼해야 됩니다.
* 체휼의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이 얼마나 귀한 인생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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