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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계절

하나님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문제들 - 가정파탄. 공산당. 청소년 윤락. 기독교 부패 등

▣ 1979.12.30(일) 섭리로 본 아벨들. 미국.

106-237 하나님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공산당이고 윤락하는 청소년들입니다. 이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이것을 아벨이 해야 되는 겁니다. 아벨은 제일 어려운 책임을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이 해야 되는 거예요. 전 세계의 청소년을 부활시키고 기성교회를 부할시키고 공산당을 막아야 할 책임이 아벨에게 있는 것입니다. 

 

▶ "제일 어려운 것은 내가 할게" 

 

▣ 1992.2.9(일) 참부모님과 세계평화. 본부교회.

- 참부모님 탄신일

 

226-340 나는 누구에게 지는 것이 절대 싫어요. 지고는 못 살아요. 절대 못 살아요. 그런 성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쉬운 것은 너희들이 다 해 먹어라. 제일 어려운 것은 내가 할게" 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어려울 줄 나 몰랐습니다.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보니 그걸 알겠더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후퇴하면 세상이 큰일나요. 내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안 도지, 그럼 안 되지. 안 되고 말고. 이제 그건 만민이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1. 가정 파탄 문제. 

 

▣ 1998.5.24(일) 영계를 확실히 알자. 벨베디아.

293-093 제일 어려운 것이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인데 이것은 누가 손댈 수 없어요. 미국의 문교부 혹은 국방부가 무슨 정치 경제의 힘을 가지고 손을 못 대는 거예요. 미국이 손을 들었다는 거예요. 맞아요? 미국만이 아니고 전 세계가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이건 참부모의 특권이에요. 

 

2. 제일 어려운 문제

- 공산주의. 청소년. 기독교

 

 1981.2.8(일) 존재권. 미국.

111-141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진다, 하나님 앞에 제일 어려운 것, 영계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자" 이것이 아주 욕심 많은 선생님의 기분에 맞는 생각이라구요. 

 

세일 어려운 사상, 유토피아적 사상,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사상, 그걸 내가 책임지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뭘 할 것이냐? 공산세계,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공산세게를 책임지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썩어 몰락되어 부패된 것을 어떻게 새로이 개혁하느냐? 또 청소년들이 똥개처럼 되어 버렸다구요. 사상까지 다 몰락되어 버렸어요. 하나님과 영계가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1988.10.14(금) 종교가 가는 길. 본부교회.

- 흥남감옥 출감 기념예배.

 

182-073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제일 어려운 것, 미국에서도 제일 어려운 것을... 3대 요건을 선포했는데 공산주의 위협에서 미국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청소년을 내가 구해야겠다 이거예요.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다음에 부패한 기독교를 전부 내가 재부활시키겠다 이거예요. 이게 3대 요건이에요.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거예요.  

 

3. 인종문제

 

 1989.12.10(일) 통일교회의 자랑. 미국.

195-284 지금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인종문제입니다

 

4. 남북통일

 

 1992.11.8(일) 통일의 용사가 되자. 본부교회.

- 참부모님 귀국 환영예배.

 

236-252 종교권을 중심으로 이슬람권과 이스라엘이 싸우는 것을 하나로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손대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정치 풍도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남북통일입니다. 또 종교권의 통일을 중심 삼고 볼 때 제일 어려운 것이 이스라엘입니다. 이 두 곳을 내가 손대지 않으면 손댈 사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