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7.4.30(일) 파란중첩의 뜻길. 서울 태능.
- 협회창립 13주년 기념 모임.
017-331 섭리적인 면에서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먼저 공격을 당한 다음에 사탄세계를 정복하는 전법을 써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 때 몰리고 쫓긴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017-336 오늘날 우리 식구들은, 특히 오래된 식구들은 당초 들어올 때 느꼈던 기쁨과 은혜를 많이 잃어 가고 있다. 처음 들어올 때 기뻐하던 심정을 다시 찾지 않으면 안 된다.
* 과거의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은 선조의 재산을 탕진해 버린 것과 같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이 민족과 세계, 종국에는 사탄세계까지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017-338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자. 그래야 완전히 복귀된다.
* 죄를 지은 후에 용서받은 자의 감사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감사하는 것보다 몇천 배 귀한 것이다.
* 아벨의 사명을 다하라.
017-340 법도대로 해야 사탄의 침범을 당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밤낮 가해 오는 사탄의 침범을 면치 못한다.
*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떠한 풍랑과 조소와 어려움이 닥쳐와도 꿈쩍도 안 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아는 것만큼 뜻의 가치를 아는가?
* 선생님은 좋아서 감옥에 끌려간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살려주기위해서 감옥살이를 한 것이다.
'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휼과 실천 ▣ 1975.2.2(일) 전본부교회. (0) | 2025.10.16 |
|---|---|
| 천성왕림궁전 기공식 ▣ 1997.3.10 (월) 청평. (0) | 2025.10.16 |
| 정성의 예물 ▣ 1967.1.29(일) 전본부교회. (4) | 2025.08.17 |
| 정성을 들이라 ▣ 1968.12.8(일) 전본부교회. (2) | 2025.08.17 |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라 ▣ 1967.6.9(금) 전본부교회. (3) | 20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