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천성왕림궁전 기공식 ▣ 1997.3.10 (월) 청평.

▣ 1997.3.10 (월) 청평. 천성왕림궁전 기공식 

282-045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97년 3월 10일 청평 성지에서 하늘땅이 기억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우리 통일가의 새로운 訓練道場이라고 할까, 혹은 정성 들이는 聖殿이라고 할까,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심정적 세계를 출발하는 기원지, 하나의 궁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을 짓기 위해 기공식을 갖는다는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고 하늘의 섭리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청평 성지는 본인을 중심 삼고는 잊을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 현재 지은 이 수련소를 중심 삼고 지금부터 30년 전에 누구도 알지 못하는 통일교회라는 조그마한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이곳에 세계적인 섭리사에 있어 세계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초이상적인 基地를 만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모든 세계인들이 하나의 고향땅으로 推仰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하고 발표한 것입니다. 지금 그 30년 전을 생각하면 감회가 깊습니다. 30년 동안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야말로 일약 세계적인 대 종단이 되었습니다.

 

*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 삼은 섭리적 인연 가운데 이루어진 것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 청평 땅은 될 수만 있으면 세계의 조국 고향땅, 만인류의 심정적 고향땅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땅이 추앙할 수 있는 승리적 창조 이상을 완성시켜서 하늘땅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이 땅 위에 발표해 가지고 해원 성사할 수 있는 곳이 될 뿐만 아니라 세계의 고향땅으로 갖출 수 있는 거룩한 땅으로 기도해 오던 사실이 이제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는 것을 생각할 때 感慨가 無量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변을 중심 삼고 800만 평에 해당하는 땅을 샀어요. 산으로부터 이 둘레의 모든 땅은 우리들의 미래의 고향을 위한 땅입니다. 모든 신앙인들의 조국의 고향이 될 수 있는 基地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소원은 여기에 세계의 모든 전통적 국가, 지금으로 말하면 185개국에 우리의 기지가 있다면 이곳이 185개국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전시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기지에서 각 나라의 모든 문화를 배경으로 한 전통을 새롭게 할 수 있는 하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수련소 혹은 교육 장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땅으로 기도했던 것이 그냥 그대로 역사적인 일련의 사실로서 연결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통일교회가 가졌다는 것은 놀라운 승리의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282-047 이 땅은 개인적으로 볼 때 영육을 중심 삼고 하늘땅과 협력한 자리에서 개인이 출생한 기지가 될 수 있고 가정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혹은 국가가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 더 나아가서 세계와 하늘땅이 출생할 수 있는 심정적 기지뿐만 아니라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심정의 기지가 될 수 있는 땅입니다. 

 

282-049 전체를 수습하기 위해서 모든 국가, 모든 인류와 더불어 지상세계뿐만 아니라 천상세계 천사세계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도 다 합해서 전부 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헌납하고 전 인류를 승리권에 세워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리지 않고는 우리가 여기서 바라는 이상적 실천 기반이 땅 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총제적으로 종합할 수 있고 심정적 일을 총체적으로 재건해 가지고 미래의 발전적 요인의 동기로 삼을 수 있는 이 기지야말로 놀라운 가지인 것을 알고 청평을 마음에 두고 기도해 주고, 여기서 역사하시는 大母님과 忠母님 大兄님과 興進군에 대해서도 기도하는 마음과 정성을 들이는 것이 그들 못지않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이와 같은 것을 상속받아서 보다 열심히 정성 들이게 된다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이 땅을 중심 삼고 정성 들이는 그 기반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선조들이 정성 들이는 여러분의 가정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 개문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아시고 여기에서 정성 들이는 모든 식구들 이상 각 가정에서 정성 들임으로 말미암아 천운을 그 가정으로부터 국가로 확대시킬 수 있는 운동이 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청평에서 역사하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과 현재 여기서 정성 들이는 선조들 앞에 지지 않게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 되어서 열심히 정성 들임으로 말미암아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일약 세계적으로 확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리고 여기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 정성도 들이지만 여러분이 상속받아야 할 것은 참부모님의 傳統입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정성을 들이더라도 그 정성이 자기 멋대로 한 것은 안 됩니다. 섭리사적 관을 통해서, 공식적 관을 통해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82-051 참부모라는 말은 간단한 말이 아닙니다. 참부모가 본래 어디서 나타나야 되느냐? 이 참부모가 시작한 곳은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 하나님의 마음 세계에서부터 시작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이상은 참부모를 중심 삼은 사랑 이상을 표제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소원의 말씀을 타락한 거짓부모가 나와 가지고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이 참부모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킨 거예요.

 

*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의 노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종교 가운데는 천사세계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모적 종교, 양부모적 종교, 그다음에 참어머니의 종교, 참아버지의 종교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무한한 종교가 세계에 나타났지만 모든 사람들은 종교가 왜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구요. 그 모든 종교의 최후의 목적은 세계를 참부모의 뜻과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 기독교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참부모와 사랑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신랑이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형제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정적 이상을 중심 삼은 내용을 전면적으로 갖춘 것이 기독교였기 때문에 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전면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서 기독교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에요.

 

2차 대전 후에 영 미 불과 일 독 이가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 삼고 통일이 되었는데 그 통일된 세계가 오시는 주님 앞에 헌납되어야 할 뜻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헌납을 받아야 할 책임자가 오시는 메시아 재림주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예요? 재림주라는 것이 뭐예요? 에덴에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로 이 땅에 와서 참어머니를 세워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중심 삼고 혈통적 일체 혈육의 일체를 중심 삼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제1차 가정이 메시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하나님을 중심 삼은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의 일족을 낳아서 이 지상 위에서 살다가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로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종적 부모가 되고 참부모는 횡적 부모가 되어 종횡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 이상을 완성한 다음에 옮겨서 자리잡는 것이 지상세계에서는 지상천국이요 천상세계의 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가정의 출발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역사를 넘어서서 이루는 것입니다.

 

282-053 아담 가정에서 시작할 것은 세계 가정의 판도를 중심 삼고 다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장자권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 판도의 장자권 대표자로 온 것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 그 메시아가 2차 대전 이후에 재림주로 왔는데 그 메시아를 통일된 영 미 불이 모셨더라면 그때서부터 7년 이내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말하는 만국 축복시대를 맞는 것입니다.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중심 삼고 세계 판도권을 넘어서 일시에 다 되는 것입니다.   

 

 

*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 삼고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 삼고 접붙이는 역사로써 만민이 참부모를 중심 삼은 가정 형태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 가정 형태의 기반 위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종족을 넘어서 하나님이 원하는 민족을 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중심 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만들고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중심 삼고 지상천국 이념을 완결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중심 삼고 섭리했던 것입니다.

 

* 그 메시아는 무엇이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쫓아내 버린 완성해야 할 아담, 완성한 사랑의 대표자인 동시에 하나님과 일체 될 수 있는 지상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몸과 같은 분입니다.

 

282-054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 메시아는 횡적인 부모예요. 종횡의 부모가 하나 되어 가지고 추방당했던 가정 기반을, 모든 것을 승리한 세계 판도권 내에 다시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한 대표국으로 영 미 불을 세운 거예요.

 

282-059 오늘날 360만 쌍 축복을 하는데 이 축복이라는 것이 뭐예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못 되고 사탄의 혈족이 된 것을 전부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참된 가정의 혈족을 대표한 가정의 묘목이 새로 생겨나야 돼요. 그것이 메시아 사사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신랑으로 와서 신부를 맞이해서 하나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이 가정을 중심 삼고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면 자동적으로 국가를 형성하여 세계와 더불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안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참부모의 대명사가 메시아라는 말입니다.  

 

282-070 여기 이름이 뭐라구? (김효남입니다.) 효남이도 믿을 수 없어. 이렇게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가 자기보다 더 미인이 있으면 자기보다 더 신령한 사람이 있으면 따라가다가 어떻게 될지 알아? 내일을 못 믿을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아, 정말이에요! 대모님이 협조하니까 이러고 있지만 대모님이 떠나게 되면 별 수 있어요? 따라지가 되는 거라구요.

 

대모님도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역사를 못 해요. 내가 영계에 갈 때 그런 특권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갔어요. 또 흥진 군도 그래요. 그 역사가 큰 것입니다.

 

282-072 자, 세상에서 50억 온 인류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고 종교를 믿는 사람이 많지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돼요? 석가모니가 하나님을 잘 알았어요? 공자가 하나님을 알았어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예수님이 한 일을 보게 되면 하나님을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적 기사를 왜 하는 거예요? 이적 기사를 함으로 말미암아 죽은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적 기사를 하면 무슨 역사든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둥병자도 낫고 별의별 환자가 다 낫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안 해요. 나는 그런 것 필요치 않아요.

 

* 하나님이 지금 뭘 하고 있어요? 이 자리를 구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말을 귀담아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말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듣고, 알고 좋아하는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알아야 할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아는 것하고 그다음에는 참부모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려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알지 않으면 하나님을 잘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알 수 없으면 하나님을 움직여서 축복의 기반을 확대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 지금 짓는 이 성전은 하늘나라의 고향, 지상 나라의 고향, 인류의 선조가 실패했던 것을 다시 복귀해서 맞춘 곳입니다. 고향의 터전을 회복해서 천국이나 지상이나 영계나 육계나 통일된 민족, 통일된 형제로 살 수 있는 대혁명적인 시대를 이룰 수 있는 고향의 근거지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을 이제부터 창조하는 것이 청평성지의 건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 쌍 축복완수"입니다. 

 

* 여기에 4500명이 왔다고 하니까, 160억을 4500명이 맡는다면 한 사람에게 얼마씩이나 돼요? 한 사람이 320만 원? 한 사람이 320만 원,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可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이 320만 원씩 오케이하는 사람 손들어요. 노케이하는 사람은 손들지 말아요. 그 손이 썩어질지 몰라요. …전부 다 손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결정했어요. 비행기 사는 것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성전 짓는 것입니다.

 

* 石井, 알겠어? …그 사람들이 320만 엔의 책임분담을 이미 결의했습니다.

일본에도 이런 성지를 만들어야 돼요. 모든 국가에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시작이니까, 두 번째, 세 번째…, 해와 국가는 두 번째라구요. 알겠어요. 

 

*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한테 무엇을 사 주고 싶은 엄마들은 그 이상의 기치의 돈을 여기에 헌금하는 것이 귀여운 아들딸의 장래를 保障하는 자금이 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자기의 남편이나 자기의 아내, 자기의 부모한테 무슨 귀한 것을 사 주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성지에 헌금하면 그 가족 종족 민족 국가에 축복의 길이 연결된다고 하는 그 사실도 아멘! 

 

* 내 고향, 고향에 찾아왔으니까 고향 노래 해 보자. 내 고향. 팔도강산! 오늘 이렇게 축하하니까 영계도 축하하고 오늘의 기공식은 뜻깊고 의미 있는 날인 것을 알고 기록으로 남겨 일생 동안 이 장면을 잊지 말고 정성 들여 기도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