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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 1969.1.26(일) 하늘을 사랑하자. 전본부교회.

022-096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사랑의 실체인 개체를 주체적인 입장에 세워 놓지 않고는 가정도 불가능한 것이요, 나라도 불가능한 것이요, 국가도 세계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완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완전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실패하는 것입니다. 

 

▣ 1987.6.5(금) 눈물의 고개를 넘어서 이상 세계로.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서울시 동지부단 국제승공안보결의대회.

 

166-167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어요? 자기 인생의 문제를 걸고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몸부림치며 눈물 흘려 봤어요? 여러분의 가정을 구하기 위해서 가정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근본적인 해방권을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 나는 투쟁을 해 봤어요? 여러분의 친척을 살리기 위해서 또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언제 눈물을 흘려 봤어요? 그렇지만 여기 있는 사람은 얼마나 · · ·.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얼마만큼 자신을 사랑했느냐? 자기를 이기고 자신을 사랑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려 가지고 내가 나를 사랑해야 돼요. 싸움하는 그 판세를 그냥 놓아두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악마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통일해 가지고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 사랑하는 건 근본문제가 글렀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자기 위해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은 자기 통일은 물론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남편 대해서 아내 대해서 사랑의 눈물을 흘리지 않는 부부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 

 

 1962.7.11(수) 통일교회의 사명. 안영.

- 경기 지구 지역장 회의. 

 

012-021 마음은 몸에다 하나님과 온 우주와 사랑을 몽땅 주고자 한다. 그러기에 마음은 몸에 대하여 군왕이고 마음의 명령은 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