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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여 가야 할 길 - 3가지.

1. 내가 나를 이겨야 된다.

- "원죄를 이겼다, 나는 원죄를 이기기로 결심했다" 

- " 우리 몸은 이미 죽음 몸과 같은 것이므로 하나님을 위해서 잘 죽자" 하는 이것 하나만 결심하면 다 이루어진다.

2. 환경을 이겨야 된다. 

3. 습관성을 이겨야 된다. 

 

▣ 1975.7.20(일) 승리하여 가야 할 길. 벨베디아.

079-165 원죄 없는 사람이 불만하고 반항한다면 원죄가 또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묵시록을 보게 되면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했다구요. 그렇게 내가 원죄를 이기는 것이 어렵고 내가 나를 이기기가 힘든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제부터는 나를 이겨 가야 되겠다고 결정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무리 못 살고 죽을 일이 있더라도 나는 극복해 가지고 이 길을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시작해 가지고 내려가는 법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 그러니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해야 합니다. 올라가려고 하는 만큼 못 올라가게끔 이 세계가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다리를 잡아당기면 다리가 빠지더라도 나는 빠져나간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잡아당기면 그 이상 가야 된다구요.  

 

* 자, 이제는 원죄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원죄를 이겼다, 나는 원죄를 이기기로 결심했다" 이렇게 결심한 거라구요. 이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무엇을 이겨야 되느냐? 환경을 이겨야 됩니다. 술을 먹고 싶고 담배를 피우고 싶고 춤추러 가고 싶고 놀러 가고 싶고 뭐 어떻고 전부 다 이것이 환경적이에요. 이런 환경적 모든 것이 어려운 거예요. 또 먹는 것도... 이 환경에 얽매여 있어요. 그다음에 습관성을 이겨야 됩니다. 

 

079-171 아까 말한 개인 극복, 개인에서 승리하고 개인 범죄에서 해탈하고 환경에서 이길 수 있는 노력만 하면 이 우주에서 이기는 것은, 영계와 이 세계를 극복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이 같이해 주시기 때문에 원죄에서 해방이 된다구요. 이 둘만 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뭐냐 하면 원죄를 벗기기 위한 것입니다. 환경을 벗어나게 하기 위한 일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일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몸은 이미 죽음 몸과 같은 것이므로 하나님을 위해서 잘 죽자 하는 이것 하나만 결심하면 다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걸 발견했다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이런 역설적인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 경지에 가 보라구요. 하나님이 같이하나 가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깊은 회개의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자신이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부활의 체험을 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쁜가.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 그다음에는 환경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 모든 어려운 것을 이기고 나면 환경이 천국으로 됩니다. 그것을 부정하라는 것은 대신 해쳐 가지고 가라는 것이라고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안 자고 일하는 것입니다.

 

* 이러한 내 스스로 해방을 받은, 해방된 아들로서 나오면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당당한 아버지의 아들로서 세계를 행차하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의 천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