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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아 주관 2) 제2의 레버런 문. 제2의 하나님, 제2의 예수님, 제2의 흥진님 3) 기도하라

▣1984.5.19(토) 하나님은 추수할 일꾼을 기다리신다. 이스트가든.

- 세계선교본부에서 세계 지도자 회의.

 

1) 자아 주관

2) 제2의 레버런 문. 제2의 하나님, 제2의 예수님, 제2의 흥진님

3) 기도하라 

 

131-321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양 도중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습니다, 3대 목표. 옛날에 이 뜻을 세워 나올 때에 3대 목표를 정하고 나왔다구요. 첫째는 무엇이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이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언제든지 고통의 길, 십자가의 길을 갈 때는 "이놈의 나"라고 하는 것은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그때는 "이놈아!" 하면서 컨트롤하는 거예요.

 

또 이놈의 눈은 좋은 걸 보려고 하고 나쁜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럴 때는 "이놈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입, 이놈에 입은 전부 좋은 걸 먹으려고 해요. 그때는 "안 된다!" 이러는 거예요. 듣는 것도 전부 좋은 것을 듣고 자기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를 생각하고 사랑문제를 생각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섹스 문제에 대해서 생각이 되면 "내가 자아를 주관하고 컨트롤하지 못하면 우주 주관이 다 깨져 나가 버린다" 이러고 나왔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주관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실패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자는 문제입니다. 자는 문제가 제일 어렵다구요. 그다음에는 배고픈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정력문제입니다. 이것이 3대 원수예요.  

 

* 이놈의 손이 어디로 가느냐? 이놈의 발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이 어디로 가느냐? 생각하고 보고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섭리를 대행하겠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는 사람이 아니겠느냐. 그래야 원리관에 있어서 합격한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주관 못 하고는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거예요. 

 

*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 사탄세계에 근거지가 있고 응어리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악이 여러분 앞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나쁘고 세계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에 있다구요, 마음에. 마음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못해요.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발전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원칙이에요.  

 

131-323 둘째는 무엇이냐? 

 

* 그건 뭐냐?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제2의 레버런 문이 돼라는 것입니다. 제2의 하나님이요, 제2의 예수님의 자리에 서라 이거예요. 

 

* 제2의 하나님이요, 제2의 예수님의 자리에 서라! 이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선생님의 관념도 그 관념이라구. 나는 제2의 하나님이다, 제2의 예수님이다! 만사를 대할 때는 내가 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 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대해겠느냐, 예수님은 어떻게 대해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 문제만 하더라도 미국은 내 원수입니다. 용서할 수 없는 원수예요. 폭격을 한다면 원자포를 쏘고 싶은 원수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대하고 예수님은 어떻게 대하고 성인들은 어떻게 대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레버런 문도 그 길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간단한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원수를 위해 기도하 때 원수를 위해 기도하게끔 코치한 하나님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전통의 길을 틀림없이 가면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험하더라도 하나님이 같이할 것이요,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죽음이 엇갈리는 길이라도 예수님과 영계가 같이한다는 신념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철두철미한 그 기반이 통일교회의 발전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 여러분들이 그런 신념을 갖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예수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흥진님이 따라다닐 것이고 부모님의 보호권이 따라다닐 것입니다. 이런 틀림없는 원칙을 알아야 돼요. 

 

* "너희들은 부모님을 모르지만 나는 부모님을 대신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신했다, 흥진님을 대신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예수님 앞에 기도하고 부모님 앞에 기도할 때는 갈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31-325 셋째 번은 무엇이냐?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뭐냐? 솔로몬의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솔로몬의 지혜와 베드로의 믿음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 이상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 이상 기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에게는 못 믿을 것이 없다. 레버런 문 앞에 하늘이라는 대 타이틀을 달 때는 사탄이의 말을 믿고 이걸 소화해 나가야 뜻이 발전되는 것입니다. 못 믿을 것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못 믿을 것이 있으면 내가 믿어 주겠소. 하나님에게 걱정되는 것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이래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