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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부부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다구요.

▣ 1999.1.16(토) 젊은 학생시대는 자랑이다. 청평.

- 307차 수련생. 2세 21일 수련생. 대학생 40일 수련생.

 

298-265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을까요? 왜 남자 여자를 지었을까요? 왜 지었겠어요? (기쁨을 누리시기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 왜 지었을까요? 제일 절대적으로 기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기뻐하기 위해서 지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것이 뭐예요? 기쁜 것이 뭐예요? 기쁜 것이 뭐예요? 사랑이라면 어떤 게 사랑이에요? 

 

* 보고 웃는 거예요. 웃고 또 뭘 하는 거예요? 좋아서 웃었는데 그다음에 뭘 할 거예요? 

 

* 자는데도 같이 자고 싶다는 거예요. 자는데 여자는 남쪽을 향해서 자고 머리는 거꾸로 하고 말이에요, 남자는 또 여자와 거꾸로 해서 머리와 발을 엇갈려 자는 것이다? 어떻게 자야 돼요? 아담 해와는 어떻게 잤겠나요? 물어보잖아요? 

 

* 에덴동산에서 옷을 몇 가지나 입고 살았겠어요? (안 입고 살았습니다) 안 입고 살았어? 여러분은 옷 입고 살아요? 복귀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 같이 한 번 벗고 살고 싶지 않아요? (예) 

 

* 에덴동산에서는 벗고 살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