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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부부

사랑을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서 죽고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는 것은 사랑의 목적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 1983.1.2(일) 좋은 해가 되소서. 미국. 

123-218 사랑을 위하여 희생하면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걸 중심 삼고 인생살이의 모든 가치의 기준을 거기에 갖다 두는 거예요.

 

부모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사람을 효자라 하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는 것입니다. 즉 세계를 위하여 사랑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성인이 되고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예요. 모든 법도가 사랑이에요, 사랑.

 

그게 왜 그러냐? 사랑의 세계를 표준하고 준비하는 세계니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우리 미국 아가씨들 남편을 위해서 살고 싶어요, 죽고 싶어요? 사랑을 중심 삼고 살고 싶어요, 사랑을 중심 삼고 죽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둘 다요) 너무 욕심이 많군. 오직 한 가지라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사랑을 중심 삼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소유한다, 요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그래서 성경 말씀에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하는 이치가 통한다구요. 

 

123-221 그러면 지상에 있어서의 최고의 모토가 뭐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토(motto. 좌우명)예요. 사랑을 위해서 죽고 남편을 위해서 죽고 나라를 위해서 죽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는 것은 사랑의 목적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보이는 상태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 언제나 들어가더라도 완전히 패스하는 거예요. 언제나 패스한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