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11.1(토) 가정교회의 가치와 그 중요성. 본부교회.
109-147 자기를 부정하기는 싫지요? 부정당해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부정당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나도 사람이라구요. 나도 여러분들은 닮았다구요. 나도 부정당하는 것 싫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부정하면 당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부정하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믿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부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부정당하고 있다는 건 뭐냐 하면 부정해 버렸다는 말이라구요. 그건 마찬가지의 결과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부정하려고 하지 않아도 부정당해 버렸다는 겁니다. 부정당한 것은 결국 부정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아버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생 동안 박해의 길을 주신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레버런 문을 늘 반대적인 길로 내몰았다는 거예요. (0) | 2026.01.18 |
|---|---|
| 내가 옷을 사 입으려면 내가 입는 옷 같은 것을 세 아들에게 사 주고 사 입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0) | 2025.12.04 |
| 척 보고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걸려 넘어가지 않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이 사는 거예요. (0) | 2025.12.04 |
| 레버런 문은 도박장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오늘 갔다가도 오늘로써 "스톱" 하고 영원히 안 갈 수 있다. (0) | 2025.09.30 |
| 나는 누구에게 지는 것이 절대 싫어요. 지고는 못 살아요. (0)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