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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

레버런 문은 부정당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나도 사람이라구요. 나도 여러분들은 닮았다구요. 나도 부정당하는 것 싫어요.

▣ 1980.11.1(토) 가정교회의 가치와 그 중요성. 본부교회. 

109-147 자기를 부정하기는 싫지요? 부정당해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부정당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나도 사람이라구요. 나도 여러분들은 닮았다구요. 나도 부정당하는 것 싫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부정하면 당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부정하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믿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부정해 버렸다 이거예요. 부정당하고 있다는 건 뭐냐 하면 부정해 버렸다는 말이라구요. 그건 마찬가지의 결과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부정하려고 하지 않아도 부정당해 버렸다는 겁니다. 부정당한 것은 결국 부정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