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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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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천국의 출발점. ◑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239​▶ 가정은 천국의 출발점.​238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유일한 기관입니다. 또한 인류가 서로 사랑하며 평화롭게 사는 것을 배우는 사랑의 학교이자 세상에 평화의 왕궁을 세우기 위한 훈련 도장입니다.​위하는 남편과 위하는 아내로서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한 부부로서의 그 책임을 배우는 곳입니다.​가정은 세계평화를 위한 베이스캠프이므로 아들딸들이 "평생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살다 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이 좋은 부부라도 지내다 보면 서로 잔소리도 하고 화가 나서 고함을 치는 일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들어오는 순간에는 딱 멈춰야 합니다.​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
가화만사성 ▶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을 기억하라.  참아버님 자서전 244.  1. 앞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옆에는 아내를 모시고 뒤에는 자녀를 모셔 가지고 사랑으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 1981.5.3(일) 우리의 가정. 본부교회. 113-184 내가 천리 앞에, 나라 앞에 혹은 이 우주 앞에 가기 위해서는 앞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옆에는 아내를 모시고 뒤에는 자녀를 모셔 가지고 사랑으로 화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어요.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으면서 천도의 대도를 엄숙히 갈 수 있는 가정을 거느리고 십 년, 일생 백년지세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치고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2.  아침에 화로 시작했으니 끝에도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 1981.5.8(금) 배필을 맞기 위한 자세...
부부의 약속 4가지. 1. 작은 일이라도 議論한 뒤 행할 것.- 順從. ▣ 자서전 223 나의 아내 한학자 * "하나님은 참된 가정을 통해 천국이 이 세상에 펼치시길 바라시는 분이오. 우리는 앞으로 천국의 문을 열어주는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한 힘든 길을 가야 하오. 역사 이래로 아무도 그 길을 가 본 적이 없으니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떠할지는 나도 모르오. 그러니 앞으로 7년 동안 당신으로선 무척이나 견디기 힘든 일이 많을 것이오. 우리가 사는 삶이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한순간도 잊지 말고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나와 의논한 뒤 행하고 내가 말하는 것에는 모두 순종하고 따라야 하오. " " 이미 각오하고 있으니 아무 염려 마십시오" * 아내는 어린 나이에 참 많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나와 함께 사는 동안 한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