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복 (37)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자에게 있어서 축복받는, 복을 받는 그 최고의 복이 무엇이고,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복이 무엇이냐? ▣ 1977.2.20(일) 축복. 벨베디아. 091-207 오늘날 축복이라는 말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축복의 역사는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하는 그 주인은 누구냐? 축복받는 사람과 축복하는 사람이 있는데 축복받는 사람이 아담 해와라면 축복하는 분은 누구냐? 그분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 삼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은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결혼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죽복을 받는 사람은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에게 있어서 축복받는, 복을 받는 그 최고의 복이 무엇이고,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복이 무엇이냐? 그게 뭐예요? 첫째는 생명의 인연이 맺어질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축복이란 무엇인가? 6가지. ◑ 축복이란 무엇인가? 1.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 삼고 남자 여자가 잘 만나자는 것이다. ▣ 1978.10.22(일) 가정교회 활동에 대하여. 중앙수련원. - 777가정 축복 8주년 총회. 100-275 왜 가정에서 출발하느냐? 모든 사건이 가정에서 벌어졌다구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쫓아낸 것도 아담 해와 가정에서 쫓아냈지요? 남자 여자가 합하는 놀음을 잘못하므로 쫓아냈거든요. 그렇지요? 또 천사세계를 추방한 것도 남자 여자가 잘못 만났기에 추방했거든요. 만물세계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사랑을 잃어버린 모든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 여자가 잘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반대로 이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 1998.2.2(월)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 중앙수련원.- 참부모님 탄신 기념예배. 290-053 죽음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제3의 부모에게로 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부모에게 돌아가려면 본래의 부모였던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야 됩니다. 따라서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인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말이에요. 결혼이란 무엇이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이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 1985.10.4(금) 벨베디아. 천승일.135-120 우리 남편과 아기들과 우리 엄마 아빠 할아버지는 천국 안내하는 세 천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 아내 아들딸이니 세 천사지요. 쌍으로 되어 있으니 세 천사의 대표자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배우고 아들딸한테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은 아내한테 배우고 아내는 남편한테 배우는 거라구요. 이건 사실입니다. 이게 가정의 전통입니다. 결혼이란 무엇이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이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란 이성에 대해 배우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학점.. 50억 인류의 이 가정들하고 축복받은 가정 하나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할 때 하나님 편에서는 "노!" 하고 사탄 편에서는 "예스!" 한다구요. ▣ 1992.3.1(일) 통일 가정의 책임권. 벨베디아.228-019 여러분들, 축복받기가 말이에요, 예수님은 2천 년 가더라도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인류 역사 이래에 축복이란 말이 처음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축복을 위해서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민족이 흘러갔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피를 흘려서 제단을 쌓았지만 축복받지 못했습니다. 제1이스라엘이 망하고 제2이스라엘권 미국도 망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의 레버런 문까지 오기 위해서 수많은 희생자를 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을 위해서 역사 시대에 희생당한 사람이 많았다구요. 타락한 세계에 가정이 얼마나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면 50억 인류의 이 가정들하고 축복받은 가정 하나하고 바꿀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할 때 하나님 편에서는 "노.. 에덴동산에 아담하고 해와하고 둘이 있었지 다른 사람은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받으면 여러분에겐 그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 1976.10,21(목) 축복가정이 가야 할 길. 벨베디아. - 35쌍 기성가정 축복하시기 전. 090-108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축복받은 후에는, 에덴동산에 아담하고 해와하고 둘이 있었지 여자가 많았어요? 남자가 많았어요? 다른 사람은 없었다구요. 남자 하나밖에 없었고 여자 하나밖에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받으면 여러분에겐 그 한 사람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에덴동산에서 말이에요, 남자가 눈이 없고 코도 없고 전부 다 두리뭉수리 해도 남자는 그 한 사람이니 여자는 혼자 암만 미인이라도 그 사람과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상대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딸이, 아내가, 어머니가, 할머니가 싫다는 것을 남자로서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좋다는 것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 1993.1.1(수) 새 가정과 통일조국. 본부교회.- 제26회 하나님의 날 기념식. 241-301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화하는 게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친구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하고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할머니를 위해 주고 어머니를 위해 주고 자기 아내를 위해 주고 자기 딸을 위해 주는 것입니다. 딸이 싫다는 것, 아내가 싫다는 것, 어머니가 싫다는 것, 할머니가 싫다는 것을 남자로서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좋다는 것만 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집사람의 가슴을 만지고 싶지만 싫다는 것을 만지면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싫다면 안 만지면 되는 거예요. * 문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평화가 세계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매칭하는 건 나 아니면 안 돼요. ▣ 1999.4.15(목) 국제연수원. 참어머님 중심한 말레이시아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 비디오 연결. 300-320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에 붙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가 하나님과 접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접하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근본된 부모가 찾아올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 양심의 왕궁입니다. 출발지입니다. 그거 없으면 사랑도 못 찾고 생명도 못 찾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하나로 만날 길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혈통이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양심도 거기를 통하지 않고는 자기 양심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우리 개인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결혼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 참아버님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250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후손이 끊긴 나라에는 미래가 없습니다. 나는 젊은이들에게 순결한 청소년기를 거쳐 축복받는 결혼은 한 뒤에 자녀를 최소한 3명 이상은 낳아서 기르라고 가르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입니다. 자녀를 낳아 기르는 일은 하늘나라의 시민을 키우는 일입니다. 그러니 젊은 시절을 문란紊亂하게 보내면서 함부로 낙태를 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잘난 사람, 예쁜 사람만 찾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인간은 남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결혼할 때도 그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결혼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 삼고 결혼도 해야 된다. ▣ 1972.2.29(화) 하나님과 인간을 위한 이상세계. 미국 엠버서더호텔.- 미국 7대도시 순회강연. 053-239 우리가 말을 하고 보고 느끼고 또 감정적으로 체감하는 일체도 하나님을 중심 삼고 인연 된 것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도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자라고 장성해서 결혼하는 것도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결혼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낳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개인 즉 남자나 여자나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받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 삼고 결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참된 부부의 사랑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