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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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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러지면 안 된다. 내가 죽으면 안 된다. 내가 죽으면 이 뜻을 누가 세울 것이냐?" ▣ 1963.10.16(수) 대구교회. 민족복귀의 역군이 돼라.013-039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영적인 세계에서 승리를 하였습니다. 그러기 위해 이 땅 위에서 모진 바람에 휩쓸리면서도 죽어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몇천만 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원수를 만나는 고비고비마다 "내가 쓰러지면 안 된다. 내가 죽으면 안 된다. 내가 죽으면 이 뜻을 누가 세울 것이냐? 아무리 고생을 하더라도, 四肢가 잘리는 병신이 되어 누워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다"고 얼마나 마음속으로 다짐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하면서 지금까지 어려운 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기반에 없는 상태에서 이름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선생님입니다. 기반을 닦기 전에 이름이 날까 봐 두렵습니다. 왜? 그런 경우에는 사탄의 공격이 있는 것이 ..
선생님을 사탄들이 얼마나 미워했느냐? 역사상에 누구보다도 미워하던 사람입니다. - 9가지 1. 미음 받은 일본 식구들. ▣ 1990.2.15(목) 고생의 철학과 3권 복귀. 한남동.199-013 일본에서 그때는 말이에요, 일본말로 하면 文鮮明 ぶんせんめい 선생이 아니에요. 놈! やつ.  "야츠" 하게 되면 "놈"이라는 말이에요. 시중 전차 안에서도 공공연하게 "ぶんせんめい やつ おいたね" (문선명이라는 놈이 있구만.) 이래요. 그러면서 추방하라고 선전을 하고 그러던 때라구요.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구사레 腐れ くされ(썩어 빠진.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먹는 거예요. 가는 데마다 구사레 먹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들도 더러 반대받아 봤어요? 매는 안 맞아 봤지? 침을 뱉는 것을 보통이에요. 왜놈들은 무사도 정싱이 있기 때문에 한마디해서 안 들으면 발길로 차고 하는데 ..
선생님의 생활철학 - 18가지. ▶ 철학의 의미*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흔히 인식, 존재, 가치의 세 기준에 따라 하위 분야를 나눌 수 있다.* 자신의 경험에서 얻은 인생관, 세계관, 신조 따위를 이르는 말 1.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다. ▣ 1964.3.24(화) 대전교회. 선을 세우는 길.013-238 선생님의 생활철학은 맞고 빼앗아 오는 것이다. 이 세계에서 또 이 나라에서 맞는 무리가 나와야 한다. 악이 맞는 것은 당연하지만 선은 맞고 살아남기만 하면 된다. * 내가 맞아서 3천만이 복을 받는다면 기꺼이 맞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 * 복을 받기 위해서는 욕을 달게 받을 수 있어야 한다. 2. 하늘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자.   ▣ 1963.8.11(일) 주인 없는..
신결질로 말하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신경질로, 폭탄의 뇌관과 같은 그런 신경질을 가진 레버런 문이 이렇게 40년 동안 숯검정이 되도록 참았습니다. ▣  1987.5.1(금)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본부교회.- 협회창립 33주년 기념예배.  163-150 실패자가 나와서 오늘 이런 이야기합니까, 성공자가 나와서 이야기합니까?  * 그래, 사나이로 말하자면 지독한 사나이예요. 역사 이래에···. 지금에 와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남자로 태어난 레버런 문은 역사 이래에 지독한 사나이예요.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나이라구요. 끈질기다면 누구보다도 끈질긴 사나이입니다.  신결질로 말하면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신경질로, 폭탄의 뇌관과 같은 그런 신경질을 가진 레버런 문이 이렇게 40년 동안 숯검정이 되도록 참았습니다. 그 얼마나 분하고 기가 막히겠어요? 펄펄 불이 붙어서  풍로로 몇 천 도 불어 대는 그런 기가 막힌 사연이 있더라도 모르는 척하는 그런 놀음을 한 것입..
선생님은 체포되어서도 내가 통일교회 교주임을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숨기지 않았다구요. ▣ 1993.3.14(일) 해방과 나의 소유권. 벨베디아.  245-316 빌라도 법정에 예수를 내세웠을 때 주위 사람들이 전부 다 야유했지만 예수님은 가만히 있었다구요. 그러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했을 때 "그렇다" 하면 모가지가 떨어질 판국인데도 예수님은 그때는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했을 때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너는 통일교회 식구냐?" 하면 "아닙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주위의 어떤 사람이라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너는 통일교회 식구냐?" 했을 때 "그렇다"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첫 번째예요, 두 번째예요? 첫 번째예요, 두 번째예요? (두 번째입니다.) 정말이에요?  이제 세계적인 승리 기반을 세웠지..
참아버님의 자아 주관 - 남녀문제 ◑ 참부모님의 자아 주관. - 남녀문제 1) 아담을 유혹하던 것처럼 세계의 여성들이 나를 타락시키려고 했다.  ▣ 1995.10.13(금) 은사 집회. 중앙수련원.  272-314 여자들이 얼마나 나를, 아담을 유혹하던 것처럼 세계의 여성들이 나를 타락시키려고 했다구요. 그런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몸뚱이의 십자가는 간단해요.  2) 클라이맥스가 될 수 있는 경지에 가서 딱 영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된다.3) 미인 중의 제일 미인의 생식기하고 자기 생식가가 맞닿았을 때 영이 될 수 있느냐. ▣ 1999.9.10(금) 삼십절 선포. 중앙수련원.304-119 함부로 살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천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장 무서운 것들 8가지. ▶ 이발관 ▣ 1995.8.28(월) 중앙수련원. 제2회 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 축하 집회 때.271-266  여자가 됐으면 이발은 여자가 남편 이발해 주는 것이 열녀가 되는 길입니다. 콧수염을 잘라 주고 면도해 주고 그다음에 발톱 잘라 주고 그다음엔 무릎에서 낮잠 잘 수 있는 여자가 돼야 열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무릎을 베고 낮잠 자게 될 때 그 남편이 자기의 손톱을 잘라 주고 이렇게 해 줘야 됩니다. 탕감복귀라구요. 머리도 다스려 주고 말이에요. *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한 20년 이상 됐어요. 30년 역사가 된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유명하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게 이발관입니다.  공산당 패들은 지구 어디에도 있..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아프면 더 아프라고 더 고달프게 한다구요. 그러면 낫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에요. ▣ 1986. 10.5(일) 통일교회의 자랑. 본부교회. 148-135 이제 70이 가까웠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젊어 보이지요? 10년 전의 선생님이나 10년 후의 지금의 선생님이나 말하는 것을 보니 조금도 지치지 않았지요? 3시간을 이렇게 서 있어도 다른 사람 같으면 땀을 흘리며 삐걱거릴 텐데 나는 까딱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엄마가 나한테 쩔쩔매는 거예요. 왜? 신념이 앞서요. 신념이 앞서는 것입니다.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리가 아플 수 있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몸이 안 뛰게 되면 "너는 죽어야 돼, 죽고 싶어서 그래? 그럼 빨리 죽으라구" 하는 거예요. 아프면 더 아프라고 더 고달프게 한다구요. 그러면 낫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에요.
선생님 마음은 아픔을 안 느꼈겠어요? 어땠겠어요? 더 예민하다구요. 선생님은 뭐 누워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 이렇게 가다가 ···. ▣ 1983.2.15(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일. 이스트가든. - 연진님 생일 (음 1.3) 124-196 자, 고생도 많이 하고 욕도 많이 먹고 생각고 많이 하고···. 그럴 것 같지요? 그래, 선생님 마음은 아픔을 안 느꼈겠어요? 어땠겠어요? 더 예민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몇십 배 예민하다구요. 그렇지만 나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더 예민한 하나님이 참고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그를 위해서 참는 거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내가 세계를 위해서 그러다 지쳐 가지고 죽는다면 같은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것이 행복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최고 행복한 길이라구요. 행복한 죽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장 행복한 거예요. 선생님은 뭐 누워서 죽겠다고 생각 안 해요. 나, ..
여자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구요. ▣ 1994.3.20(일) 참자신을 찾자. 중앙수련원. - 일본어. 258-327 여자들이 선생님이 그리워서 난리가 났습니다. 어제 말한 것처럼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음부가 붓는다구요. 젖이 이렇게 붓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당시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었다구요. 12시 이후에는 밖에 돌아다닐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12시가 지나면 자기 집에 돌아가지 않겠다 하는 거라구요.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집 밖의 처마 밑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12시 10분 전에 싹 교회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죽어도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죽어도 선생님 가까이에서 죽고 싶은 거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아, 자기 부인이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