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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정성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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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란 무엇인가? ▣ 1992.3.3(화) 우리의 갈 길. 이스트가든.- 수단인 40일 수련. 228-043 믿는다는 것은 실재가 아니고 목적이 아닙니다. 그건 다리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심정 문제예요, 심정 문제. 여기 이 자리에 가야만 인간의 완성이 있고 참된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1. 信仰  우러러보면서 믿는 것이다.- 말씀- 우러러본다는 것은 자기를 중심 삼은 것이 아니라 존경하는 대상을 중심 삼은 것입니다. ▣ 1971.5.30(일) 신앙의 심도. 전본부교회.044-338 신앙이란 말은 믿고 바라는 것입니다. 우러러보면서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믿는다는 것은 실재가 아니고 목적이 아니다. 그건 다리와 같은 것이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 1992.3.3(화) 우리의 갈 길. 이스트가든. - 수단인 40일 수련. 228-043 믿는다는 것은 실재가 아니고 목적이 아닙니다. 그건 다리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심정 문제예요, 심정 문제. 여기 이 자리에 가야만 인간의 완성이 있고 참된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정성 들인다는 것이 뭐예요? 24시간 한 마음을 갖고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 1997.4.19((토) 마음을 바로잡자. 제주국제연수원. -문씨 한씨 중앙종친회 특별수련회. 285-022 마음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가 하는 일이에요, 종교가. 정성 들인다는 것이 뭐예요? 24시간 한 마음을 갖고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무서운 것입니다.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 말없이 기도하는 사람은 무서운 것입니다. ▣ 1992.11.10(화) 구국운동과 제사장의 책임. 청평. 237-033 그런 것을 볼 때 기도하는 사람은 무서운 것입니다.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 말없이 기도하는 사람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은 미래의 승리를 위해서 쌓아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불평하기 전, 탄식하기 전, 눈물짓기 전에 우리가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있습니다. 아버지, 부모님은 놀라운 이름입니다. 여러분은 역사 시대에 있어서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자랑스러운 아버지를 가졌고 부모님과 함께 살아왔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어요? 어떻게 믿느냐? 내 아버지로 믿어야 돼요. ▣ 1975.7.27(일) 선악의 일선. 벨베디아. 079-198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불신. 둘째는 불신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중심이다 이거예요. 셋째는 뭐냐 하면 자기중심 삼고 사랑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하는 것은 사탄 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 그래서 반대로 여기서 복귀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님을 절대로 믿어야 됩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어요? 어떻게 믿느냐? 내 아버지로 믿어야 돼요. 하나님이 틀림없는 아버지예요? *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어요? 하나님에 대해 의심이 없어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의심합니까? 절대..
미신이라도 숭배하는 사람이 양식 있다는 사람보다도 하늘 뜻을 대해서는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 1978.10.22(일) 본부교회. 하나님의 뜻과 우리들의 일. 101-121 그렇기 때문에 미신이라 해서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미신이라도 숭배하는 사람이 양식 있다는 사람보다도 하늘 뜻을 대해서는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내가, 대학 교수가 양심적인 사람인데 하나님이 나를 버릴라구?" 한다면 "이 자식아! 필요 없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학 교수라고 하더라도, 서울대학 총장이 됐다고 하더라도 종교를 모른다면 미신 섬기는 여편네보다 낫다? (못하다) 왜? 탕감법을 모르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미신을 섬기면 탕감법을 알거든요. 소 잡아 제사하고 말이에요, 닭 잡아 제사하고 그러지요? 뭔지 모르지만 탕감법에 순응해 나왔기 때문에 낫다구요. 그런데 박사님들 제사하나요? "저거 미신이야" ..
여러분들은 이것을 단단히 붙잡아야 됩니다. 이것은 손으로만 붙잡아서는 안 되고 내 몸에다 얽어매야 됩니다. ▶ 생명줄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고 그것을 단단히 붙들어야 합니다. ▣ 1970.7.5(일) 전본부교회. 우리의 자세. 32-140 여러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여러분은 생명줄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고 그것을 단단히 붙들어야 합니다. 이것만은 놓쳐서는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길, 안 가려고 하면 야단납니다. * 여러분들은 이것을 단단히 붙잡아야 됩니다. 이것은 손으로만 붙잡아서는 안 되고 내 몸에다 얽어매야 됩니다. 그리하여 이 생명줄을 잡아당겨야 합니다. 그 생명줄을 잡아당겨도 전진하지 못할 때는 눈을 똑바로 뜨고 방향만이라도 직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그곳으로부터 어떠한 신호가 있을 때까지 기다리..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제일 중요시한 것이 신앙이었습니다, 신앙. ▣ 1996.4.7(일) 브라질 새 소망 농장. 277-122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오면서 제일 중요시한 것이 신앙이었습니다, 신앙. 세상에 천하만상이 다 있지만 그 모든 만상이 나를 믿지 못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갖고 나오더라도 "나는 상관치 않겠다" 하는 이런 신앙을 갖고 나왔습니다. 만일 사탄이 나에게 "이게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하고 말하더라도 사탄도 3분의 2, 타락권을 넘어서게 될 때는 하늘로 속해야 됩니다. 타락권을 넘어서게 되면 수난과 믿지 못할 모든 것이 있더라도 그걸 넘어서게 된다면 그 자리는 자기 이상이기 때문에 하늘을 소개해 줘야 됩니다. 역사 이래 타락권 이상에 올라간 신앙자가 없었습니다. 사탄은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신앙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든지 때려잡으려고 ..
"하나님이여, 이런 것을 이루어 주옵소서"라고만 기도하는 자는 하늘의 사명을 모르는 반역자들인 것입니다. ▣ 1966.10.14(금) 뜻을 이루기 위한 책임을 다하자. 경기도 남양주군 광릉. - 서울 제1, 2, 3교회 식구. 흥남감옥 출감 16주년 기념예배. 016-338 "하나님이여, 이런 것을 이루어 주옵소서"라고만 기도하는 자는 하늘의 사명을 모르는 반역자들인 것입니다. 아버지를 평지에서 모셔야 하는데 아버지께서 아직 싸움터에 계시니 우리도 그 고지를 사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믿으라고 한 것은 우리 인간이 너무나 타락하여 하나님이 상대하려야 상대할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 1971.8.17(화) 지도자의 길. 청평. - 제1차 교회장 수련회. 046-240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옛날 아담이 타락할 때 절대적인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한 기준을 넘어선 인연을 갖춘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작용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킬 터전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승리의 기준을 세워 놓고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 무조건 믿더라도 사탄을 굴복시켜야 구원의 목적을 달성시킬 수 있는 것이고 사탄을 굴복시킨 승리의 실적을 가져야만 천국 갈 수 있는 것이지 무조건 믿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결국 문제는 뭐냐?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