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10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정신력과 훈련 ▣ 1964.6.12(금) 대구교회. ▣ 1964.6.12(금) 정신력과 훈련. 대구교회.- 흥남 감옥에서 선생님을 모셨던 손영출 씨의 간증 후 말씀. 154-137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 나오는 데 있어서 한 가지 못해 본 것이 뭐냐 하면 군대 가서 싸워 보지 못한 거예요. 감옥에 있을 때 6.25 사변이 일어났기 때문에 감옥에 있는 모든 죄수들을 전부 38선에, 최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죽일 계획을 했다는 거예요. 사태가 점점 급박해 오니까 거기에 있는 모든 죄수들 가운데서 형기가 긴 사람들은 전부 다 다른 데로, 더 먼 데로 뒤로 후퇴시켜 버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3분의 2 가량은 전부 다 일선에 내보내는 겁니다. 좋든 나쁘든 전부 다 끌고 나가는 거예요. 끌고 나가 가지고는 한 사람 앞에 몇 사람씩 따라가게 해 가지고는 ···... 답답하고 민망하신 예수 ▣ 1960.7.3(일) 전본부교회. ▣ 1960.7.3(일) 답답하고 민망하신 예수. 전본부교회. ▶ 인류역사는 불행으로 시작했다. 010-050 인류 역사가 행복으로 시작하였느냐 불행으로 시작하였느냐 할 때에 행복으로 시작하였다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더욱이나 우리들 개체에 육체적인 고충과 정신적인 고충이 있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인간 조상이 행복의 길을 출발한 것이 아니라 불행의 길을 출발하였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자신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처하는 그들이 기쁜 모습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어 있느냐 할 때에 누구도 그렇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지으신 만물이 인간의 주관을 받게 될 때 그들의 소원.. 탕감기금의 의의 ▣ 1964.5.12(화) 전본부교회. ▶ 아벨과 예수님의 피값. ▣ 1964.5.12(화) 탕감기금의 의의. 전본부교회.- 탕감기금 헌납에 관한 의식. 014-069 아벨과 예수님의 피값을 탕감하는 날로서 이 날을 세운다. *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 말라. 생활도 전부 하늘 이름으로 하면서 나가야 한다. 피의 탕감은 아벨로부터 시작됐지만 이제부터는 끝나야 한다. * 축복가정이 굶는 것을 보고 협조하지 않으면 천법에 걸린다. 하늘을 염려하고 땅을 염려하고 식구들을 염려하는 것이 메시아사상이다. 아담의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원한이 사무쳤기 때문에 아담의 입장에서 이 원한을 탕감하는 길을 가야 한다. * 이 세 날을 피로써 침범당하였다. 부모를 죽인 죄, 자녀를 죽인 죄, 나아가 만물을 버린 죄를 어떻게 탕감할 것인가. 유다.. 축복의 조건 ▣ 1967.11.14(화) 전본부교회. ▣ 1967.11.14(화) 전본부교회. 축복의 조건.- 축복대상자 집회. 019-023 인간 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날부터 인간은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한날을 고대하여 왔다. 그 축복의 날을 위하여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종교이다. 통일교회는 적자를 찾아 세워 모든 것을 상속받으려는 것이다. 탕감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축복받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사탄 때문이다. 지상의 있는 축복가정들의 뜻 대한 기준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영계에 있는 선조들의 모든 것이 결정되어진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조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해 나온 것이다. 선생님은 이 날을 위하여 정성 들이며 투쟁을 해 왔다. 축복은 참부모의 인연을 계승받는 것이다. 고로 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우던 간판을 걸고 축복하는 것이다. 남자는.. 배반자와 하늘 ▣ 1969.11.23(일) 전본부교회. ▣ 1969.11.23(일) 전본부교회. 배반자와 하늘.27-48 원수란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나는가? 자기의 소원을 가로막으며 내가 기필코 성사하려는 일을 전면적으로 파탄시키는 것은 반드시 원수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27-57 하나님은 누구를 닮으셨을까?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은 결국 우리 인간을 닮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원수는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의 실존을 威脅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생명을 威脅하는 존재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 어떤 것이 사탄이냐? 천국에 들어가야 할 사람은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생명을 위협하는 동시에 자유인을 감옥에 가두에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바로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또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협하는 존재입니다... 축복 ▣ 1970.3.22(일) 전본부교회 - 1970.10.21. 777가정 ※ 1970.10.21 777쌍 합동결혼식. ▣ 1970.3.22(일) 전본부교회. 축복.030-164 오늘날 뜻을 중심 삼고 축복이라는 말을 생각해 볼 때 이 말은 통일교회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시면서 내적인 마음속에 지녀 가지고 이것이 실천되기를 바라며 나오셨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축복해 주시며 그것이 이뤄지기를 바라시던 것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축복을 아직까지 그 누구도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서글픈 입장에서 축복이 실천되기를 소원 중의 소원으로 고대하면서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4천 년의 역사 과정을 거친 연..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 1963.10.17(목) 대구교회. ▣ 1963.10.17(목) 모범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대구교회. 013-067 원리대로 사는 것은 승리자가 되기 위함이다. 사위기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심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야 자녀의 심정을 가질 수 있고 부모의 심정을 가질 수 있다.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 형상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 형상이다.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다. 고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다. 사위기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초석이다. 남자도 절개를 지켜 역사적인 순결의 전통을 남겨야 한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는 의식은 그의 순결한 피와 살의 전통을 세우기 위함이다. 선생님은 가정을 찾기 위해서 40년간 수고했다. 하나님은 6천 년 동안 수고하셨다. 축복의 .. 한 번 더 생각하자 ▣ 1977.6.12(일) 벨베디아. ▣ 1977.6.12(일) 벨베디아. 한 번 더 생각하자. 93-298 우리는 세상에서 불행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더욱이 감옥 같은 데에 가보면 그러한 참상을 많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형수하고 같이 있어 본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의 형 집행에 대해서 언제나 고민하는 것이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기뻐하는 시간은 자기를 불러 주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야말로 제일 희망적인 시간인 것입니다. 그래야 조서를 꾸미든가 사건의 진전이 이루어져 가지고 해결될 수 있는 때가 가까이 오기 때문에 수감되어 있는 모든 죄수들은 자기 이름 부르는 것을 참 鶴首苦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 가운데 한 가지 색다른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한 가지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1961.7.20(목) 전본부교회. ▣ 1961.7.20(목) 전본부교회.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011-164 인간은 본래 방금 선서한 내용(가정선서문)의 인연을 갖고 태어났으므로 이 선서 안에서 살고 죽어야 한다. 아무런 가책 없이 이 선서문을 읽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자랑할 수 있는 역사를 꾸며야 한다.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런 역사를 꾸밀 수 없다. 가정에 관한 일기를 쓸 때에는 잘못한 것부터 먼저 써야 한다. 악이 먼저이기 때문에 어둠을 남기는 시간이 길지 말기를 바란다. 각자의 과거를 선생님이 알고 있으니 묻는다면 가르쳐 주겠다. 신랑 신부는 과거를 물어보겠는가, 아니면 과거를 전부 쓸어버리고 불문에 부치겠는가? 선생님이 여러분의 과거를 잊기로 했으니 여러분도 잊어야 한다. 여러분은 사 온 사람들이다... 악의 근거지가 어디냐? ▣ 1965.12.8(수) 원주교회. ▣ 1965.12.8(수) 원주교회. 악의 근거지가 어디냐?156-079 세상에 살면서 보면 잘못되고 거짓된 것이 참 많지요? 사회에도 거짓이 많고 나라에도 거짓이 많고 세계에도 거짓이 많고 여러분 가정에도 거짓이 많지요? 또 여러분 마음에도 거짓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마음에는 순수하고 고상하고 참된 것만 숨어 있어요? 거기에도 거짓이 많잖아요? 이걸 생각할 때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세계에까지 전부 다 거짓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이 사는 고향이 어디일 것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거짓의 고향은 도대체 어디이길래 이 큰 세계를 활동무대로 해 가지고 지금까지 존재권을 이루고 있는 것이냐? 그 고향이 어디예요? 그 거짓의 고향이 어디냐구요? 하나님이에요? 내 집.. 이전 1 2 3 4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