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 민주 세계 (6)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38선을 넘을 때 기도하던 말을 잊지 않는다구요. ▣ 1972.11.12(일) 제4차 세계순회 환송 때. 중앙수련원. - 서울, 경기, 강원 식구 참석. 064-250 나는 38선을 넘을 때 기도하던 말을 잊지 않는다구요. "아버지! 저는 이남으로 갑니다. 저는 이북에 왔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패자의 서러움을 지닌 채, 옥중의 신세를 면치 못하다가 쫓김 받는 무리의 걸음을 따라 이남으로 갑니다. 이남에 가면 또 반대를 받을 것입니다. 십 년 길, 이십 년 길, 가로막는 길이 아무리 멀다 하더라도 나는 가겠습니다. 갔다가 또 이 길을 찾아와야 할 것을 제가 알기 때문에 38 이북을 제가 못 가거들랑 제 사상을 심어서 후손이 가게 할 것이고 그들이 못 가거들랑 저를 따르는 제자들을 보내 가지고···.". 그런 결심을 하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십 년 세월.. 공산세계는 스탈린 이후 8대를 넘기지 못하고 7대부터는 내리막길이 될 것이다. 1967.5.14 ▣ 1967.5.14(일) 남을 비판하지 말라. 전본부교회. - 옥세현 씨 간증 후 말씀. 018-038 공산세계는 스탈린 이후 8대를 넘기지 못하고 7대부터는 내리막길이 될 것이다. ▣ 1990.2.11(일) 제주국제연수원. 종족적 메시아 선포.198-351 스탈린주의가 뭐예요? 재림주 세계를 흉내 낸 대표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1952년도까지 하고 1953년 3월에 죽었어요. * 후르시초프가 유엔총회에 가서 신을 벗어 들고 야단할 때 "야, 이 자식아, 너 내려가!" 한 것입니다. 그때부터 내려간 것 아니에요? "다 되었구만.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내려 보낸 것 아니에요? 몇 대예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후르시초프). 그다음에는 불가닌, 그다음에는? (말렌.. 이 세계의 공산당을 굴복시키지 못하는 한 남북통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 1978.10.14(토) 자랑할 수 있는 기점. 청평. - 흥남감옥 출감 28주년 기념식. 100-226 이 세계의 공산당을 굴복시키지 못하는 한 남북통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무력을 준비해도 안 되고 대한민국이 아무리 철석 같이 뭉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초민족적으로 형성한 블록의 수가 대한민국의 수를 넘고 남북한 수를 넘고 일본을 능가하고 이 아시아에 있어서 중공과 대등할 수 있는 이상의 민족 판도를 확대시키지 않는 한 대한민국 통일은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본 결정적 관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는 것은 "내 고향 땅에 승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내 발을 디딜 수 있는 그날이.. 오늘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간의 세계적 대결은 빛과 어둠의 싸움이며 진리와 거짓의 싸움이며 생명과 죽음의 싸움입니다. ▣ 1987.9.21(월) 분단된 세계에서의 언론의 책임. 서울 롯데호텔. - 제19차 세계언론인 회의 기조연설문. 168-235 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빛은 어둠을 一掃합니다. 진리와 거짓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진리는 거짓을 극복합니다. 또한 생명과 죽음이 공존할 수 없습니다. 죽은 자는 묻혀야만 하고 산 자는 계속 생을 영위하여야 합니다. 168-236 오늘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간의 세계적 대결은 빛과 어둠의 싸움이며 진리와 거짓의 싸움이며 생명과 죽음의 싸움입니다. 남한에 있는 패들이 김일성을 찬양하고 공산당의 지하운동을 찬양하는데 노조원 2만 명 중에 10분의 1인 2천 명만 삼팔선을 넘어가게 해 줘야 한다구요. ▣ 1992.1.26(일) 환고향과 새 나라 통일. 본부교회. 225-317 남한 사람이 아무리 못 산다고 하더라도 북한 사람들이 사는 것에 비할 수 없습니다.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뭐 노조문제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잡아다가 까뀌를 쳐 버려야 돼요. 김일성 세계에는 그런 놀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 내가 그거 물어봤다구요. "당신네 나라에는 왜 노조운동이 없소?" 하니까, 그거 처음 듣는 말이거든. 있다고 답변하겠어요, 없다고 답변하겠어요? 없습니다. 노조 괴수가 김일성이 아니에요? 거기서 노조가 반대하게 되면 제까닥 모가지라구요. 용서가 없습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노조가 있을 수 있어요? 여기 남한에 있는 패들이 김일성을 찬양하고 공산당의 지하운동을 찬양하는데 노조원 2만 명.. 애기봉, 그곳을 중심 삼고 개성 지구와 서울 지구를 묶는 데 있어서 몇천만 평을 중심 삼고 모범적인 공업지구를 만들자 이거예요. ▣ 1990.1.7(일) 하나님의 생각과 나. 본부교회 197-083 엊그제 애기봉에 가서도 북한을 바라보며 기도한 거예요. ▣ 1992.2.2(일) 통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로. 본부교회. 226-118 남북한이 통일되기 위해서는 환고향해야 돼요. 이것은 강제가 아닙니다. 자원해 가지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향민들이 품고 있는 한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놓고 있습니다. 돈을 모아 놓고 다 뭉쳐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북한에 가서 제시한 게 뭐냐? 삼팔선을 중심 삼고 제일 가까운 거리가 어디냐 하면 애기봉이 있는 데예요. 북한까지 거리가 몇 킬로밖에 안 됩니다. 그곳을 중심 삼고 개성 지구와 서울 지구를 묶는 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