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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천지인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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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됐는데도 감사할 줄도 모르고 혼자만 욕심을 내다가는 결국 자기가 파 놓은 구덩이에 떨어져 망하게 된다. ▣ 1970.8.21(금) 역사와 세계의 주인. 전본부교회. - 제6회 전국 성화학생 총회.  033-286 어떤 부자가 있는데 자기가 부자 된 것에 고마워할 줄 모르고 돈을 더 모으는 데만 애쓴다면 그는 결국에는 망하게 됩니다. 이만큼 벌었으면 됐다고 생각하고 나라와 이 민족 앞에 큰 고마움을 느끼며 뭔가 도와주겠다는 마음을 가진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자가 됐는데도 감사할 줄도 모르고 혼자만 욕심을 내다가는 결국 자기가 파 놓은 구덩이에 떨어져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60가정, 일족을 구하라구요. 이때에 한 번 나를 만났으니 한 번 나팔 불고 북 쳐 보려고 하는데 춤이라도 춰야 될 거 아니에요? ▣ 1997.4.13(일) 360만 쌍 축복 완성 결의대회. 중앙수련원. - 세계일보 조사위원. 283-309 160가정, 일족을 구하라구요. 죽기 살기로 자기 재산이고 뭐고 다 불살라 버려도 좋으니까 이것 하기 위해서 해 보라구요. 160가정이 절대 굶기지 않습니다.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이때에 한 번 나를 만났으니 한 번 나팔 불고 북 쳐 보려고 하는데 춤이라도 춰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행사 후에 나발 불 거예요, 행차 전에 나발 불 거예요? 행차 후에 나발 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겁니다. 나라 다 통일하고 하나된 후에 조사위원이 뭐가 필요해요? 이때 필요하지요. 실천해야 됩니다. 여기 다 자기 일족을 책임져야 돼요.
자기를 중심 삼고 되어지는 주위의 모든 요건들은 무의미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를 개발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교재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 1971.2.7(일) 체휼신앙의 중요성. 전본부교회. 040-285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 삼고 되어지는 주위의 모든 요건들은 무의미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나를 개발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교재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활태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혼자 있다고 해도 마음대로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활태도를 중심 삼고 살게 되면 처음 보는 사람이든 안면이 있는 사람이든 누구든지 소홀히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처음 보닌 사람이니까 아무렇게나 대하면 되지, 이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 않느냐는 겁니다. * 이러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지치지 않습니다. 만일에 죽음길을 간다 하더라도 이 죽음이 뜻 앞에 합..
하나님을 내가 점령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 1971.2.17(수) 참된 인생길. 성북교회. - 서울 9개 지구 야간순회. 041-268 인간은 좋고 좋고 또 좋은, 살고 살고 또 살고 싶은 세계에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이 하나님을 목적하고 하나님을 내가 점령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한다는 말이 어폐가 있지만 하나님을 소유하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보기라도 하고 싶을 것입니다. 보면 기분 나쁘지 않고 좋은 거예요. 좋으면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결국 좋게 되면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갖겠다는 말을 어폐 있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좋으면 갖고 싶다는 거예요. 갖고 싶다는 것은 나와 관계를 맺고 싶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 같이..
하늘을 위로하려면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나빠하는 것이 뭐냐? ▣ 1999.4.25(일) 하늘을 위로하자. 본부교회. 301-145 오늘 말씀 제목이 뭐예요? (하늘을 위로하자"입니다.) 하나님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위로가 되겠어요? 하나님의 슬픔이 뭐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나빠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나빠하는 것을 제거하고 슬픈 것을 제거하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곡절이 있으면 곡절까지 알아 가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왜 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 에베소서 6장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2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출 20:12; 신 5:16 Honour thy father and mother; 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promise;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That it may be well with thee, and thou mayest live long on the earth.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And, ye fathers, provo..
도움받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1968.1.7(일) 전본부교회. 복귀의 한계점. 019-210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 가운데는 고생이 지겨워서 죽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움받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갈 곳이 없어서 남아 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억지로 이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어디에서나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온유 겸손하며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1967.6.11(일) 성신. 전본부교회. 018-247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서로서로 감싸야 됩니다. 누구든지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치로 볼 때에 높아지려면 온유 겸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교만하지 않고 온유 겸손하며 항상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결과니까, 주체가 아니고 대상이니까 어떠한 주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론적. ▣ 1974.2.8(금) 하나님이 가는 길과 인간들이 가는 길. 중앙수련원. 070-074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만 잘났다고 꺼떡대고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1세기도 못 가서 전부 다 쓰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 철칙을 남자들이 잘 몰랐다구요. 제멋대로 행동하고···. 행동하려면 여자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행동해야지. *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예요.) 거, 그렇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생겨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제멋대로 태어난..
하나님이 아무리 위대하고 아무리 절대적이라 하더라도 결국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에 우리를 닮았다 이거예요. ▣ 1973.10.20(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조지 워싱턴 대학 리스너 강당. 069-071 우리가 결과적인 존재라면 어떠한 원인적인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을 넘어 가지고 그런 주체적인 존재, 그런 원인적인 존재가 있다면 그는 불변이어야 되고 영원이어야 되고 이상적이어야 되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은 어떤 면에서나 하나돼야 됩니다. 어떠한 일에 있어서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나되는 데에 있어서 나쁜 자리에서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 변치 않는 영원한 자리, 완전히 통일 된 자리에서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은 주체 대상의 존재로서 각자가 원하는 기준이 아닐 수 없습니다. *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