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34)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노예 입장에 있는 여러분을 사다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세우셨다. ▣ 1961.7.20(목) 전본부교회.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011-164 인간은 본래 방금 선서한 내용(가정선서문)의 인연을 갖고 태어났으므로 이 선서 안에서 살고 죽어야 한다. 아무런 가책 없이 이 선서문을 읽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자랑할 수 있는 역사를 꾸며야 한다.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런 역사를 꾸밀 수 없다. 가정에 관한 일기를 쓸 때에는 잘못한 것부터 먼저 써야 한다. 악이 먼저이기 때문에 어둠을 남기는 시간이 길지 말기를 바란다. 각자의 과거를 선생님이 알고 있으니 묻는다면 가르쳐 주겠다. 신랑 신부는 과거를 물어보겠는가, 아니면 과거를 전부 쓸어버리고 불문에 부치겠는가? 선생님이 여러분의 과거를 잊기로 했으니 여러분도 잊어야 한다. 여러분은 사 온 사람들이다... 사탄들이 있는데 어찌 불행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쓰러져도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져야 합니다. ▣ 1962.3.23(금)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전본부교회.- 서울지구 합동속회 011-315 하늘 길을 가는 이들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입지도 못합니다. 더구나 행복이니 평안이니 하는 명사는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하늘이여, 온 세계 인류여, 쳐라. 과거의 역사를 통하고 현재와 미래를 연결짓는 심정을 걸어서 쳐라. 과거의 원수와 현재의 원수와 앞으로 나타날 원수까지, 나아가 영계의 사탄까지도 전부 동원하여 쳐라" 해야 합니다. 역사적인 불행을 탕감하려면 주위 환경이 총동원하여 나를 몰아쳐도 그것을 이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승리자가 됩니다. 사탄들이 있는데 어찌 불행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쓰러져도 하나님을 붙들고 쓰러져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 제물은 어떤 것이냐? 생명을 내놓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 1971.9.5(일) 제물의 완성. 전본부교회.048-112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복귀 섭리의 길에 있어서 그 골수 사상은 무엇이냐? 제물을 따라가는 길입니다. 이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제물은 어떤 것이냐?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모가지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모가지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겁니다. 생명을 내놓는 데는 싫어하며 억지로 내놓는 것이 아니라 미칠 듯이 좋아하면서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생명을 내놓을 바에는 울면서 내놓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겠어요, 아니면 정신없이 좋아서 미칠 것 같고.. 맑은 물이 돼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상에서 해야 됩니다, ▣ 1998.6.10(수) 영계통일해방식을 하는 이류. 미국. - 세계 기도자. 294-039 맑은 물은 맑은 물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절개를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정물이 맑은 물이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물의 본성은 맑은 물이 되는 것인데 맑은 물이 돼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상에서 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사형수들을 보게 된다면 "참 내가 아무 때에 그 짓을 그 일을 안 했으면 이렇게 안 될 텐데" 하고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 1986.4.25(금) 통일 신앙의 중심. 수원교회.144-254 선생님은 형무소에도 많이 갔기 때문에 사형수들하고도 많이 살아 봤다구요. 보통 죄수들은 면회 오면 이름을 부르니 이름 부르기를 참 귀가 늘어지도록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름을 부르게 되면 나가서 면회를 하든가 외부의 소식 새로운 소식이 생기기 때문에 자기 사건에 좋은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름을 불러서 나가야 조서도 빨리 꾸미고 일이 빨리 처리된다구요. 그래서 이름 불리기를 바란다구요. 그렇지만 사형수들은 이름만 부르면 새파래져요. 제일 무서운 게 이름 부르는 거예요. 이름만 부르면 그저 순식간에 달라진다구요. 왜? 그것이 마지막 형장으로 가는 그 시간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보게 되면, 사형수.. 반드시 여자가 와서 유혹합니다. 그건 사탄의 무기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바로 알몸이 되어 버린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 1994.3.27(일)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와 가정. 중앙수련원.- 일본여성특별수련회. 일본어. 259-106 종교가 개척해 가는 길은 힘겹다구요. 영육 모두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탕감의 길이라구요. 거기까지 올라가서 마지막에 거기서 당하고 만다구요. 그리고 반드시 여자가 와서 유혹합니다. 그건 사탄의 무기입니다. 여자면 반드시 남자가 와서 유혹한다구요. 그건 최고의 미인이라구요. 기도하고 있을 때에 자기도 모르게 미인 미남이 와서 자기를 껴안는 거라구요. 얼굴을 보니 미남이다 이거예요. 따뜻한 감촉이 나쁘지 않다는 거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바로 알몸이 되어 버린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바로 그렇게 됩니다. 그러다가 키스라도 하면···. 사탄 .. 그것을 표적으로 삼아서 생애를 걸고 활동을 해 오고 있는 거라구요. ▣ 1994.3.11(금) 자매결연. 중앙수련원.- 제2회 제1차 일본여성간부특별수련회. 일본어. 255-267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선생의 가르침을 중심 삼고 잘못된 것은 틀림없이 제시되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았지? 몇 % 합격이냐?" 해 가지고 쓱 영계에서 버튼을 눌러보면 다 아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야? (호쿠라입니다.) 호쿠라, 호쿠라라고 하는 버튼을 눌러보면···. 컴퓨터와 마찬가지예요. 호 쿠 라를 딱 누르면 쭉 나오는 거예요. 배 속에 있을 때부터의 사랑의 계통 형상이 쭉 전시되는 거라구요. 싸움을 좋아하는 여자라든가 똑똑한 여자라든가 뭐라든가 하는 것이 전부 다 상세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이것은 몇 점이라고 하는 답이 나오는 거예요. *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중심을 놓치지 말라 ◑ 내가 중심의 자리에 서 있느냐? 방향을 갖추고 가느냐? - 중심을 놓치지 말라- 죽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 나라를 위해서 방향이 일치되어 죽으라 ▣ 1972.6.4(일) 뜻과 우리의 생애. 전본부교회. 057-270 결론을 지읍시다. 그러니 언제나 중심을 놓치지 말라는 겁니다. 중심을 놓치는 날에는 몇천 년 공사가 나무아미타불 되는 것입니다. 중심을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은 중심이 흔들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죽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 나라를 위해서 방향이 일치되어 죽으라는 것입니다. 중심을 붙들고 방향이 일치된 자리에서 다리 하나라도 그것을 위해서 움직이고 죽게 되면 그것이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과 방향이 엇갈리게 될 때에는 아무리 큰소리하고 아무리 했댔자 상관이 없.. 이 세 가지만 하면 승리는 결정되어 있는 것이다. 째는 理念으로 制覇하라.둘째는 精誠과 忠誠에서 누구보다 앞서라.셋째는 "善한 일에 최고로 앞장서라"입니다. ▣ 1965.12.26(일) 인류 역사는 복귀섭리역사다. 전본부교회.016-077 30억 인류를 잡아당기면 내 뒤로 나가떨어진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합니다. 심정을 세우는 데는 통일교회를 당할 자가 없습니다. 이런 신념을 갖고 이 인류를 이념적으로 제패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부인들, 자신 있습니까? 이러한 신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념이 멋진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놀랄 이념을 우리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정성 들이고 충성하는 데 있어서도 30억 인류가 전부 동원돼도 우리들을 따라올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하는 데 있어서도 그 누구도 .. 퓨리턴들이 미국 대륙에 상륙하여 첫 번째 한 일이 무엇이냐? ▣ 1971.11.4(목) 하늘이 가는 길. 전본부교회.051-042 퓨리턴들이 미국 대륙에 상륙하여 첫 번째 한 일이 무엇이냐? 인디언과 싸워서 피를 가려 가지고 그 영토를 점령한 후에 무엇을 했느냐? 자기 집을 짓지 않았어요. 자기 집을 먼저 지었다가는 그 나라는 망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을 이루지 못했을 거예요. 먼저 뭘 했느냐? 교회를 지었습니다.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