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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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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닙니다.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 1996.5.5(일) 벨베디아. 천주의 참사랑의 길을 따라서.278-136 그러면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 많이. 한국말로 많이는 매니 many입니다. 여자들은 하나만 낳겠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젖을 하나만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둘은 낳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망해요. 딸만 낳아도 망하고 아들만 낳아도 망해요. 남자나 여자나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아닙니다. 둘 이상을 낳지 못하면 부모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둘 이상을 낳아야 됩니다. * 여자는 땅, 땅입니다. 그래서 여기(엉덩이)가 더워야 됩니다. 여기가 더워야 아기를 잘 낳는 것입니다. 차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국 온돌이 좋은..
가정 천국을 이루게 되면 틀림없이 지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결국 천국은 서로 사랑하는 부부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 1970.12.22(화) 통일교회의 현재의 입장. 전본부교회.- 전국 성화 15회 특별총회. 037-108 통일교회의 가정은 가정 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 천국을 이루게 되면 틀림없이 지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 결국 천국은 서로 사랑하는 부부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부부는 언제나 천국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은 가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셔 드리지 못했으니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 1972.7.16(일) 인연의 행로. 전본부교회. 059-149 타락은 가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셔 드리지 못했으니 가정에서 먼저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복귀입니다. 비운의 역사를 거쳐 떨어져 내려왔으니 올라가야 되는데 세상과 짝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만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만 생각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혼 ◑ 성경 속의 이혼 1.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 마태복음 5장 간음하지 말라( 마 19:9. 막 10:11~12. 눅 16:18)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출 20:14; 신 5:18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
애기 못 난 색시들 손들어 보자구요. ▣ 1976.2.22(일) 중앙수련원. 축복의 가치와 축복가정의 사명.- 430가정 축복 8주년 기념일. 084-133 어저께 내가 이빨, 저 어금니를 뺏기 때문에 지금 딱 감기 걸린 사람 같다구요. 그래서 좀 쉬려고 그랬는데 이거 와 가지고 야단하고···, 오긴 왔다구요. 무슨 얘기할까요? 욕밖에 할 얘기가 없다구요. 욕해도 괜찮아요? 여기 얼굴을 보니까 속썩이던 여자들도 있구만. 그래, 애기들 다 낳았어요? 애기 못 난 색시들 손들어 보자구요. 애기 못 난 여자들 손들어 보자구요. 너희 둘밖에 없어요? 어디 보자구요. 애기 못 난 사람이 손 안 들면 영원히 못 낳는 거라구요. 못 낳았으면 못 낳았다고 솔직히 들어야지요. 보자구요. 얼굴들 보자구요. 얼굴을 봐야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또 그다음에 ..
부부생활 가운데서 남편이 이랬다고 말 한마디하고 대꾸하면 점점 부딪치는 거예요. 침묵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 1996.2.18(일) 뜻과 우리의 정성. 우루과이 빅토리아프라자호텔. 276-150 인과원칙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천리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하는 데 있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참은 없어요. 참 중의 참이 뭐냐 하면 영원한 것입니다. * 그래, 부부가 됐으면 사랑의 길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느냐 하는 것이지요. 자기중심 삼고 하면 비판하라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 중심 삼고 비판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중심 삼고 비판해야 됩니다. * 자기의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게 된다면 그 말하는 남편을 대해서 자기 마음대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이 왜 그러냐 하는 것을, 남편부터 찾아 나가야 돼요. 그것이 분명하지 않으면 침묵을 지키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 삼고 문제를 드러내지 말고 침..
어떤 어머니가 될 것인가를 구상해야 합니다. "내가 바라는 가정은 이런 가정입니다. 남편은 이렇고 아내는 이렇고 아이들은 이런 가정을 원한다"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1969.7.6(일) 전본부교회. 청춘시대 024-085 여자들은 "내년에 내가 시집가겠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어머니가 되겠다" 하며 어떤 어머니가 될 것인가를 구상해야 합니다. 나는 요런 타입의 남자한테 시집가야지" 이렇게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런 남자가 없으면 시집 안 가느냐? 제1후보 제2후보 제3후보까지 찾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시집간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이냐? 아기를 낳아야 됩니다. 그러나 어린애를 낳을 때 시시껄렁한 애를 낳으려면 아예 낳지를 말아야 합니다. 꼴도 보기 싫은 애를 낳으려거든 시집을 가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되는 데는 어떤 어머니가 되어야 하느냐? 거룩한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일생은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냥 길 ..
아내가 죽었더라도 그 아내 앞에 회개하고 "내가 살아생전에 이런 놀음 못했으니 모두 용서해 달라" 빌고 청산 지어야 됩니다. ▣ 1986.4.1(화) 본부교회. 선악에 대한 나의 결정. 144-049 남편이 남편으로서의 길을 다 가지 못 했거든 그 아내 앞에, 아내가 죽었더라도 그 아내 앞에 회개하고 "내가 살아생전에 이런 놀음 못했으니 모두 용서해 달라" 빌고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당신은 그래도 남자 중에서 내 남편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남편이다" 할 수 있어야 여편네도 영계에 가 가지고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부모에 대한 모든 해결점, 남편에 대한, 아내에 대한, 자식에 대한 해결점을 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부끼리 큰소리를 내면 그 몇 배의 회개를 해야 한다. ▣ 1969.8.4(월) 전본부교회. 모심의 생활로 전통을 세워라. - 지구장 회의. 024-181 부부끼리 큰소리를 내면 그 몇 배의 회개를 해야 한다. 아내에 대해서 노했거나 자식에 대해서 채찍을 가했으면 사과하고 몇 배의 사랑을 해 주어야 한다.
아내 보기에 부끄러운 남편이 되지 말라, 자식 앞에 부끄러운 아비가 되지 말라 ▣ 1987.4.18(토) 한남동 163-033 어떤 것이 잘 사는 것이냐? 뭐 차 짜박지나 타고 다니고 뭐 밥이나 먹는다고 잘 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더라도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나라의 모든 聖賢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 그러니 아내 보기에 부끄러운 남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아내가 하나님의 特使예요. 아들딸이 하늘의 特使라는 거예요. 나를 감시하고 나를 교육해 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한 제일 側近者로서의 特使라는 거예요. 자식 앞에 부끄러운 아비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 하늘의 특사들을 먹이는 데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 먹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詐欺를 치고 하늘을 섬길 수 있어요? 조상을 섬길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면 조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