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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사탄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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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중의 죄 - 5가지. 1.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는 것이다. ▣ 1961.6.24(토)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전본부교회.011-161 아담 예수에 이어 재림주의 시대이므로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지 말라. 죄 중의 죄가 하늘의 혈통을 더럽히는 것이다. 2. 이혼.3. 사랑을 파탄시키는 것- 마 5:28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1976.1.25(일) 참된 자녀로서 아버지 앞에 돌아가겠나이다. 미국.082-200 최악이라 무엇이냐? 도대체 최 자가 붙은 악이라는 게 뭐냐? 지금까지 우리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칼로 사람을 찔러 죽이는 것이고 이 사랑을 파탄시키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큰 죄예요? 첫 번째와 두 번째 중에서 어떤 거예요? (두 번째입니다.) * 원수 중에서 제일 지독하고 ..
사탄의 마법 2가지. 1. 자기주장- 사탄의 마법. 사탄의 전법. 2. 소유 관념 - 자기 것은 4번째.  ▣ 1982.7.11(일) 우리 집을 찾아서. 벨베디아.119-123 그리고 집안에 들어가서 나를 주장하다가는 집안이 다 깨집니다. 아버지도 울고 형제도 울고 다 야단한다구요. 여러분 집에서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No예요, Yes예요? * 그러면 나를 주장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 나를 중심 삼고 주장하는 것은 몸뚱이가 나를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인데 이것을 때려 부수고 이 세상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마음적 법에 순응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것을 여기서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결정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고 나는 가야..
인간 타락의 결과 제2장 타락론  제4절 인간 타락의 결과. 1. 사탄과 타락 인간  92 타락한 천사장 누리엘을 사탄이라고 한다.  * 누시엘과 인간 조상이 혈연관계를 맺어 일체를 이루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사위기대가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사탄의 자녀가 되고 말았다. - 요한복음 8장 44절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보고 "마귀의 자식"- 마태복음 3장 7절, 12장 34절, 23장 33절 그들을 뱀 또는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셨다.   - 로마서 8장 23절 처음 익은 열매된 우리들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되기를 고대한다. - 이것은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지 못하고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이다. * 아담과 해와가 완성되어서 하나님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었더라면 그때 하나..
사탄이는 뭘 하느냐? ◑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破壞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1993.8.1(일) 참부모 교회 시대. 이스트가든.240-148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破壞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찾아오는 재림시대를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을 다 파괴시켰습니다. 사랑을 다 없애버리고, 가정 기반을 다 파괴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나라고 세계고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아,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봐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또 할 것이 있겠어요? 히피, 이피까지 만들어 놓고, 自殺도 하게 만들어 놓았으니 말이에요. "또 할 게 있어?" 하니까, 사탄은 "이제 없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마음대로 해서 이걸 복귀하든 어떻게 하든 해 보소!" 하고, 비웃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고 싶은 것은 "타락의 개념에 대해 철저히 알아라! 타락성을 추방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 1992.3.26(목) 동경교회. 타락성을 철저히 추방하라. 228-096 만일 타락하지 않았다면 인류에게는 수도의 길도, 종교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므로 종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락성, 타락의 인연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어떻게 해방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228-107 여러분에게 지금 선생님이 말하고 싶은 것은 "타락의 개념에 대해 철저히 알아라! 타락성을 추방시켜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손은 전부를 포기하더라도 그 죄를 갚지 못하면 해방되는 길은 없습니다. 이것을 해방하는 것 이상으로 자기에게 귀중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선악을 결정하는 사랑의 주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성관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1995.11.3(금)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격자. 한남동. 274-201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이 절대 된다 이겁니다. 안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창조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사랑이에요. 의심이 없습니다. 두 마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절대복종!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까지도 존재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이 그렇게 아담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요구되는 것도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본연적 그 기준 앞에 서지 않고는 참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참사랑의 인연을 맺자는 것입..
천사장과 해와가 둘이 만났기 때문에 사고가 났고 해와와 아담 둘이 만났기 때문에 사고가 난 거예요. ▣ 1973.5.20(일) 벨베디아. 남녀관계. 067-057 책임자는 여자하고 둘이 한 방에서 만나지 말라는 거예요. 만나려면 반드시 세 사람이 만나라구요. 요전에 얘기했나요? 세 사람이 만나라구요. 세 사람이. 천사장과 해와가 둘이 만났기 때문에 사고가 났고 해와와 아담 둘이 만났기 때문에 사고가 난 거예요. 해와와 아담 사이에 하나님을 모셔 놓고 천사장과 해와 사이에 아담을 불러 놓았으면 타락 안 했다는 거예요. 세 사람이 만나 가지고서야 그게 방비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남자 여자만 있으면 타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휘발유가 있는데 성냥을 왜 넣고 다니느냐구요. 휘발유가 있는 데에 성냥을 왜 들고 들어가고 휘발유 통 옆에서 담배를 왜 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제일 어려운 내용이 무엇이냐? 그건 타락성근성입니다. ▣ 1971.8.28(토) 우리 가정의 갈 길. 청평. 제2차 교회장 수련회. 047-168 그러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제일 어려운 내용이 무엇이냐? 그건 타락성근성입니다. 타락성근성에 대해 배웠지요? 타락성근성의 첫째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하는 것이라구요. 무엇이? 타락성근성이. 그러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했느냐? 몸이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취하지 못한 것입니다. 몸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대로 몸이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위치를 지키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기 위하여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바라며 점핑해 오르려는 입장에서 인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점핑해 .. ▣ 1970.12.23(수) 복귀의 한계점. 전본부교회. 037-119 우리 인간들은 온유겸손하기를 싫어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천하를 내 마음대로 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누구에게도 머리 숙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높아지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바로 타락성근성입니다. 자기의 위치를 지키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기 위하여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바라며 점핑해 오르려는 입장에서 인류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점핑해 내려가야 됩니다. 여기에는 부정의 결정적 요인이 필요합니다. * 여러분이 그러한 부정적인 입장을 결정지으려면 매일매일의 생활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편에 서서 良心과 議論하고 양심의 편이 되어 몸과 더불어 직행해야 되겠습니다. 결론적으..
자기가 잘못했으면 솔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물고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타락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에서 率直하라는 것입니다. ▣ 1971.7.4(일) 전본부교회. 솔직한 신앙자. 045-250 동료지간이나 사제지간에 있어서, 혹은 가정에 있어서 나와 관계 맺은 사람들 가운데 변명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보세요. 여러분들은 자기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누구는 어떻고 어떻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을 끌고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랬는데, 동생도 그랬는데 왜 나만 나무라냐고 합니다. 이것은 거짓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솔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물고 들어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타락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에서 率直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더더욱 率直하라는 것입니다. *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도 최고로 솔직한 자리에서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