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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심령 겸손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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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립고 선생님이 그리워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까? ▣ 1968.1.1(월)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 전본부교회.- 참하나님의 날 019-157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립고 선생님이 그리워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까? 선생님은 하나님이 그리워 눈을 뜨고 햇빛을  못 볼 만큼 울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통일교회가 이단이고 선생님이 이단의 괴수라고 야단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두고 보면 알 것입니다. 공든 탑이 무너지겠습니까? 천법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문 선생이 있어서 통일교회의 동기와 원천이 되었고 통일교회의 기반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눈을 내려 감아야 돼요. 도의 세계에서는 혈기를 취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라고 한 거예요. ▣ 1974.4.29(월) 우리 통일교회와 나. 전본부교회. 071-138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요? 사탄을 보아서 알아요? 무자비한 몇 천 길의 죽음의 구렁텅이가 여전히 위장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 그 죽음의 골짜기를 어떻게 넘을 거예요? 언제나 눈을 내려 감아야 돼요. 눈을 올려 뜨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내려 감는 거예요. 여러분이 눈을 치떠 보세요. 눈을 치뜨고 가는 사람은 끝에 가서는 하늘을 배반하는 거라구요. 의인을 배반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세계에서는 혈기를 취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겸손하라고 한 거예요. 혓바닥을 깨물면서도 겸손하라고 한 거라구요.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겸손하라고 했어요. 바른길을 바라보라고 한 거예요. 옆길을 바라보다가는 역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