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12.11(일)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전본부교회.
011-023 하나님을 위주할 때가 왔습니다. 수천 년의 역사 노정을 거쳐왔지만 하나님을 위주하여 나아가자는 주의나 사상이 언제 나왔습니까?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느 민족 어느 국가의 이념이나 주의. 사상도 하나님을 위주해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그림자 모양, 막연한 것이 지금의 민주주의입니다.
앞으로는 인권 옹호시대를 넘고 남녀평등권을 주장하는 시대를 넘어 신권을 옹호하고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평등하다고 하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이제까지 하나님 노릇을 못해 보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해 보셨다는 것은 무엇이뇨? 하나님과 인간이 평등한 자리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일입니다. 신권이 옹호되어야 합니다. 신권을 옹호해야 돼요.
우리를 지으신 주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맺지 못해 접하려야 접할 수 없는 입장에 있으면서 무슨 평등이고 무슨 자유입니까? 하나님과 평등한 자리에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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