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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사는 자가 되자. ▣ 1960.5.8(일) 전본부교회.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사는 자가 되자.009-174 불교인들이 돌로 부처님을 만들어 불공을 드린다고 비난을 하지만 하늘 앞에 심정만 통하면 하늘도 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만 서면 불교 믿는 사람도 천국 갑니다. 아무리 "우상숭배를 한다" 하지만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천상의 법도를 그리워하는 사무친 마음이 없기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보고 듣고 대하는 일체는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를 두고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심정 세계에 들어가서는 이 시계를 보고 "하나님!" 해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기도를 하기 위해서 산중에 들어가고 뭐 새벽기도를 하고 철야기도를 하는 것보다도 풀 한 포기를 보고도 그것을 지으신 아버지..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1964.4.14(화) 대구교회. 승리의 한날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자녀가 되자.- 대구에서 개최된 제3회 원리대강연회 기간 중 말씀. 013-332  오늘날 여러분들은 복귀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내 자신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세상이야 어떻든 간에, 내 환경이야 어떻든 간에, 내 몸이야 어떻든 간에, 내 사정이야 어떻든 간에 하나님을 모셔야겠다.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내 자신의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배반했던 우리 선조의 한을 내 한 몸으로 풀어 보겠다고 지독한 마음을 품고 몸부림치며 나아가는 모습이 이 땅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사탄의 포로가 되어 가는 인간을 붙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원수의 화살을 하나님이 막아주시는 것..
항상 생각을 깊이하고 감정을 스스로 자제할 줄 알면서 노력해야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 참사랑이 피어나는 천궁. 이종선 16자기 뜻을 성취하고자 할 때는 욕심과 감정에 치우쳐서는 안 돼. 한 순간에 망칠 수 있고 모두 소멸시킬 수도 있는 것이야. 그래서 항상 생각을 깊이하고 감정을 스스로 자제할 줄 알면서 노력해야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