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절 아브라함 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
함의 타락 행위로 말미암아 노아 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창조목적을 완성하시려는 뜻을 절대적인 것으로 예정하시고 이루시는 것이므로 노아가 하늘을 대하여 충성했던 그 심정의 터전 위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그 가정을 중심한 복귀섭리를 다시 하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노아 가정이 이루려다 못 이루었던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복귀하여 그 기대 위에서 메시아를 맞아야만 하였다. 따라서 아브라함도 먼저 믿음의 기대를 탕감복귀하고 그 기대 위에서 실체기대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아니 되었던 것이다.
1. 믿음의 기대
1) 믿음의 기대를 복귀하는 중심인물
* 아브라함은 노아의 노정을 위하여 세워졌다가 함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주게 되었던 모든 조건들을 탕감복귀한 입장에 서지 않으면 노아를 중심한 뜻을 계승할 수 없었던 것이다.
● 사탄에게 내주었던 조건
첫째 아담에서 노아까지의 10대와 심판 40일
- 1대 40년, 400년 탕감기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노아 대신으로 아브라함을 세우셨다.
둘째 믿음의 조상의 입장과 아벨 대신이었던 함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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