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8일 참어머님 말씀
- 천정궁.
- 천일국 공로자 서훈 및 특별상품 하사식. (30년 33년 공직자)
* 천일국 13년을 맞은 여러분들은 황금기에 살고 있다.
* 오늘날 여러분들은 수고로운 섭리노정을 걸어 나왔지만은 아주 복 받은 사람이야.
* 섭리의 완성을 본 독생녀 참어머니, 홀리 머더 한. 홀리 머더 한은 6천 년간 은폐되었던 하늘어머니야.
* 여러분들은 오늘 아주 귀한, 대대로 후손들에게 자랑이 되고 칭송받을 수 있는 홀리 머더 한 인침표를 받았어.
* 내가 연두표어를 줬지만은 축복가정들은 축복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야. 책임을 해야 돼, 책임.
* 생이 다하는 날까지 80억 인류를 생각하게 될 때 국가복귀, 세계복귀에 앞장설 사람들은 여러분이다.
* 이 나라가 정치적으로 위기를 맞고 있어. 세계도 마찬가지야. 큰 나라는 다 자기의 이익을 우선으로 해.
* 이때야 말로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는데 홀리 머더 한을 아는 가정들이 전 세계에 많아질수록 하늘이 바라고 인류가 바라는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가 이루어질지니라.
* 변함없이 끝까지,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천일국 확장을 위해서 노력해 주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2025년 3월 26일(수) 천심원 특별 철야정성.
- 3월 25일 밤 참아버님 영계 메시지
▶ 참아버님
신일본의 해산 청구 관련해서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기는 하다만 그렇다고 우리가 정말 무너질 공동체인가. 앞을 향해 나가야지 움츠려들 일이 아니다. 움츠려들 시간조차 없다. 우리가 승리하는 게 당연한 판이다.
* 끝내는 우리가 승리한다는 말이다. 지금은 우리가 어려워도 끝내는 승리한다.
누가 더 빠르게 먼저 전진하느냐의 싸움이다.
우리는 포기란 없다. 우리의 꿈은 지상천국을 어머님 지상에 계실 때 기필코 조금이라도 빨리 이루어 드리는 것이요, 어머님 영계에 가신 이후에도 우리의 발걸음은 하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몇백 년, 몇천 년이 걸려서라도 포기하지 않는, 사탄보다 더 끈질긴 참사랑의 노정이다.
지상에서의 삶은 찰나요, 영계에서의 삶은 영원한데 그 찰나 속의 고통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여 영광을 지나칠 것인가.
그거야 말로 바보 같은 일이다. 너희들은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 않느냐. 다시 일어나고 싶지 않느냐. 힘들고 지친 이 절망스러운 순간을 벗어나고 싶지 않느냐. 변하고 싶지 않느냐.
우리는 참사랑과 정의의 횃불 들고일어나야 한다. 마주하고 싶지 않고, 두렵더라도 일어서야 한다. 너희들이 힘들어도 일어서야만 하는 이유는 너희들이 신일본의 모든 국민들을 품기 위함이다. 가정연합을 해산하겠다는 저 일본 정부마저도 품어야 한다.
고통스러울지언정 너희들은 신종족메시아가 아니더냐. 신일본 어머니 나라의 천일국 참된 백성이자 참된 축복가정이 아니더냐. 잘못된 길로 걸어가려는 일본 국민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요, 참부모의 자녀 된 너희들의 사명이다.
너희들의 발걸음은 비단 가정연합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라 국가를 살리기 위함이다. 여기서 너희들이 지면 일본 국가 전체가 인간의 힘으로는 일어서 있을 수도 없는 탕감의 노정을 걸어갈 수밖에 없음을 너희들은 이미 알고 있지 않느냐.
어떻게든 너희들이 탕감받게 하고 싶지 않고, 어떻게든 너희들이 행복하게 살며 이 기나긴 고통의 순간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싶은 하늘의 심정을 알아다오.
신일본을 붙들고 통곡하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천지인 참부모님의 심정, 특히나 지상에서 직접 치리하시는 참어머님의 심정을 생각해 다오. 우리가 영계에서 함께하마. 너희들 뒤에는 홀리 마더 한이 있다. 6천 년 섭리역사 동안 감추어져 왔던 하늘어머니의 실체, 하늘부모님의 실체이신 참어머님께서 지상에서 너희와 함께 계시고 하늘부모님 거하시는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어찌 멈출 수 있으랴.
너희들은 강력한 천심원 정성으로 저 수천억 절대선영 백그라운드가 너희 곁에 있는데 두려울 것이 뭐가 있더냐. 우리는 승리한다. 반드시 승리한다. 그러니 깨어 일어나 기도하고 정성 들이며 저 우매한 백성들에게 진실을 알려라.끝없이 용서하고 참사랑으로 품어라.
어머님께서 승리하신 그 노정을 그대로 따라가거라. 어머님께서 어떻게 참사랑으로 용서하고 품으며 승리하셨는지를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완전히 홀리 머더 한, 실체성령, 초림 독생녀 참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는 신일본이 되기를 축원한다. 축원이다, 축원. 우리 같이 승리하자꾸나.
◑ 2025년 3월 25일(화) 하늘부모님의 메시지
신일본은 비상할 것이다. 지금까지 일본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전 세계에 흘렸는가. 얼마나 많은 일본의 자녀들이 나를 믿고 자신의 한평생 꽃다운 청춘까지 다 바쳐 뜻을 위해 살았는지 한 명 한 명의 삶을 지켜봐 왔다.
일본의 그 정성은 하늘을 움직일 수밖에 없는 희생을 거듭해 왔다.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너희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해 오고 몇 번이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남을 내가 다 기억하는데 어찌 내가 일본의 자녀들을 버릴 수 있을까.
神日本は飛び上がるであろう。今まで日本がどれだけ多くの涙を全世界に流したのか。どれだけ多くの日本の子女たちが私を信じて、自分の一生、花らしい青春まで全部捧げ、み旨のために生きたのか一人一人の人生を見守ってきた。
日本のその精誠は天を動かすしかない犠牲を重ねてきた。 どうして愛しないだろうか。あなた達が今まで一生懸命働いてきて、何度も倒れてもまた起きていることを私がみな覚えているのに、どうして私が日本の子女たちを捨てられるのだろうか。
* 아베 전 수상의 죽음을 놓고 어머님 "일본의 식구들 불쌍해서 어떡하냐!".
* 거룩한 분노, 의로운 분노로 기도로 일어서라.
1. 2025년 3월 25일 오후 3시? 동경 지방법원 - 스즈키 엔야 재판관
1) 시련의 의미를 생각한다.
* 이때 우리를 박해하는 것은 마지막 시험이다. 이기성 원장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늘부모님을 부르고 대화하라
2) 감사하기 위해 태어났다.
-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
▣ 세계경전 2
1202 감사하는 마음은 일상적 신앙생활의 원동력이다.
* 감사의 생활은 하나님의 리듬에 맞춰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 유일한 방식이다.
* 불평은 바로 우리와 하나님을 분리시켜 우리의 인성을 해치는 영혼의 독버섯이다.
▣ 데살로니가전서 5장 권면과 끝 인사
- 바울의 편지 중에서
- 제2차 개척 전도 여행 (AD 50~53년경) 바울. 실라. 니모데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1970.3.14(토) 구리시 수택리 통일산업.
-제2회 협회 간부 수련회.
029-338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본질은 무엇이냐?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있을 때에 그것이 하나님과 내가 타락한 因緣을 넘어 하나의 인연으로 맺어질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좋은 입장에 처해야만 감사해야 하는 것이냐?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좋은 때만 우리를 위해 수고해 나오신 것이 아닙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수고하실 것을 다짐하고 나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자신들도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기 위해서는 나 대신 일하시며 싸워 나오신 하나님을 좋은 자리에서 감사하는 것보다도 어려운 자리에서 더욱더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지금까지 나를 구원하는 입장에 계시기 때문에 나보다도 더 불쌍한 분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이 더 불쌍한 입장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029-341 그러므로 우리는 오관을 통하여 느껴지는 모든 감각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직관까지 합하여 감사하는 맘으로 생활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로부터 태어났으니 아버지를 모시고 살다가 아버지 앞에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중심 삼고 언제나 아버지 앞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이런 어려운 고비에 처하게 되더라도 거기에서 결코 사탄에게 묶임을 당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묶임을 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당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것으로 알고 기쁨으로 맞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정면으로 대결하라는 것입니다. 이 수난의 길은 아버지가 나에게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준 예물로 알고 감사히 받을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내 생활에서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오기 전에 내가 완전히 하나님 앞에 묶인 자가 되어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고통을 넘게 되면 하나님은 더 큰 승리적 터전을 부여하려고 합니다. 그 승리적 터전을 자기와 관계 맺게 하려면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과 관계 맺으려면 거기에 해당되는 슬프고 어려운 환경을 또다시 뚫고 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더 넓은 환경을 나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고통이라도 기쁨으로 맞아들일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 탕감의 제물이기 때문에 좋으면 좋은 대로 감사하고, 나쁘면 나쁜 대로 감사해야 합니다.
▣ 1970.8.30(일) 본을 삼자. 전본부교회.
034-137 우리 생활 가운데는 탕감의 시대가 있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에서나 비정상적인 생활에 있어서 불행한 자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불행을 불행으로 소화해서는 안 됩니다. 불행한 처지에 부딪쳤을 때 나 혼자 그것을 해결 지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소화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불행한 일이 있게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나님이 탕감의 역사를 해 나오시기 때문입니다. 탕감의 역사는 민족과 세계를 걸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를 하는 데는 선한 사람이 제물이 되지 않고는 탕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복귀의 내용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신이 불행한 자리에 섰다면 그것은 내가 만민을 살리기 위해 짐을 진 것으로 알아야 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소화시켜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대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과 함께 시작되는 것이요, 하나님과 함께 끝을 맺는 것입니다.
* 오늘 하루가 좋다고 해서 "하나님, 오늘은 참으로 감사합니다." 해서는 안 됩니다. 또 슬프다고 해서 "하나님, 오늘은 참으로 슬펐습니다." 이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 좋으면 좋은 대로 감사하고 나쁘면 나쁜 대로 감사해야 합니다.
나 자신에게는 마이너스가 될는지 모르지만 공적인 분야에 있어서 전체 앞에 좋을 수 있다면 전체를 위해서 좋아해야 됩니다. 나로 말미암아 전체가 좋을 수 있다면 좋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선은 전체 앞에 좋은 것은 주는 것입니다.
* 여러분도 알다시피 정석온 씨의 모친이 김성도 씨인데 김성도 씨와 정석온 씨는 감사하는 패들입니다. 이래도 감사하고 저래도 감사하는 패들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것이 옳은 것입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침범했다가도 도망가는 것입니다. 설사 사탄의 침범을 받더라도 "전체를 탕감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시련을 주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한 번 대하고 두 번 대하고 세 번 대하고···, 대하면 대할수록 자신이 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은 대하라고 해도 안 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피해 가려고 하면 할수록 사탄은 그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 세상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하늘땅을 바라보면서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할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 1963.11.15(금) 전본부교회. 뜻은 누구로부터.
- 제1회 전국 성화학생 동창회 폐회식.
153-136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남이야 어떻든지 나 홀로 지켜 나가야 할 신앙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생활은 가까운 사람한테서 체험하지 못하는 깊은 심정 세계에서 하늘을 중심 삼고 홀로 감사할 수 있는 생활, 홀로 만족하는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하늘땅을 바라보면서 감사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할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런 것을 못 느끼겠거든 그 반대의 자리에서 지극히 슬픈 자리에서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부족하오니 용기를 주시옵소서."라고 결의하여 재기하는 스스로의 기간을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감사하고 만족함을 느끼는 반면에 회개하고 자기의 부족함을 느껴 다시 맹세하는 이런 생활을···.
이 둘 중의 하나를 잃어버리지 않으면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감사의 생활도 회개의 생활도 둘 다 잃어버리는 사람은 망해 버리는 거예요.
3) 포기하지 말라.
◑ 문신출 님
- 일본 고세이 교회. 20240121. 일본어.
* 참부모님은 완벽하셔서 인간이라는 것, 감정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몰랐다.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을 거라는 것도 몰랐다. 아픔을 모르는 분이라 생각했다.
* 생각해 보라. 당연한 것이 아니다. 메시아이기에 이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렇게 간단히 포기하는가. 어째서 그렇게 쉽게 포기할 수 있느냐. 이렇게 부족한 나도, 너희들도 보았지 않느냐. 이렇게 부족한 나도 느낀다. 왜 그렇게 간단히 포기하는가 묻고 있다. 참어머님은 이제까지 몇 번 포기하고 싶었을까
자기가 손자이기 때문에 이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니다. 관계없다. 한 번이라도 그 심정에 접해, 그 참마음에 닿게 되면 알 것이다. 정말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식구 여러분, 해산명령 중요할지 모르지만 난 그렇게 중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헌금하고 전도하는 활동이 무엇 때문인가를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교회 부흥이 아니다. 교회, 어떻게 되어도 좋다.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한 방편이다.
* 어려운 길이다. 나도 사랑하기 힘든 사람이 있다. 부모이시기에 제일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님도 노력이 필요하셨다. 그렇기에 변명하지 말라. 우리도 할 수 있다, 부모님이 하신 일이.
정말로 부탁한다. 우린 형제자매이기에, 사랑하기 힘든 형제도 있다. 그래도 싸우면서도 형제로서 서로 사랑하고 세계 모두를 사랑하면 괜찮다.
▶ 나에게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단 한 가지 무서운 것은 희망을 포기抛棄하는 것입니다.
-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 1977.3.7(수) 젊은이의 희망. 워싱턴, D.C.
092-041 이미 나는 생명을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건 그런 투기사업을 해 나온 거라구요. 생명을 걸고 나오는 거예요. 나에게는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단 한 가지 무서운 것은 희망을 포기抛(던질 포)棄(버릴 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걸 사수해 가지고 쥐고 있는 날에는, 붙들고 있는 날에는 온 세계가 굴복해야 될 것입니다.
* 여러분들, 희망을 갖고 있어요?
*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자,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다면 그 아들딸이 지옥 가는데 편안한 하나님이라면 그거 하나님이 아니지요. 악마보다 더 나쁜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옥에 가 있는 아들딸을 전부 다 구해 주고 싶은 거예요.
▶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확실히 보호해 줍니다.
- 내가 전진을 하는 한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 1984.5.19(토) 일정 기도회의 의의. 이스트가든.
- 지도자 회의
132-019 하나님은 "너는 모든 걸 갖고 모든 걸 성취할 것이다" 하시며 최고의 약속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그 반대의 길로 내모는 거예요. "거기서 여기에 와라. 어떡할 테냐? 그런 지옥 밑창에서도 견딜 수 있느냐?" 할 때 "노" 하면 다 끝나요. "나는 갈 것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신경 쓰지 마십시오. 나는 갈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통일교회가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쇠고랑을 차고 욕을 먹고 모둠매를 맞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확실히 보호해 줍니다. 올라오는데 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전진을 하는 한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법칙입니다.
▶ 보통 사람이라면 수백 번이라도 다 포기하고 도망가고 싶었을 만큼 두렵고 심각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 그 길을 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만일 이 길이 쉬운 길이었다면 사탄이 먼저 취했을 것입니다.
- "사탄, 너는 여기 올 수 없다" 해 가지고 사탄이 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이 간 것입니다.
▣ 1993.5.30(일)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의 의의. 코디악.
248-037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에 걸쳐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었어요? 그것을 여러분을 모를 거라구요. 보통 사람이라면 수백 번이라도 다 포기하고 도망가고 싶었을 만큼 두렵고 심각한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길을 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 길이 쉬운 길이었다면 사탄이 먼저 취했을 것입니다. "사탄, 너는 여기 올 수 없다" 해 가지고 사탄이 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이 간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면 사탄도 참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 선은 시종여일하여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 1964.3.24(화) 선을 세우는 길. 대전교회.
013-238 참다운 선은 시종여일하다. 이 시대에서 아무리 찬란하다 해도 그것이 악의 입장에 있는 것이면 망한다. 그러나 참다운 시대 이념과 더불어 쓰러지면서라도 싸우면 당장 보기에는 초라하고 망하는 것 같아도 다음 시대에 다시 나타나는 것이다.
선은 시종여일하여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는다.
* 오늘날의 비참상은 선과 악이 투쟁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은 높은 선의 입장에 한 사람을 세워 그분을 위주로 하여 세상을 수습해 나가신다.
선은 인간만으로는 세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이 될 수 있는 절대의 선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시다.
* 선한 사람이 억울함을 당하면 다른 사람이 들고일어난다. 이것이 혁명이요, 심판이다.
▶ 하나님께서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 1997.11.27(목) 참가정 이상에 대한 평화실현. 워싱턴, D.C. 힐튼호텔.
- 21세기를 향한 비전.
- 제4차 세계평화회의.
288-171 하나님께서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그의 참가정 이상을 통하여 인류와 세계를 구원 회복하실 것입니다. 의문은 "어느 정도의 대가를 치르느냐"입니다. 인간 생명의 면에서만이 아니고 경제적인 손실이나 환경의 파괴까지 포함한 대가 말입니다.
* 하나님의 소망은 인간의 고통이 끝나고 참되고 평화로운 세계 한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책임분담을 완수하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만일 인류가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또 확신을 갖고 행동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비례적으로 빠르고 기쁘게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과 인류의 고통은 연장될 것이고 필요치 않은 사망과 불행이 계속될 것입니다.
▣ 1964.4.12(일) 참부모와 참자녀가 가야 할 길. 대구교회.
- 제3차 원리 대강연회. 제4회 참부모의 날.
013-296 하나님은 기필코 복귀 역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이 사명을 못 한다고 해서 하나님은 이 땅을 포기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는 전 세계적으로 시대적인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때입니다. 전 세계가 한 시대권내에 들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 여러분이 참부모의 인연 앞에 화할 수 있는 모심의 생활과 참부모의 심정 일치, 생활 일치, 행동 일치, 목표 일치를 이루어 나가게 되면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개인적인 시대를 넘고 가정적인 시대를 넘고 종족 민족 국가적인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광야노정을 걷고 요단강을 건넜더라도 가나안 7족과 싸우는 도상에서 쓰러지면 그것은 승리의 죽음이 못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 놓고 거기에 새로운 나라 이스라엘을 세워 놓아야 하나님 앞에 세움 받을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않으면 낙원에 머무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치더라도 이 기준을 넘어서 지치면 됩니다. 낙망하더라도 이 기준을 넘어서 낙망하면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넘어가는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 이것이 최고라는 걸 알았기에 즉각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 영원한 가치의 내용이다.
▣ 1993.1.29(금) 성약시대의 발족과 신세계 창조. 미국. 세계선교본부.
- 세계 지도자. UTS 졸업생.
244-050 인류 역사 몇천 년, 몇만 년 만에 처음 나타난 선생님을 이 짧은 일생 동안에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는 게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둘일 수 없어요. 그런 가치 있는 때를 잃어버리겠다고 "통일교회 말씀은 좋은데 너무 어렵다. 쉬운 길, 행복한 길로 가고 싶고"고 하지요?
내가 그걸 잘 압니다. 아버님도 그런 생각을 다해 봤다는 거예요. 아버님도 그런 것을 비교할 줄 안다구요. 그렇지만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는가를 알았던 것입니다. 그중에서 이것이 최고라는 걸 알았기에 즉각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결정이었느냐? 영원한 가치의 내용입니다. 어려운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다 사라진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아야 됩니다. 본연의 창조 이상적 가치를 버린다면 그런 바보 천치가 없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기분에 따라 변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판단능력은 다 가지고 있으니까 즉각 결정을 내려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구요. 절대 부정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
▶ 레버런 문이 포기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하다구요.
▣ 1986.12.28(일) 1986년의 회고. 미국.
149-377 자, 레버런 문이 포기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심각하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미국을 살려주고 여러분들을 길러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책임을 다한 거예요. 하늘로부터 소명받은 책임을 다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4) 강하고 담대하라.
▶ 나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좋아합니다.
◑ 가슴 뛰는 꿈을 향해 청춘을 바쳐야 - 참어머님 자서전
254 나는 그 무엇보다 인재 양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미래의 지도자를 길러내기 위해 전 세계의 열정적인 청년들을 모아 글로벌 탑건이라는 이름 아래 인류 구원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는 성경의 인물들 가운데 여호수아와 갈렙을 좋아합니다. 둘 다 명문가의 자손이었습니다. 그들은 80세가 넘도록 하늘 앞에 충성했습니다.
▣ 여호수아 1장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다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1972.6.25(일) 신에 대한 체휼과 우리의 자각. 전본부교회.
058-293 여러분, 여호수아와 갈렙을 대신 세워 소수의 무리를 이끌어 가나안 복지를 찾으라고 명령하셨던 하나님은 첫째로 무슨 명령을 했느냐 하면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습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은 그저 막연한 자리에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하늘이 같이하니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같이하신다는 것입니다.
▶ 악이 담대한 이상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 1971.12.1(수) 남산 성지. 강하고 담대하게 통일전선을 수호하자.
- 기도 중.
오늘은 1971년 12월 1일, 이 해의 마지막 달을 맞는 첫날, 이 아침에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120곳의 성지를 대표한 이 중앙 성지에 모였사옵니다.
▷ 말씀
052-031 골리앗 대장 앞에 선 다윗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그 앞에는 그 누구도 대항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가나안 7족을 앞에 놓은 여호수아, 갈렙을 대해서 하나님은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하늘이 같이 할 것이다" 하는 명령을 하셨습니다.
강해야 하는데 얼마만큼 강해야 되느냐? 악이 강한 것 이상 강해야 되겠습니다. 담대하긴 얼마만큼 담대해야 되느냐? 악이 담대한 이상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비록 혼자의 몸일지라도 그러한 심정을 갖고 나가는 데 하나님은 반드시 같이하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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