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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강좌

기도란 무엇인가?

◑ 기도란 무엇인가? 

 

▶ 타락성을 刺戟하는 惡行과 誘惑에 대항하는 본성의 防禦壁을 쌓아 준다.

 

▣ 세계 경전 824

기도는 종교생활의 필수적 요소다.

기도생활을 통해서 하나님과 실체적 관계를 형성하며 생활할 수 있다.

기도는 타락성을 刺戟하는 악행과 誘惑에 대항하는 본성의 防禦壁을 쌓아 준다.

기도의 맛을 알면 알수록 영혼이 살찌고 전체 삶까지 밝아진다.

기도는 사랑을 추구하기 때문에 옳은 일을 하려는 양심이 신성한 힘을 얻고 고난을 극복할 수 있다.

이로써 우리는 인격의 성숙과 정신의 안정을 누리게 된다.

기도생활은 끊이지 않고 지속되어야 한다.

기도는 정직하게 임해야 한다.

 

심중에서 흘러나오는 고요하고 진실한 대화가 기도다.

기도 뒤에는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 된다. 위선자의 기도는 어떤 결과도 수반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해 드리는 기도가 최고의 기도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 마태복음 6장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눅 11:2-4)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또는 내일 양식을)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헬, 빚진 자를 탕감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빚도 탕감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또는 악한 자에게서도)  (고대 사본에, 이 괄호 내 구절이 없음)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 보고생활

 

1) 자고 깨고 오고 가고 만나는 것을 마음에 거리낌 없이 보고하는 생활을 하라.

 

▣ 1962.1.1(월)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전본부교회.

- 새해 경배식 때 말씀.

 

011-278 자고 깨고 오고 가고 만나는 것을 마음에 거리낌 없이 보고하는 생활을 하라.

 

2)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물어봤다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1970.8.16(일) 전본부교회. 해방과 우리의 책임.

033-241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물어봤다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물어보는 것이 책임분담 5%예요? 물어보는 것은 자유입니다. "천사장이 이러고저러고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물어봐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답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물어보지 않고 횡적 관계를 맺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물어보지 않고 행동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렇습니다.

 

*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해서 타락을 했는데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하면 복귀될 것 같아요? 그런 놀음에 춤추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런데 별의별 것들이 다 와서 신경 쓰이게 합니다. 두고 봐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3) 체휼 신앙에 있어 제일 중요한 요건이 뭐냐? "하나님은 언제나 주체다"

 

▣ 1972.6.25(일) 신에 대한 체휼과 우리의 자각. 전본부교회.

58-311 자, 여러분, 하나님에 대한 체휼이 필요하지요? 하고 싶지요? 그래서 자기 혼자 나서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를 대하게 될 때···. 선생님이 어릴 때 수양하는 하나의 표제가 그거였습니다. "모든 일은 문의와 더불어 결정해라, 하늘과 더불어 문의해 가지고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만사를 문의하고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 필요하다 것입니다.

 

* 체휼 신앙에 있어 제일 중요한 요건이 뭐냐?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주체다" 하면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하나님은 내 일을 망각할 수 없다. 방관할 수 없다. 여기에 같이 계신다"하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앞서 가지고 감사할 수 있는 생활형태가 벌어지게 될 때 거기는 하늘이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맨 처음엔 느껴지지 않지만 어느 단계에 들어서면 느껴지게 되는 것입니다. 

 

4) 사정을 보고하는 것이다,

 

▣ 1992.7.30(목) 섭리사로 본 여성 해방 시대. 종로교회.

233-105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사정을 보고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해서 보고하니까, 보고하는 것이 실적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남겨질 보고이기에 하늘이 간섭하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다 그렇게 돼요.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이 무서운 거라구요. 말없이 기도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는 후대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식을 기르더라도 말없이 기쁜 마음을 갖고 기르고 다 그래야 후대에 있어서 나라의 대표자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2. 대화

 

1)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과 더불어 말하자는 것이다.

 

▣ 1995.5.3(수) 예술의 세계와 인간 생활. 브라질 새 소망 농장.

270-017 선생님이 옛날 어렸을 때 물론 앉아서 기도하지만 뒹굴면서 노래 기도를 한 거예요. 노래 기도. 고양이가 달려간다면 고양이가 달리듯이 달리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말은 이와 같이 달리니까 나도 그와 달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과 더불어 말하자는 것입니다. 특별히 앉아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자기 생활을 통해서 하늘과 더불어 동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기도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말 기도보다는 노래 기도가 감동적이고 자기 자신을 신비경으로 빨리 끌어올리는 것을 즉각적으로 체험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부를 때 "하나님 아버지!" 하고, 깊이 통할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노래라는 것입니다. 

 

2) 자기 마음과의 대화

 

▣ 1994.11.20(일) 참된 자신을 찾자. 중앙수련원. 

- 16만 한일자매결연 대승리 집회. 

 

265-072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마음하고 얘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을 발견했어요. 마음하고 얘기해야 돼요.

 

신령한 사람들,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하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게 될 때"야, 이 녀석아, 왜 떠들어? 여기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맨 뿌레기(강원 경기 함경도의 방언. 뿌리), 근본 뿌레기가 되어 있습니다. 

 

3) 몸과 마음의 수평선

 

 1996.11.9(월) 영계의 실상을 잘 알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자르딘.

- 남미 3차 40일 특별수련생.

 

296-201 그래, 여러분의 마음 세계가 언제 수평선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선이라든가 기도라는 것은 수편선 자리예요. 자기의 의식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 그렇게 되면 반드시 종적인 세계의 파장이 와서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1993.3.14(일) 벨베디아. 해방과 나의 소유권.

245-307 콩을 심으면 콩이 나오고 핕을 심으면 팥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심어야 생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심어진 생명의 씨가 가을이 되어 수확하려면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적으로 투입하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걸 찾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박자를 맞춰야 할 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도라는 방법, 정성이라는 방법, 수양이라는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3. 정성이다.

 

▣ 1992.12.24(목) 전통을 심자. 한남동.

- 참어머님 승리 귀국 집회.

 

241-179 바이올린 같은 것도 그래요. 이름 있는 바이올린 연주자들은 많이 닦고 만지고 수많은 연습을 했기 때문에 그 바이올린 통의 음을 다 안다는 거예요. 알고 하기 때문에 화음이 될 수 있는 음의 구조가, 그 자체의 세포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나오는 소리가 신비로워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기도는 뭐냐? 정성 들이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안테나를 꽂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야목교회를 자주 간 것이 뭐냐 하면 윤 씨의 딸 3자매가 매일같이 울면서 기도했다구요. 그러니까 마음이 끌려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정성 들이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1) 타락한 인간의 책임.

 

▣ 1965.10.7(목) 동경교회. 우주의 근본과 인간의 가치.

- 식구 질의문답

 

015-159 문: 본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합니까?

답: 기도는 말이에요, 육심에 제재를 가하면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기도는 타락한 인간의 책임이며 타락하지 않은 인간에게는 필요 없다. 

 

2) "하나님이여, 재창조의 손길을 거두지 마시옵소서." 그 말이에요. 

 

▣ 1992.11.13(금) 참사랑의 세계. 한남동.

- 참어머님 세계평화여성연합 베를린 대회 때 2세 및 젊은 목회자들.

 

237-134  내가 망할 패인지 흥할 패인지 여러분 전부가 알 거라구요. 내가 가짜인지 진짜인지를 여기에 있는 여러분이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여, 재창조의 손길을 거두지 마시옵소서." 그 말이에요. 왜 기도해야 되느냐? "내가 아직까지 하나되기 위한 당신의 창조 이상의 표준 앞에 미달되어 있으니 창조의 손길을 거두지 마시고 계속하셔서 내 미비함을 채워 주소서."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부족한 것을 채워 달라는 거예요.

 

* 여러분은 자신의 어디가 부족하지를 알지요? 자기가 잘 알아요. 자기의 하나님은 자기예요. 자기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3) 하나님이 기뻐하는지 나빠하는지 생활 가운데 가려 간다. 

 

▣ 1995.1.8(일) 참된 가정을 찾자.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 세게평화청년연합 전국 대의원 총회.

 

267-249 여러분이 체휼적인 신앙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기뻐하는지 나빠하는지 매일 생활 가운데 가려 갈 줄 알아야 됩니다. 도깨비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가겠다고?

 

4) 목적의 완성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다. 

 

 1960.5.22(일) 찾아오시는 아버지. 전본부교회. 

009-197 기도라는 것은 목적의 완성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입니다. 

 

ㄱ. 기도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다. 

 

▣ 1973.6.10(일) 중요한 인물. 벨베디아. 

067-202 기도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놀고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리고 노력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열만큼 하던 사람이 백만큼 하겠습니다 할 때는 "아버지, 내가 백만큼 하려고 하는데 내 힘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소서" 할 때는 하나님이 "그래, 오냐!!"  하시며 도와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도하는 사람을 볼 때 기분이 좋고 도와줘도 기분 좋고 사탄의 참소도 받지 않는다는 거예요. 

 

5) 이 길을 가고야 말겠다는 결의. 

- 실수를 안 한다. 

- 의식주를 극복하고 자만심을 극복하기 위해서.

- 인류 해방과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해야 한다. 

- 하나님도 생각해 주는 사람을 찾아간다. 

 

 1983.6.12(일) 사명과 기도. 미국

128-172 어렵고 고통스럽거든 조용한 밀실에 들어가 가지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도 답이 안 나오면 더 깊이 더 심각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더 시간을 투입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길을 가기 위해서 12시간 이상 기도하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엎드려서 미국식 기도는 5분이지만 말이에요. 대양의 몇 천 피트 깊은 곳을 찾아 들어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극복하고 또 얼마나 참아야 되겠어요?

 

기도하는 사람은 실수를 안 하는 거예요. 자기가 다 안다구요. 기도의 맛을 알게 되면 밥 맛보다 맛있고, 어떤 취미보다도 재미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모든 환경이 자연적으로,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무니들은 기도해야 돼요. 의식주를 극복하고 자만심을 극복하기 위해 기도하는 무니가 되어야 해요. 인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을 이룰 수 있게 하려면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해야 하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인류 역사의 누구보다 최고의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심각한 자리에서 기도를 해야 ···.

 

아무리 힘들더라도 우리는 기도의 길을 통해서라도 이 길을 가고야 말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됩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거예요. 24시간.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같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여러분을 생각해 주는 사람을 찾아가지요? 그렇지요? 생각해 주는 사람을 찾아간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봉헌하겠다고 하는 그 사람을 중심 삼고 하나님은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명과 사명과 기도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또 그러면 옳고 그른 것을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실제로 나와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실제로 체험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하나될 수 있고 하나되면 인류를 해방할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짐이 돼요. 인류의 짐이요 하나님의 짐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도와주는 줄 알아요? 안 도와준다구요. 무자비하다구요. 상관 안 한다구요. 내가 할 책임은 무자비하게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 문제예요. 더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 중요한 문제는 기도를 하라는 거예요.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하니 나한테 부탁해야지요. 인류가 나한테 부탁해야지요,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28-176 간단한 거예요. 복잡하지만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나는 이것을 위해 태어났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나의 사명이요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생각하기를 일생 동안 이것을 하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이걸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게 생각해야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정성이 안 들어간다구요. 간단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해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4. 마음의 掃除, 생활의 掃除

 

▣ 1967.4.16(일) 전본부교회. 심판과 말세의 징조.

017-328 사탄세계에서는 더럽혀지기 쉽기 때문에 항상 기도해야 한다.

 

▣ 1969.11.26(수) 가정생활의 중요성. 전본부교회.

- 밤 예배 후 말씀.

 

027-085 기도해야 된다. 掃除를 해야 한다. 마음의 소제, 생활의 소제를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기도하라. 새벽에라도 일어나서 기도하라. 기도할 때는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동맥과 정맥, 여기에서 천지의 조화가 벌어진다고 상상하면서 심장의 근원을 생각하라. 그러면 건강도 좋아진다.

 

창조의 본성상을 중심 삼고 하늘을 찬양하라.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외롭지 않다. 혼자 있다고 해도 절대 외롭지 않다.

 

* 빨래하면서도 길을 가면서도 기도해야 한다. 창조에 자꾸 쌓여야지 비면 안 된다.

 

* 늘 기도하고 반성하고 결심하는 생활을 거듭해야 한다.

 

* 선생님에게 욕을 먹을 때도 기도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이 나쁘기 때문이라고 뉘우치면서···.

 

남편에게 맞고서도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한다. "남편으로서 아내 한번 못 때려 보면 되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하고.

 

늘 기도하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뜻길을 못 간다.

 

* 기도하라. 기도는 심정의 보급창고이다. 시간이 없으면 하는 일을 통해서라도 기도할 수 있다.

 

5. 呼吸

 

▣ 1970.4.4(토) 축복가정 간의 시봉 질서. 구리시 수택리 통일산업.

- 지구장 회의

 

030-282 기도를 많이 하라. 기도를 많이 하면 혼자 생활하더라도 절대 외롭지 않다. 기도는 호흡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도를 많이 하면 영적으로 상당히 밝아진다. 또한 상당히 예민해지고 선악에 대한 분별력이 생긴다.

 

기도에는 희생이 개재되는 것이요 정성이 개재되는 것이다.

 

6. 하나님과의 公約이다. 맹세盟誓다. 그러므로 기도를 했으면 實踐하라.

 

▣ 1971.2.7(일) 체휼 신앙의 중요성. 전본부교회.

040-299 기도를 했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공약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인간과의 공약이니 이것은 맹세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했으면 반드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문제를 가지고 매일같이 기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정한 기도는 한번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10년이고 20년이고 기도하는 자세로 만나기를 그리워하고 찾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가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1971. 7.4(일) 솔직한 신앙자. 전본부교회.

145-264 여러분이 신앙생활에서 특히 주의할 것은 현실적 문제를 중심 삼고 선악의 척도를 가려내는 것입니다. 아침에 쓱 나서게 될 때는 말이에요, 기도할 때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버지,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였으니 어제보다도 오늘이 더 선할 수 있는 길을 내가 가야 되겠습니다. 하오니 거기에 반대가 있거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인내력을 나에게 주시옵소서. 거기에서 꺾이는 졸자가 되지 않고 하나님의 위신과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아들이 되게 해 부시옵소서. 그럴 수 있는 길을 오늘 가겠습니다. 나는 부끄럽지 않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청산유수로 몇 시간씩 아무리 하면 뭘 해요? 행하지 않고 실적 없는 그런 기도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 1981.3.29(일) 기도. 미국.

112-054 그래서 기도는 맹세예요. 선언이에요. "내가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내 스스로 판단하고 내 스스로 결정하고 내 스스로 선포했으니 그랬으면 사랑을 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응, 그래 그렇게 해 봐라" 한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고 기도한 대로 실천하여 한 고비 넘고 두 고비 넘고 세 고비를 넘게 되면 하나님도 두고 보다가 "이 녀석, 됐다!"고 인정한다는 거예요. 기도하고 행하지 않은 사람은 위선자가 돼요. 점점점 하나님 앞에서 멀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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