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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노정

해와, 어머니의 책임과 사명

◑ 성혼, 지상에서 어린양 잔치가 열리고.

* 1956년 봉의초등학교 졸업. 14살

 

홍순애 대모님 "서울에 다녀오자"  그날 처음으로 청파동 교회에서 문 총재를 만났다. 

"이름이 무엇이냐?" "한학자라고 합니다' 

문 총재는 놀랍다는 듯 혼잣말을 했다.

"한학자가 한국 땅에 태어났다. 한학자가 한국 땅에 태어났다. 한학자가 한국 땅에 태어났다"

똑같은 말을 세 번이나 반복하는 것이었다. 이어 "한학자라는 이렇게 훌륭한 여성을 한국에 보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한학자, 앞으로 희생해야지" 

"-예"

 

기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나는 희생이라는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99 훗날 생각해 보니 희생은 평화의 어머니로서 살아가야 할 나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 인왕산 기슭 사직동 성정여자중학교(1950년 5월 개교. 한 달 만에 한국전쟁으로 휴교. 1981년 은평구로 이전 1984년 선정여자중학교. 현 선정중학교. 1987년 통일그룹이 인수) 

- 음악 독서 그림 그리기

- 펄벅의 대지

 

"나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희생할 것인가" 

 

* 1959년 성 요셉 간호학교

-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 

 

* 1959년 가을, 청파동 교회에서  전국 전도사 수련회에 대모님과 참가. 

 

* 문 총재는 무엇보다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여 위하는 마음을 가진 여성을 찾고 있었다.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여성이어야 했다" 

 

* 나는 하늘의 뜻을 깨닫고 있었지만 말할 수 없었다. 그것은 문 총재의 사명이자 책임이었다. 

 

* 하늘의 음성 "때가 가까웠느니라" 어릴 적부터 자주 듣던 하늘의 음성이었다. 

 

* "그날이 가까워졌으니 준비하라" 

"지금까지 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든지 섭리가 무엇이든지 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당신이 원하시는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나는 내게 주어진 소명을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하늘의 안타까운 사정을 알았기에 내게 주신 사명을 감사히 받아들였다. 

 

하늘의 음성 "어린양 혼인잔치"  "우주의 어머니, 때가 이르렀다"

 

* 1960년 2월 26일 청파동 교회로 갔다. 하늘의 신부를 결정하기 위한 자리였다. 9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 아브라함 이삭 헌제 "제물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셨다" 그러나 이삭은 자신이 하늘에 바쳐질 제물임을 깨달았다. 단지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었다. 

 

* 세계를 구원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결국 내가 결심해야 문 총재도 참부모가 되기 위한 자리로 나갈 수 있었다. 나는 문 총재를 독생자로 맞이하여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뤄 드리겠다고 결심했다. 

 

"가는 길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 당대에서 복귀 섭리를 끝내겠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이루시려는 뜻을 반드시 이뤄 드리겠습니다"    

 

118 1960년은 문 총재가 태어난 지 40년이 되는 해이면서 하나님의 첫아들딸인 독생자와 독생녀의 성혼이 이루어진 해였다. 

 

* 3월 27일, 음력 3월 1일 새벽 4시 가약식. 전본부교회에 남녀 각각 40명 초대. 

 

* 1960년 4월 11일, 음력 3월 16일 성혼식. 오전 10시. 전본부교회. 700명. 

 

 *성혼식은 그 의의와 가치로 보아 만민이 찬양과 영광 송영을 올려야 할 대경사였으나 오히려 가슴 아픈 일이 더 많았다. 4월 10일 선혼식 전날 기성교단의 고발로 인해 내무부에서 밤 11시까지 조사를 받았다.  

- 1차식 서양식

- 2차식 한국 전통식

 

"봄이 오면" 노래. 나는 소망의 계절인 봄을 좋아한다. 

 

* 나는 성혼 후 13명의 자녀를 낳겠다고 결심했다. 

- 4번의 제왕절개수술. 14명. 어느 누구 하나 배 아프지 않고 나은 자식은 없다. 

 

* 시련을 인내와 헌신으로 이겨냈다. 

 

* 나는 지옥의 밑바닥까지 통과했고 온갖 쓴맛을 다 보았다. 

 

* 나에게 필요한 것은 지치지 않는 신앙과 굳센 의지 그리고 인내였다. 그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 신앙적인 고통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는 가장 귀한 축복이다. 그 시험을 이겨내야 참다운 인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인내의 쓰디쓴 열매가 알알이 맺혀 어느 날엔가 빛나는 자랑이 된다.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꿈과 소원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신념을 지니고 성장했다.  

 

 해와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해와에 의해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1992.11.17(화) 해와 국가의 사명. 중앙수련원. 

- 방한 일본 종족적 메시아 수련생. 일본어. 

 

237-252 본래 해와에 의해서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해와에 의해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어머니가 지었기 때문에 죄를 씻는 것도 어머니의 사명을 가진 신이 씻어야 된다. 

 

 1975.4.6(일) 참된 신앙길. 전본부교회. 

077-144 성자는 무엇이냐? 아들 신이에요. 성신은 뭐냐? 성신이 성신이에요? 그건 어머니와 똑같은 거라구요.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신이라구요. 죄를 누가 지었느냐 하면 어머니가 지었기 때문에 죄를 씻는 것도 어머니의 사명을 가진 신이 씻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간다구요. 탕감 복귀라구요.

 

 

1. 아담의 신부, 하나님의 신부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2. 아들과 남편을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

3.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아담 몸으로서, 아담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한다.

4. 거짓사랑의 아버지인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아버지를 환영해 들여야 된다

 

▣ 1995.12.8(금) 복귀된 여성의 사명. 이스트가든. 

- 참부모님 환영대회. 

 

275-168 하나님이 누구의 책임을 대신해서 이러한 수고를 하셨느냐? 타락한 해와의 책임을 대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와가 장자를 잃어버리고 아버지를 쫓아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목적은 지상에서 신부 될 수 있는 해와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해와는 횡적인 남편의 신부, 종적인 남편의 신부예요. 그것이 아담의 신부, 하나님의 신부를 뜻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땅에서 준비해야 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 해와가 타락해서 그런 무거운 짐을 하나님의 어깨에 남겨 놓았습니다. 그 짐을 풀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 노정이었습니다. 

 

275-171 그러나 이제는 이런 시대가 다 넘어갔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들과 남편을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아담 몸으로서, 아담 가정으로서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해서라도 접붙여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해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을 완성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책임분담을 못해 가지고 타락해서 잃어버린 아들딸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을 해와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절대복종하고 그 결실을 가져와야 할 것이 해와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해와가 거짓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낸 대신 사탄을 받아들였다구요. 아담을 쫓아냄과 동시에 타락한 아담, 사탄이의 몸뚱이를 만들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면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영적으로 하나님 대신 받아들인 거짓사랑의 아버지인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본연의 아버지를 환영해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 몸뚱이가 사탄의 몸뚱이 된 것을 벗겨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5. 해와의 사명은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 1993.4.21(수) 나의 생애. 

247-019 해와의 사명은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 1987.5.27(수) 남북통일운동을 위한 활동계획. 한남동. 

- 72가정 축복 25주년 기념. 

 

165-275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아들딸을 품고 떨어져 내려갔다구요. 아들딸을 품고 사탄한테 끌려갔다는 거예요. 

 

* 선생님과 어머니를 중심 삼고 지금 세계적 탕감권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노정에서 승리한 아담 자리에 서게 되면 어머니는 승리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됩니다. 그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인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누가 품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가 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낳았거든요. 타락도 어머니가 먼저 해서 그것이 죄의 뿌리가 됐고 그것을 가지치기한 것도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명은 무엇이냐?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장자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 복귀를 하려면 혈통이 달라져야 됩니다, 혈통이. 

 

 

6. 하나님 해방. 

 

▣ 1992.7.5(일) 참부모님의 현현과 창조적 전통. 본부교회. 

228-282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아담 해와의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7. 천사장 복귀. 

 

▣ 1990.4.22(일) 섭리의 완성과 우리 조국. 미국. 

201-235 세 천사장을 복귀하고 해와를 복귀하는 것이 아담의 책임이에요. 천사장을 복귀하는 것도 아담 해와의 책임입니다. 

 

8. 완전히 메시아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 1993.2.7(일) 하늘의 축복받은 부부에 대한 투자. 벨베디아.

144-189 자, 하나님과 절대 하나된 남자로 오는 이가 메시아다 이거예요. 

 

* 메시아는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고 오라면 오고, 백 단계 높은 축복을 해 줘도 시원찮은데 지옥에 내려 준다고 해도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를  이렇게 취급하느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메시아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를 압니다.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 일생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당신을 위로하고 당신을 기쁘게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알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처받은 뿌리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기뻐해야 할 자리에서도 좋아서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하하하" 웃을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그런 고통의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 뿌리를 메시아가 확 뽑아 주었다는 거예요. 

 

* 메시아,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244-191 그럼 메시아란 그런 것이고 신부는 어때야 되느냐? 완전히 메시아에게 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그 점입니다. 아무리 모질게 해도, 식모살이하라면 식모살이하고 소제하라면 소제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데 가서 살라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할 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니까 당신 대신 여기 부인회 회장을 데려갈 테니 그렇게 알라"고 할 때 불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둘이 같이 나왔는데 "당신은 들어가고 이 여자는 태워"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겠어요? 어머니가 될 사람은 그 여자가 아무리 밉더라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 어머니가 성혼 이후 지금까지 33년 생애를 사는 동안에 인간세계의 여자로서 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의 나이입니다. 예수의 나이 33세의 한을 풀어 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어머니를 얼마나 깎아내리려고 했는지 모릅니다.